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년의 예비책
창세기 41:16~36
인생은 흉년, 풍년이 다 옵니다. 그래도 우리는 흉년이 너무 무서워요. 풍년만 좋아해요. 어떤 아이가 태어나면서 이 아이에게 풍년도 흉년도 있겠다. 하는 말을 들으면 다들 풍년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감사해 하지 않고 흉년이라는 말 때문에 인생이 답답합니다. 오늘 본문에 모든 것을 다 가진 바로도 풍년도 얘기를 했는데, 이 흉년 때문에 너무 무섭고 답답한 것이다. 이제 흉년의 예비책을 세워야겠는데, 오늘 본문을 통해서 세워 보려고 합니다.
1. 흉년의 예비책은 흉년이 온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흉년은 옵니다. 인생에 누구나 풍년, 흉년이 오는데, 특별히 흉년이 옵니다.여기서 내가 본 가장 흉악한 것.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사건이 생긴 것이다. 여러분이 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가 하면은 이 흉악한 것은 나하고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온실 속에 나약한 것이 얼마나 흉악한 것이 되는지를 알아야 하는 것이다. 세약과 흉악은 다 내 옆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인정해야하는 것이다.
2. 그 흉년의 예비책은 복음이 가장 쉬운 예비책인 것이다.
바로가 이 꿈에 대해서 근심하고 풀리지 않아서 안타가워하고 있는데, 그 꿈의 해석이 이제 재앙으로 온다고 해도 자기를 근심시키고 있는 이 꿈의 의미를 알려주심으로 시원케 되는 것이 있는 것이다. 여러분들 내가 병이 걸렸는데, 20, 30년 병명을 모르는 것이다. 얼마나 답답한지 알고 계세요? 이런 정확한 이 병명을 알게 되는 것, 이것이 바로 복음인 것이다. 요셉이 그렇게 쉽게 병명을 전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복음은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말씀을 통해서 말씀을 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큐티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미리 보이시는 것이다. 복음은 단순해요. 승진이 안 되고 떨어지고 감옥에 가고 질병이 와도 그것은 해결될 수 있는 일이라고 준비하는 일이라고 하니까 이 쉬운 이야기를 못 알아듣고 다들 화만 내는 것에요. 복음은 항상 절대적으로 흉년을 많이 언급을 해요. 우리는 십자가 얘기가 가장 긍정적이라는 것을 아셔야 하는데, 연악하다고 날마다 복 얘기만 하면은 이것은 젖먹이 취급하는 것이라고요. 이제는 단단한 식물을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아프고 떨어지고 중에서 구원의 일을 행하고 계신다고요. 메시야적인 그 일을 행하고 계신다고요. 떨어지고 아프고 붙고 가 옳고 그른 것의 얘기가 아니고 이 모든 사건을 통해서 흉년이고 풍년이고 구원의 일을 요셉에게 전하리라는 온 인류를 구원시키기 위해서 우리 집을 구원시키기 위한 이 일을 행하고 있는 다는 것입니다.
3. 복음을 주셨으면 반드시 대안을 주십니다.
이제 준비하지 않으면 흘러 떠내려가는 것이 우리내 인생이라는 말입니다.
대안 1) 명철한 지도자를 찾아야 된다.
저는 우리들교회 목자들(명철한 지도자)은 척 듣기만 하면 요셉처럼 해석이 나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너무도 간단한 한 마디로 쉽게 흉년을 예비하게 하는데,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삶으로 어떠한 거룩을 위해서 어떻게 내가 걸어왔는지 그런 목자들이 아주 이렇게 즐비해요. 스티븐 코비는 그랬어요. 아이를 글로벌 아이로 키우려면 리더십은 신뢰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어렸을 때부터 알려주어야 한다. 그러니까 신뢰를 상실하게 한 부분에 대해 책임을 분명히 묻지 않으면 결국 부모에게도 있어서 신뢰를 잃게 된다는 생각을 했다는 것이에요. 명철한 지도자는 찰라의 순간에 최선의 선택을 하는 사람이 명철한 사람이다. 날마다 결정하는 것이 우리는 큐티를 통해서 훈련을 배우는 것에요. 항상 최선의 선택을 하는 길은 나보다는 가정. 나보다는 교회. 나보다는 나라. 항상 이타적인 그거를 결론으로 놓을 때 찰라의 순간에 최선의 선택을 하게 되는 거지요. 그러니까 신뢰는 평생을 통해서 사소한 거 이거 가지고 쌓아가지고 가야하는 것입니다.
대안 2) 십의 2조를 드리라고 했어요.
사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구원하기 위한 십의 2조를 하라고 하는게에요. 장차 받을 환란을 예비하는 것 이게 복음인 것에요. 그러니까 우리의 풍년이 영적 풍년이 되어서 실제적으로 쓰일 수 있게 준비가 되어야 되는데, 내 인생의 고난도 축보도 없는데, 멀리 내다보고 축복 주셨을 때 잘 쌓아 놓아야 고난이 왔을 때 해석이 잘 되고 ‘아 이것은 있어야 될 일’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 거예요. 십일조는 내 신앙고백인 것입니다. 돈 대신 하님을 택하겠다는 신앙고백인 거예요. 이렇게 하나님을 신앙하지 않으면서 여러분의 자녀문제, 직장문제 결혼문제를 하나님 뜻대로 하겠다는 것을 하나님이 안 속으신다 이거죠. 난 여러분들이 지금은 풍년이지만 언젠가는 흉년이 올 터인데, 이 흉년에 내가 이렇게 하나님께 십의 2조를 드리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이 십의 2조를 하시는 것을 하나님은 기억하셨다가 요셉을 총리를 만드시잖아요. 어느 집사님의 글)- 길한 일이든 흉한 일이든 단정짓지 말고 흉한 일을 길한 일로, 길한 일을 흉한 일로 해석하라. 대령진급누락하신 목자님 이야기)-떨어지면 감사, 붙으면 회개 이게 무슨 얘긴가 하면 떨어지면 내가 얼마나 수준이 높아서 이것을 감당하고 믿음을 잘 키워가라고 그래서 감사, 붙으면 오죽이나 감당하지 못해서 붙여주셨을까 그래서 회개하라는 뜻이다. 흉년을 예비했더니 흉년이 와도 이렇게 풍년으로 바뀌고 마음이 요동하지 않는 영적 풍년으로 바뀐 이야기.
말씀을 맺습니다. 흉년의 예비책은 흉년은 반드시 온다는 것을 인정해야 된다는 것이고 복음이 가장 쉬운 대비책이라고 여러분들은 이미 대비책을 세우고 있는 줄을 믿습니다. 대안은 명철한 지도자를 찾는 것이고 그리고 신뢰를 회복하는 이 부모와 여러분들이 되셔야 되고 그리고 오늘 십의 이조를 하라고 합니다. 집집마다 나라로서도 흉년이 찾아왔어요. 신뢰 받는 부모가 되고 지도자가 찾기 위하여서 지도자를 길러내야합니다. 영적 풍년을 준비해서 흉년을 예비해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답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진짜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갈때 이 흉년이 나입니까? 왜 나입니까? 이렇게 얘기하시지 마시고 너야만 한다. 하나님께서 오늘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에요.
+기도제목+
수연형
1. 마음이 편안해졌으면 좋겠다. 기도해주세요.
2. 예배를 잘 드리고 큐티를 하면서 하나님을 의심하는 것이 아니라 잘 누릴 수 있도록.
3. 가족구원.
종율형
1. 예배에 잘 누리도록.
2. 애통하고 눈물나는 은혜의 무드로 돌이켜 주세요.
3. 엄마의 십자가 구원. 엄마가
보호형
1. 큐티, 기도 생활 잘할 수 있도록.
욱진
1. 직장에서 내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사람에게 기대하지 않도록)
2. 영육간의 게으름이 있지 않도록.
3. 엄마의 삶이 예배가 우선순위가 되도록.
성남
1. 삶의 단순화(생활 예배에 집중화).
2. 리더십-신뢰를 쌓을 수 있도록(잘 경청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