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 일시 : 2026년 7월 12일
- 참석 인원 : 목자님 외 2명
- 성경 말씀 : 사무엘하 20:18~22
[목장스케치]
새로운 지체가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말씀과 적용질문]
1. 여호와의 기업을 아낍니다.
평안은 내가 내자리를 잘 지킬때 그 한사람 한사람이 모여서 화평케 되는 것입니다.
이 여인이 자리를 잘 지키고 있을수 있는 이유는 힘이 없고 영향력이 없어서 있을수도 있지만 이 성을 바라보는 시선이 어머니의 성 여호와의 기업이다.
내가 직장 학교 등을 볼때 무엇이 보이느냐 그것이 나의 실체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교회는 주님께서 피로사신 소유 입니다.
Q.가정과 교회를 볼때 뭐가 먼저 보입니까? 내 방패입니까, 과녁입니까, 여호와의 기업입니까? 이번 주 내가 아껴 할 여호와의 기업 하나는 무엇입니까? 어떻게 아끼겠습니까?
2. 내 충성을 장담 하지 않습니다.
요압은 지금 나라를 구하고 반역자를 구하러 왔다고 확신 했을 것입니다.
잘못을 잘못인줄 알고 저지르는 사람보다 더 무서운 사람은 내가 옳다 내가 맞다고 확신하며 삼키는 사람
요압은 입으로는 삼키러 온거 아니다 멸하러 온것 아니다 하지만 손으로는 성벽을 부수고 있습니다.
입의 말이 아니라 손이 남긴 자국 행동을 봐야 하는 거예요.
내 충성이 지금 누구를 살리고 있는지 아니면 삼키고 있는지 그것을 봐야 합니다.
Q. 최근 난 절대 안 그래" 장담했던 일은 무엇입니까? 누구의 잘못을 낱낱이 지적하고 있습니까? 이번 주, "그게 아니라요" 대신 "그러게요."로 시작해야 할 대화가 있다면, 누구와 어떤 대화입니까?
3. 내 안에 세바를 내어 던집니다.
죄를 감싸는 것은 사랑이 아니예요.
반란은 진압되었지만 세바가 외쳤던 구호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인간의 최선은 반란을 잠깐 진압하고 문제를 잠깐 덮을수는 있지는 해결할수는 없습니다.
죄인은 구원할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본인의 자리를 지키십니다. 그 약속을 붙드시고 쉬지 않고 조용히 일하고 계십니다.
여러분이 말씀에 반응하고 계신것이 하나님이 여러분을 이끌고 계시다는 증거 입니다.
이세상에 나 대신 죽어 주는 우상은 없습니다.
우는 사자 처럼 나를 삼킬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 한분 내놓으라 하시지 않고 내놓으시는 분이 한분 계십니다.
세바를 내어 던진 자리를 그냥 두지 않으시고 주님께서 채워주십니다.
우리의 악을 꺼낸 그 자리를 그냥 두지 않으시고 주님께서 채우고 계십니다.
Q. 내안의 세바는 무엇입니까? 삭이지 못한 억울함입니까, 오래 품은 원망입니까, '나만옳다'는자기의입니까, 습관이 된 자기 방어입니까? 이번 주목장에서오픈하고 회개할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나눔과 처방]
처음 만나서 서로 소개를 하고 각자의 이야기를 나누고 듣는 자리였습니다.
[기도제목]
- A
1. 가족구원 및 건강
2. 8월 인사이동 수원으로 갈 수 있기를
3. 학업과 업무에 능통하길
4. 8월 티티 갈 수 있기를
5. 무기력한 부분이 있는데 하나님께
아뢰고 의지하며 인내하길
- B
1.매일매일의 큐티에서 사무엘하서가 20장을 넘어가면서 24장까지 부록같은 부분이라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어서 사무엘서를 이해하고 삶에 적용하는데 문제가 없길.
2. 새롭게 만나는 목장지체들과 갈등없이 빠르게
가까워지게 될수 있길.
- C
1. 하나님께서 보내시고 세우신 모든 자리에서 맡은 역할에 마음을 다해 주께하듯 충성하며 살아갈수 있도록
2. 아빠 술 끊어지고 육적으로 많이 힘들지 않는 일 할수 있도록
3. 엄마 예배와 목장에 잘 붙어 갈수 있도록
4. 엄마 신천지로 인도 했던 엄마 친구분 신천지에서 빠져 나올수 있도록
5. 나를 포함한 엄마 아빠 두 동생들 에게 새영을 주사 돌같이 굳은 마음 제거 하여 주시옵고 살같이 부드러운 마음 주사 날마다 하나님이 주되심을 고백 하는 복된 삶을 살아 갈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