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보가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설교 말씀>
[흉년의 예비책] 창 40:8~23
우리는 우리에게 올 흉년에 대한 예비책을 마련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1. 흉년이 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바로는 한번도 겪어본적 없는 수준의 자신에게 들이닥칠 흉년에 대한 두려움으로 전전긍긍한다. 약하고 심히 흉악한 소와 쇠약한 이삭은 나의 흉악한 약점을 의미한다. (흉악함=약함) 우리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것은 자신이 흉악함을 모르기 때문이며 그러기에 늘 목마르고 만족이 없다. 우리의 쇠약한 것이 하루아침에 흉악함으로 변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 모두에게는 그러한 쇠약함과 흉악함이 있고 남의 일이 아니라 늘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음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2. 복음이 가장 쉬운 예비책이다.
하나님이 바로에게 가장 평안한 해답을 하시리이다. 바로의 샬롬으로 응답하심이요. 기쁜 소식으로 응답하신다. 그러나 내용 상으론 바로가 원하는 해석은 아니지만 그러나 시원하게 해석할 수 있음이 있다. 즉 병명을 모를 때 그 병명을 알게 하시는 진단과 처방인 것이다.바로의 꿈은 하나님이 거하실 일을 미리 알려주심이고 이를 통해 우리는 미리 준비할 수 있다. 이것이 말씀을 늘 묵상하고 큐티하고 적용하는 것이다. 예수 믿는 것이 가장 쉬운 예비책이다. 7년간 대풍으로 붕족해져 마음에 감사함이 없어지고 가진것이 시들해지고 불평만 많아진다. 이것이 흉악해짐이다. 복음은 환란에 늘 예비하는 영적인 풍년이다. 멀리 내다보고 우리의 영적인 부분에 늘 예비해야 환란이 닥쳤을 때 요동치 않고 나아갈 수 있다. 복음은 흉년(환란)에 대해 가장 많이 언급하신다. 우리는 십자가를 짊어지고 죽어지고 썩어져 밀알이 되는 방향으로 가야하므로 그 고난에 대해 인정하고 늘 언급하고 준비해야한다. 그러한 모든 일은 구원을 위한 사건이다. 이것이 바로의 평안한 해석이자 샬롬이다. 살찐 소인 남한이 야윈 소인 북한에게 먹힐 수 있다는 생각을 늘 인정 하고 준비해야 한다. 이것을 인정하면 우리에게 복음을 주시고 대안을 주신다. 흉한 해석이 진실하고 사랑하는 해석이다. 이것을 인정하면 대안을 주신다.
3. 대안을 주신다.
1) 명철한 지도자를 찾아야 한다. 바로는 다가올 흉년 때에 적절한 치리를 할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했다. 복음으로 간단히 해석할 수 있는 사람이 훌륭한 지도자다.이러한 명철한 지도자는 하나님이 찾아내시지만 우리는 이러한 명철한 지도자를 키워냐야 하며 이러한 리더를 키우기 위해 가장 필요한 덕목은 신뢰이다. 소속집단을 먼저 신뢰하는 리더가 집단의 리더가 될 수 있다. 내가 속한 집단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우선 필요하다. 가정에서 먼저 자녀에게 신뢰를 주어야 한다. 가정에서 먼저 신뢰를 배워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경청이다. 무조건 찬성할 필요는 없지만 늘 듣고 이해하려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고 #44704;어진 관계를 회복하려면 일관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찰나의 순간에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이 최고의 리더이다. 천하를 내 몸같이 아끼는 자에게 천하를 맡길만 하다. 개인의 이익을 초월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 항상 이타적인 결정을 내릴 때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다. 신뢰를 회복하려면 욕심을 버려야 한다. 여호와를 경외하고 우선순위에 타협이 없는 일관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신뢰를 얻는 것이다.2) 10의 2조를 드려야 한다. 바로의 흉년을 예비하는 것은 풍년의 때는 저축하고 예비하고 흉년의 때는 저축한 것으로 쓰는 것이니 흉년에 멸망치 아니하는 것이다. 레위기의 거룩함에 끝에는 십이조가 있다. 거룩함을 해하는 모든 것의 마지막엔 돈이 있으므로 이것에 대한 나의 신앙 고백이 있어야 한다. 신앙고백없이는 십일조할 수 없다. 월정헌금에는 하나님은 속지 아니하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한만큼 우리에게 돌려주신다. 하나님을 경외한다고 하지만 그 안에는 우리에게 돈을 숭상하는 맘몬신이 자리잡고 있다. 우리에겐 사람들이 보기에 흉한 일 길한 일이 없다. 단정지을 수 없기 #46468;문이다. 풍년이 오면 흉년을 예비하고 흉년이 오면 풍년을 예비하다 죽으면 천국 가는 것이 우리의 삶이다. 예수 믿는 자에겐 더이상 흉년도 풍년도 없는 것이다.
<목장 예베>
필우형의 세례식이 있었으며 강혜림 목장과의 조인하여 목장 예배를 드렸습니다.
공리에서 필우형의 "영적 돌잔치" 축하하고 각자의 삶과 말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도제목>
ㅁ 박진경(77)
1. 큐티 열심히
2. 직장에서 꾀부리지 않도록 열심히
3. 피곤하지 않도록
4. 꾀부리지 않도록
ㅁ 강혜림(75)1. 방학동안에 휴학관련 진로 결정을 말씀으로 결정하도록
2. 결혼이나 직장이나 아버지 관계에서 내가 파리한 소인데(경제적으로) 내 상황에서도 가족들 섬기고 사랑할 수 있도록
3. 신결혼
ㅁ 박자영(79)1. 남동생 믿음 회복
2. 전도한 친구 건강 회복
3. 공부하는 오빠 시험 얼마 안남았는데 피곤하지 않도록
4. 공부하는 나 집중 잘 할 수 있도록
ㅁ 김지은(77)1. 죄를 미워하는 마음을 주시길
2. 피부과 치료 잘 되도록
3. 수련회 참석 결단할수록
4. 일을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도록
ㅁ 엄창섭(78)1. 신앙에 대한 갈급함으로 기도와 성경책 많이 읽도록
2. 일대일 양육 결단할 수 있도록
ㅁ 이계철(75)1. 생활 예배 잘 드리고 시간 관리 잘
2. 훈련받는 조카 잘 적응하고 하나님 만나도록
ㅁ 김진우(75)1.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데 잘 일어나게
2. 일자리 찾아보고 일할 수 있도록
ㅁ 김도윤(72)1. 생활예배 아침마다 잘 드릴 수 있도록
2. QT 잘 할 수 있도록
3. 퇴근하고 운동하는 것 외에 계획적인 시간 보낼 수 있도록
ㅁ 박필우(75)1. 다음주 지방 출장 하나님의 보호아래 잘 다녀오도록
2. 기도와 큐티가 생활 습관화 되도록
ㅁ 민용현(77)1. 하나님의 뜻대로 잘 생활할 수 있도록
ㅁ 민백기(73)1. 수험생의 때를 본분에 맞게 잘 보낼 수 있도록
2. 큐티와 기도 잘 할 수 있도록
ㅁ 남흥식(78)1. 동생이 이번 주에 우리들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앞으로도 예배 계속 나올 수 있도록
2. 박차고 일어나서 다음 흉년의 때를 예비하도록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