2010년 12월 19일 주일예배 (휘문 세례식)
창세기 41:16~36
인생은 흉년 풍년이 다 옵니다. 하지만 우린 풍년이라는 감사함 보다 흉년이라는 말로 슬퍼집니다.
흉년의 예비책
1. 흉년이 온다는 것부터 인정하는 것
17~24 절
바로가 자기꿈을 말하는 내용이 차이가 있다.
애굽땅에서 본 흉악함. 먹었으나 먹은 듯 하지 않은 흉악함.
19절 약하고 심히 흉악한 것.
약한이삭 = 흉악한 암소 이 꿈을 어떻게 생각 하는가..?
내 약점이 얼마나 흉악한 것인가?
우리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것은 흉악한 것이 나랑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얼마나 약한 것이 얼마나 흉악한 것인지.
(잠원동 살인사건..묻지마 살인.. 엘리트 대학생이였던 사람이.. 살인을..)
흉악은 언제나 나에게 올수 있다는걸 예비 해야 한다.
2. 복음이 가장 쉬운 예비책이다.
하나님이 편안한 대답을 하실 것이다.
평안을 주신다 = 샬롬
아파도 병명을 모르는 우리는 너무 힘들다..
우린 병명을 알면 그나마 속이 시원합니다. 병명이 그래서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우리들 교회는 진단을 하고 나눔을 하며 치유 시킨다.
[목사님 인생이 바쁘다 성경을 느리게 읽으면 용서가 안된다.]
QT를 하면 하나님의 이루실이 보인다.
꿈은 한가지 이다 두 번 꾼 꿈을 꼭 이뤄지려는 것이다.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
가진 것이 많아 불평만 나오는 것이다.
“장차받을 환란을 예비하는 것이 복음이다.”
우리의 풍년은 영적인 풍년이 되어 고난이 왔을 때 해석을 잘 하게 된다.
29절은 풍년을 이야기 하고 이어서 5구절은 흉년을 이야기 한다.
복음은 흉년을 절대적으로 언급 한다.
하나님 천국과 지옥중 지옥을 압도적으로 많이 말씀 하셨다.
우리 인생은 예수님처럼 십자가로 가서 썩어지고 죽어져야 하는데..
우리의 조급증으로...(예수님 믿으면 지옥간다는 거야 천국 간다는 거야 식으로 따지면 안된다. 하나님은 지금 행하시고 계신다.)
구원을 위한 생명을 위한 사건 내 모든일은 구원을 위한 사건.
세상의 모든 권세를 가진자에게 힘든 이야기를 하는 요셉 망할것이라 말하는 요셉
이것이 바로에겐 최고의 샬롬이다. 올바른 해석. - 바로에게 용기 내어 한말.
우리와 북의 관계 - 우리가 잡아 먹힐수도 있다고 인정하면 하나님께서 도와 주실 것이다.
3. 내가 인정하기만 하면 대안은 준비되어 있다.
명철한 지도자를 찾아야 한다.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고 거룩이다.
이러한 명철한 지도자를 찾아야 한다. 또한 우리가 명철한 지도자를 키워 나가야 한다.
스티븐 호빈 - 리더십은 신뢰에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1) 리더의 가장 중요한 능력 - 소속집단을 신뢰하는 리더가 신뢰를 붇돋을수 있다.
가정에서 신뢰를 높여줘야 한다. 자녀들의 이야기를 들어 줘야 하고 이해할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갈등으로 깨어진 가족 책임감 있는 행동으로 일관적으로 해야 한다.
찰나의 순간에 최선의 선택을 해야 한다. - 글로벌 리더.
개인의 이익을 초월 해야 한다. 상대방의 이익을 위해서. 나보다는 목자. 목장 .초원
여호와를 경외 하는 것은 교회를 나오는걸 떠나서 언제나 나의 모든 순위중 하나님이 최고 순위가 되어야 한다.
2) 십의 일조를 드려야 한다.
흉년을 예비 하여. 풍년의 때에 절제 하고 흉년때 써야 한다.
레위기 - 거룩. 마지막 적용 십일조로 끝난다.
GOD - GOLD 멀리서 보면 같다는..
십일조는 나의 신앙고백이다.
그만큼 돈이 무섭고 그만큼 돈이 좋다.
하지만 과부의 옆전 두푼을 하나님은 사랑하신다.
풍년의 때에 십의이조 해라.
곳곳의 흉년든 사람들을 도울 때 그것이 예비하는 것이다.
4. 오직 하나님이 정답이시다.
‘하나님 왜 저에게 이런 흉년을 주십니까.’
하나님은 물으십니다.
“왜 너가 되면 안되는데?... 너는 왜 그렇게 흉년을 싫어하니 너가 모델이 되어 주려므나..”
목장나눔-----------------------------------------------------------------------------------------------------
시작은 역시 문지수! 문지수 목자님의 기도로 목장 나눔 시작을 하였습니다.
이번 목장조인은 3목장이 한번에 하다보니 짧게 짧게 나누 었습니다..
맛있는거 먹으면서 하고 싶었는데 역시 예배당이 제일 만만하고 우리 숫자가 너무 많아서 ㅠ.,ㅠ (밥값은 고민 되기 마련이지.)
85또래 문지수 목자 - 백수 생활중입니다.
전에 다니던 유치원 계약기간이 6개월정도 더 다닐수 있었는데요
목장의 나눔으로 적용하고 관두게 되었습니다. 디스크 초기 판정 아파요..
지금 백수 인게 흉년이다. 무료한 삶을 살고 있죠
어느날 전화 하셔서 원장님이 퇴직금이야기를 하는데 퇴직금이 꽤 되는데 한번에 주 기 어려 우시다고 말씀 하셨다. 돈이우상은 아니다. 하지만 물질적인 흉년중이다보니 내돈이다 라는 생각에.. 십에 이조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내 자체가 좀 극단적인 성격이다. 문자그대로 해석하는 것이 있다. 난 꼭 그렇게해야만 한다. 오늘 말씀 중 십의이조가 꼭 그렇다 하지만 복음은 쉬운 것이 다 라는 말이다.
내안의 감사가 없써서 적용 하는 것에만 급급해서 감사하는 회복의 계기가 되었다.
십의이조를 하기로 결단 했다.
“적용은 하고 나서가 중요하다.” 지금 음악치료 공부를 하고 있다.(대학원.일 결정이 안되었다.) 유치부 찬양인도 악기를 다루면서 음악치료를 경험 하였다. 내길이 아니더라도 그 가운데서 계속 하나님 만나고 그 안에서 진로를 발견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 다.
가장 흉악한 약점-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 인정 받지 못하는걸 숨길라 하는 것이 있 다.
정말 흉년이 올 것을 알#44612; 때문에 그 가운데서 잘 설수 있도록..
★내가(김규남 부목자) 답변 해줬음 - 사실 저도 인정받기를 좋아합니다 그게 제가 존재 하는 느낌이랄까. 제가 다니던 직장들 에서도 인정 받기를 좋아 했고 그래서 인정 받으려고 노력도 하고 받기도 하고 그런데 저번 직장에선 인정받기가 매우 힘들었어요 순간 제가 할 수 없는 걸 깨달았죠 그 순간 불안 했는데 그 순간 정말 난 아무것도 아니구나 난 이정도 사람이구나 알았을 때 너무 편해지고 일도 수월하게 진행 할수 있었고 마음의 평온을 찾았다고 할까요 또 주님은 내가 인정 받기 위해 기도하고 섬기는 것 보다 그저 나 이기 때문에 사랑하고 안아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지수야 아까는 내가 제대로 말을 못한거 같아서 좀 다르지?
91또래 박동성 형제는 참 과묵 합니다. QA의 달인..
박동성 - 오늘 말씀중 내 마음에 남는 말씀 ‘자신에게 흉년이 올 것을 인정 해라.’
심한섭목자 -Q. 나에게 가장 두렵게 생각 하는 훈련은?
Q. 동성이는 하나님을 알고 믿어지나요?? 네
Q. 하나님 때문에 교회를 나오자나요 교회 나오면 어때요? 그냥 무의식
1월1일날 미국으로 유학을갑니다.
심한섭목자 - 동성이는 과묵한 아이다.. 음악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길 바래. 어쩌다 음악을 어릴때부터 음악이 떠올랐다. 중2때 캐나다에서 혼자 있는 시간이많았다 혼자 있는 시간에 피아노를 많이 쳐서 미국유학 위치는 LA로 유학
정주원자매 - 나도 미국에 혼자 유학을 했었던 적이 미국 유학가면 많이 힘들꺼 같다.
87또래 정주원 자매는 참 발랄하고 톡톡 튀어요.
정주원 자매 - 첫 번째 살인사건 이야기를 듣고 그 사람 이야기가 다 내 이야기 같았다.
미국 유학생활 때 괴롭게 지내다가 한국에 오니 친구가 하나도 없써서 사람을
않만나고 게임을 했다.나도 그사람 같을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고 나도 그랬을수 있겠구나 나의 약한게 흉함이 될수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나의 악함 - 저번주에 힘들어서 교회를 나오기 싫어서 않나왔다.
심한섭 목자 - 주원이는 연약한 사람이라는 걸 잘 아는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람이다. 크게 되겠다.
우리의 맨토 나이들고 교회 오래 다닌 한섭 목자 형님
심한섭 목자 - 내인생 흉년이 다가 온다
입학준비를 하고 있다 가려는 과는 신학과이다. 내일 .모레 결과나옴
오늘 주보를 보는 순간.. 흉년의 예비책!!! 떨어 졌구나....생각이 들었다. 떨어지는게 흉년이 아닐수도 있고 붙었는데 풍년이 아닐수도 있다.
내가 너무 세상적으로 보이는것에 흉년과 풍년을 판단 했구나.
떨어지고 붙는게 문제가 아니라 오늘 하루를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게 사는 것.
나는 내가 짓는 죄로 인해 내 영혼이 피폐 해져서 우리들교회를 만나 살아 났다.
교회 잘다녀라. 십이조도 참.....
92또래 의외로 조용한 은정자매
김은정 자매 - 말씀 잘 못 들었다.
저희 동생이 일주일만에 학교를 나갔다. 남자 아이인데 컴퓨터 중독이다.
동생이 매우 폭력적이다 때문에 집안이 힘들다.
나는 지금 유학 준비중 하지만 어머니는 유학을 가지 말라고 하신다.
동생은 6학년 교회는 다닌다.
한섭이형- 너의 집안에 믿음의 통로는 은정이와 어머니 인데 한국을 떠나려는 것은.... 오늘 말씀의 흉년의 예비책이 아닌 것 같다..
동생을 사랑하니? 동생을 사랑해야 한다...
91또래 미쿡에서 치어리더했던 영하자매
김영하 부목자 - 요새 흉년인거 같다. 동생이 음란물을 보기만 하는게 아니라 엄마가 동생 통화를 엿듣는데 성인용품을 구입하는 동생. 아버지,동생 교회를 않다님. 동생이 수련회 왔다가 아버지가 노하셔서 동생이 못옴. 아버지가 우상이였지만 그 사건을 통해 아버지도 죄인인 것을 깨닫고 그렇게 말씀을 통해 살다보니 아버지와 관계가 회복 되어갔다 이런동안 QT도 잘 못하고 눈물의 기도도 멀어지고 하지만 나는 이런 아버지와의 관계가 깨어 지는 것이 싫었다.
나의죄 -하나님 자리에 아버지를 갔다놓은 죄
86또래 김오석 부목자
김오석 부목자-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나 율법적으로 엄격한 어머니 밑에서 반항하며 방황의 사춘기 시절을 보냄. 고2를 마치고 필리핀으로 유학. 부모님을 떠나 자유로운 환경이 되어 혼전 순결을 지키지 못하고 술 담배를 함. 코스타라는 유학생 집회에서 은혜를 받고 부끄러운 내 자신을 돌아보고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 하시는 영혼 구원을 위해 목사가 되겠다는 꿈을 꿈. 그러나 현실로 돌아와 변화되지 않는 자신을 보며 목회자가 될 수 없다는 정죄감과 중독에 빠져 절망 속에서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울부 짖으며 기도를 했고 그 때 마침 어머니께서 필리핀으로 오셔서 눈물로 죄를 고백하시며 우리들 교회로 인도하심. 우리들 교회에서 말씀을 통해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의 연약함을 보고 위로를 받고 회개하며 나라는 사람도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 받을 수 있다라는 것을 깨닫고 유학생활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해 어머니와 쓴 뿌리를 제거해가며 관계회복이 된 것에 감사.
나의 죄 - 유학시절 방황하여 학교 성적이 좋지 않았는데 졸업하지 않고 귀국하여 군 제대를 한 후 대학입학 할 것을 계획 하였다 그러나 부모님께 그 동안의 성적을 보여드릴 자신이 없어서 성적표를 위조 했다. 제대로 된 공증도 없는 성적표를 들고 아버지께서 발품을 파시며 수고 하심으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지금의 대학에 들어 가게 되었고 대학을 다니며 이 죄에 대해 고백하려 했지만 나의 의를 내세우는 것임을 깨닫고 공동체에서 말씀 듣고 내 주제를 알아 가고 있다.
92또래 아주 상큼한 오늘 처음 새신자. 정태 형제
이정태 형제 - 십일조를 열심히 내라는 이야기가 와닿았다.
심심해서 교회를 다녔다. 오늘 기쁨이형 머리 자른데서 보러 왔다가 교회에 왔다.
심한섭 목자- Q.인생을 사는데 이써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 하는거..?
A.돈이 중요하다.
91또래 너무 짧은 나눔 긴 이별? 기쁨 형제
김기쁨(JOY.Kim) - ROTC 준비 흉년의 때인거 같다. 내일 머리를 자르는데 좀 착잡하다.
82또래 나의 목보 올림의 반대하는 주형 형님
홍주형 형님 - 오늘말씀 듣고 십일조에서 너무 걸렸다.
신앙고백인 십일조를 않하는게... 하나님은 하신만큼 갚아 주신댔는데. 그래서 지금의 상황에 처한거 같다 저번주에 너무 외로웠다 그래서 오늘 새벽 스키장에 갔다왔다. 조금의 외로움이 풀렸다.
세상친구들 사이에서 즐기던 음단패설등이 이제는 재미 없고 별 흥미가 없다는것에 감사했다.
88또래 냠냠 간식 민아 자매 몰래몰래 간식 잘드시데..
유민아 자매 - 약한거랑 흉악거랑 같다는걸 약한 거에서 죄가 들어 온다는걸 알고, 교회 다니기 전에는 인생 모토가 즐겁게 살자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라 듣기 싫었다 쾌락적인 유혹에 약했다. 재밌을거 같으면 못참는다 교회다니면서 불신교재를 하였고 남자친구는 고집이 쎄서 전도가 힘들었다. 얼마전 직업군인 이였는데 전역후 수능 준비를 한다고 했다 그와중에 불신 교재 적용하려고 그래서 헤어지게 되었다. 아르바이트하면서 만난 동생이 교회가자고 했더니 다니고 싶다는 말에 혹해서 사귀게 되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좋아서 사귀는게 아니라 내가 원하는걸 취해줄 사람이라 사귀게 된걸 깨달았다.
휴학 2년 때문에 열등감이 생기고 멈춰 있는거 같다....
이부분에서 노트북이 꺼졌다는 !!
제 나눔은 제 기억으로 ..
84또래 혈기의 부목자 김규남
김규남 부목자 - 오늘 말씀중에 저는 마지막 목사님이 해주신 말씀이 너무 가슴에 남았고 눈물의 기도를 드리게 해주셨습니다.
전 이렇게 하나님께 원망 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물으십니다.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면 내가 모델이 되어 드려야 하는데.. 그게 너무 아프고 힘들꺼 같아서 기도중에 눈물이 났습니다.
이번주에 동생과 드디어 붙었습니다.
오랜만에 청소신이 강림하여서 Feel에 꽂혀 열심히 청소하다가 설거지만 남은 상황에 정말 딱 동생이 문을 열고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설거지좀 해라.”라고 했죠
사실 싱크대에는 동생이 먹고 담궈놓은 밥그릇이 한 개 이써죠 (내가 할껄..)
제 동생은 옷도 않갈아 입고 씩씩 거리며 설거지를 하더라고요
전 화가좀 났지만 왠지 더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아침에 사놓은 라면이랑 구충제 먹으라고 했는데 동생은 화가 났는지
“이제는 내가 사놓은거 먹지마”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사실 저도 먹는거 잘 사다놓는데 다만 동생이 먹기전에
제가 다 먹어 뻐려서 그런거지만..
그러면서 집에서 독립 하고 싶다면서 보증금이야기 하더라고요
저번주 말씀중 5분만 더 참아라란 말씀이 잘 들렸는데 전 그 5분을 못참고
“난 돈 다 필요 없으니 따로 살자 그래 너가 내가 싫으면 따로 살자 우리가 돈 때문에 같이 사는 가족은 아니 잖느냐 하며 썽을 내었습니다.”
그러면서 대화를 하게 되었는데
서로 말하는 방식과 행동 양식이 너무 달라 오해가 점점 커져서 그게 스트레스가 된거 였습니다.
사실 원래 제가 화를 많이 내고 하면 동생이 맞불을 놓고 덤빌텐데 의외로 동생이 수그리고 제 말을 들어 주었습니다. 순간 제 가 더 참지 못함의 죄를 느끼고 하나님께서 이순간 도와 주고 계신다는 감사함이 들었습니다.
믿지못하는 제 동생은 에서입니다. 세상에서 너무 잘하고 그래서 고난이 왔으면 하는 제 마음이 있는가 하면 고난 없이 하나님을 영접하고 천국 가게 해달라는 또 다른 제 마음이 있습니다.
제 동생만 생각하면 언제나 가슴이 시립니다.
오늘 목장 조인 완전 즐거 웠고 혼성조인이라 난 뭔가 아쉬워써라는 내마음 이써지만.
오늘 조인 해준 85박정식 86김오석 91김영하 92김은정 90이정태(오늘처음) 89김윤미 88유민아 87정주원 82홍주형 89김기쁨 85문지수 91박동성 형제 자매들 모두 하나님 안에서 순종하고 아쉬움이 남으면 또 만나서 나눔 해요
악!! 정식아 쓰다보니 니 나눔이 없다 형이 미안하다!
근데.. 나눔 하긴 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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