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환경에서 낯선 키보드니까 평소보다 더 간단하게 올릴랍니다.
이래저래 해서 4명의 정예 멤버로 나눔했습니다.
1차는 쌀국수 먹고 2차는 새로 발굴한 갠춘한 커피집에서 맛있는 커피와 공짜 티라미스를 즐겼습니다.
지영이는 오늘도 흥미로운 나눔으로 우리를 즐겁게 했지만,
본인은 그 사실을 영 모르는 것 같습니다.
<기도제목>
혜정
1. 어머니 건강
원영
1. 무엇보다도 아버지 세례가 먼저인 것 같습니다. 인내하고 특히, 아버지에게 토달지 않고 잘 섬기도록 기도해 주세요.
지영
1. 기도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2. 내 기준으로 판단하지 않고 '나'는 물론이고 '다른 사람'도 예수님 눈으로 볼 수 있도록
3. 일대일 숙제 잘 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은미
1. 2달 수습 기간인데 이 기간 동안 치열하게 잘 살 수 있도록, 특히 근무 태도와 영어 공부에 최선을 다 하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