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창41: 16~36 “ 흉년의 예비책 ”
인생은 풍년 흉년이 다 온다. 그래도 우리는 흉년이 너무 무섭고 풍년만 좋아한다. 다들 풍년이 있다는 것에 대해 감사하지 않고 흉년이라는 말 때문에 인생이 답답해 한다. 오늘 본문에 모든 것을 다 가진 바로도 풍년도 이야기했는데 흉년 때문에 너무 무섭고 답답해한다. 흉년의 예비책을 세워야 한다.
1. 흉년이 온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2. 복음이 가장 쉬운 예비책이다.
3. 내가 인정하기만 하면 대안을 주신다.
① 명철한 지도자를 찾아야 한다.
② 10의 2조를 드려야 한다.
흉년의 예비책은 흉년은 반드시 온다는 것을 인정해야 되는 것이고 복음이 가장 쉬운 대비책이라고 이미 대비책을 세워야 한다. 대안은 명철한 지도자를 찾는 것이고 신뢰를 회복하는 사람이 되야하고 그리고 10의 2조를 해야 한다. 집집마다 나라로서도 흉년이 찾아오는데 신뢰받는 부모가 되고 지도자를 찾기 위해서 지도자를 길러내야 한다. 영적 풍년을 준비해서 흉년을 대비해야 한다. 오직 하나님만이 답이다. 그래서 우리가 진짜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가야한다.
나눔주제
나의 흉년은 무엇인가??
나의 흉악한 것과 쇠약한 것은 무엇인가??
이번주 드디어 등반했던 선미가 왔습니다~~~방가방가~~ㅋㅋ
선미는 80년생이고 간호사라고 합니다~~ 호주에서 2년정도 공부하면서 일하다가 올초에 한국에 왔다고 합니다. 김양재 목사님 책을 먼저 보고 고민이 있어 메일을 보냈는데 답장을 주셨다고 합니다. 놀라기도 하고 참 감사했다고 합니다. 어딘가 속해있고 공동체가 필요해서 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잘왔어여~~~~이번주에도 꼬~~옥 와여~~~~
SK- 교사 상담을 했는데 연차 높은 선생님들이 그만두어서 경력순으로 주임자리를 주려고 했는데 부담이 된다. 주임해도 버겁긴 하지만 시켜주시면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또한 곧 어머니 수술도 있는데 여러가지로 걱정이 많아 요즘이 흉년이라고 생각한다.
SM- 쌓아두고 상처받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사소한 일까지 상처받고 상처를 안 주려고 노력하다보니 도리어 상처를 받는다. 화를 잘 못내는 것이 쇠약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병원에서의 힘든 환경과 남자친구와의 이별...등등의 힘든 흉년이 있었으나 마니 회복되었고 괜찮아졌습니다. 앞으로 병원에서 잘 적응하고 지금의 상황을 아니 앞으로의 진로의 문제를 다 하나님께 맡기고 인도받길 원합니다.
JH- 주중에 운전을 하다가 상대방 운전자가 잘못해서 차를 빼줘야 하는 상황인데 안 빼줘서 화가 너무 났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며 흉악하다고 생각했고 끝까지 그 차와 대치하면서 옳고 그름을 따지면서 스스로 혈기가 많다는 것도 알았고 정말 선한것이 하나도 없다 합니다. 자존심이 세고 옳고 그름을 따지면서 흉악해 지고 곤고한 것이 없었는데 이번주 이 사건으로 인해 다시는 혈기를 내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SY- 평소에는 운전할 때 괜찮은데 내가 레슨이나 급한일이 있을 때에는 운전이 험악해 지고 느린 운전자가 있거나 방해를 받으면 화가 납니다. 그래서 순간 욱하며 감정조절을 못합니다. 시간에 쫓기는 것을 싫어해서 그런 상황이 오면 예민해지게 됩니다. 이것이 나의 흉악한 면이고 요즘 동생을 항상 데리러 다니고 점심을 챙겨주는 것이 너무 힘들어 흉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수고하는 동생을 위해 잘 견디고 도와주고 싶습니다.
기도제목
선미(80) 말씀 기도 생활 통해서 내안의 상처와 변화 받을 수 있도록
동생 부부 구원 위해서
병동 이동했는데 잘 적응하고 앞으로의 진로 인도받을 수 있도록
선경(80) 어머니 다리 수술 잘 받을 수 있도록
어린이집 잘 인도함 받기를
진희언니(79) 부모님 주일 지키는데 방해없기를
아버지는 산에 가자는 제의 끊어지도 어머니는 체력주시길...
하나님이 내 혈기를 다스려 주시길
믿음의 배우자 만날 환경을 주시길
서윤(80) 동생 구원과 사업 하나님께 맡기길
아이들한테 신뢰받고 통찰력있게 대답할 수 있는 선생님이 되기를
믿음의 배우자 만나기를
현정(81) 남자친구 예배로 인도되고 마음문이 열리길
직장 인도 잘 받기를
관리 잘해서 예쁜 신부 될 수 있기를
옥아(81) 친구 구원와 친구의 미래에 대한 용기를 갖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