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모임 일시 : 2026년 7월 5일
- 참석 인원 : 목자님 외 2명
- 성경 말씀 : 열왕기하 23:4-14
[목장스케치]
하반기 목장 편성 후 처음 인사하는 자리였습니다.
[말씀과 적용질문]
우상을 가루로(열왕기하 23:4-14)_김양재 목사님
1. 꺼내 불사릅니다. 우리를 추적하시는 하나님께서 우상이 가루가 되도록 해주십니다. 교회가 말씀이 들려지게 해주는 역할을 못하면 사회가 무너집니다. 개인 구원을 위해 성전 청결은 반드시 필요 했어요. 회개는 공동체가 함께 움직이는 길입니다. 우상을 위한 모든 그릇들을 성전에서 꺼내라고 합니다. Q. 너무 가지고 싶어 달아오르는 것은 무엇입니까? 아직 꺼내 오픈하지 못하는 내 안의 욕심은 무엇입니까? 이번 주목장에서 오픈할 수 있습니까? 성령의 불로 태워 주시길 간구하겠습니까? 구원의 역할은 좋은 역할 나쁜 역할이 없습니다. 지금 무슨 역할입니까? 2. 더럽게 합니다. 성전의 개혁을 했는데 온땅으로 흘러갑니다. 산당은 높인곳에 세운 내가 편한 방식으로 드린 예배가 산당이 되는 거예요. 없애도 다시 살아나는것 그것이 산당이예요. 더럽게 함으로 다시는 아무도 그곳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성문 어귀까지 산당을 세웠단건 가정 직장 모든자리에 산당을 세웠다는 거예요. 산당은 높아지려니깐 세웠어요. 그런 산당을 더럽힌다는건 결국 나를 낮추는 거예요. 나의 죄패를 써붙이는 거예요.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 쌓지만 하나님은 나를 거룩하게 하기 위해서 그것을 부수세요. Q. 나에게 "이것만은 건드리면 안 된다"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 체면과 성공의 제단에 자녀를 제물로 올리고 있지 않습니까? 삶의 어느 자리가 내 산당입니까? 어떻게 더럽혀 멀리하겠습니까? 3. 빻아 내립니다. 빻아 져야 할것은 우상 뿐만이 아니예요. 우상을 쌓은 나 상한 사람은 부수고 우상은 지켜요. 그런데 주님은 우리를 살리시려고 우상을 부수시는 거에요. 내힘으로 이 우상울 부술수가 없어요. 나 대신 상하신 하나님께 의뢰하는 거예요.
Q. 부모로부터 물려받아 차마 못 건드리는 우상은 무엇입니까? "원래 우리 집안이 이래"하며 정당화하는 뿌리는 무엇입니까? 부수고 있는 상한 사람은 누구이고 지키고 있는 오래된 우상은 무엇이에요? 내힘으로 안 된다고 원망하지 않고 그리스도께 무릎 꿇겠습니까?
[나눔과 처방]
처음 만나서 서로 소개를 하고 각자의 우상을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기도제목]
- A
1. 하나님 앞에 앉아 주님이 보게해주신 우상을 꺼내 불사르며 빻아 가루로 만들수 있는 내가 될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고 힘주시길 2. 아빠 술 끊어지고 육적으로 많이 힘들지 않는 일 할수 있도록 3. 엄마 예배와 목장에 잘 붙어 갈수 있도록 4. 엄마 신천지로 인도 했던 엄마 친구분 신천지에서 빠져 나올수 있도록 5. 나를 포함한 엄마 아빠 두 동생들 에게 새영을 주사 돌같이 굳은 마음 제거 하여 주시옵고 살같이 부드러운 마음 주사 날마다 하나님이 주되심을 고백 하는 복된 삶을 살아 갈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길
-B
1. 가족구원 및 건강
2. 8월 인사이동 수원으로 갈 수 있기를
3. 학업과 업무에 능통하길
4. 8월 티티 기간 휴가 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