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일시: 2026. 7. 26.(일) 4부 예배 후 ~17:40
* 장소: 휘문 채플 근처 카페
* 참석: 김지민 목자 외 5명
[주일설교 요약]
- 제목: 나홀로 어찌
- 본문: 신명기 1:9-18
- 설교: 이성훈F 목사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 앞에서조차 ‘독박 육아, 독박 간병, 독박 운전’이라는 표현을 쓰며 타인의 몫까지 전부 내가 부담하는 ‘벌칙’처럼 생각하곤 합니다. 여기에 세상은 ‘n분의 1’이라는 산술적 공평을 해결책으로 내놓지만, 현실은 그렇게 나눌 수 없는 일이 많습니다. 결국은 외면하거나 이를 악물고 그 자리를 버텨내려고 최선을 다합니다. 모세는 마지막 설교(신명기)를 시작하며 인생의 찬란한 기적이나 영광의 순간들이 아닌, 광야 여정을 시작하며 “나는 홀로 너희의 짐을 질 수 없도다”라고 탄식했던 가장 연약한 순간을 가장 먼저 회상합니다. 모세의 탄식, “나 홀로 어찌”를 통해 우리가 짊어지고 있는 그 삶의 무게, 우리를 짓누르는 인생의 짐을 하나님은 무엇이라고 말씀해 주시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짐 같아도 별입니다(9-12절)
Q. 내게 ‘짐’처럼 무거운 사람은 누구입니까?
Q. 그를 버리고 도망하려 합니까, 아니면 오기로 혼자 감당하려 합니까?
Q. 그가 ‘짐’ 같아도 ‘별’임을 믿음으로 고백할 수 있습니까?
2. 함께 질 사람을 세우십니다(13-15절)
Q. 내 짐을 함께 져 주는데, 내가 고마워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입니까?
Q. 자존심 때문에 혼자 버티고 있지는 않습니까?
Q. 나는 누구의 짐을 함께 지고 있습니까?
3. 재판은 하나님께 속합니다(16-18절)
Q. 누구의 말은 듣기도 전에 “옳다” 하고, 누구의 말은 듣기도 전에 “틀렸다”고 합니까?
Q. 혼자 판결하지 말고, 목장에 가져가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A
1. 건강하게 잘 지내고 운동 잘 하기
2. 좋은 배우자 만나길
B
1. 운동 다시 시작 할 수 있도록
C
1. 공황장애 회복
2. 믿고 맡기는 연습
3. 통영TT 무사히 다녀오기
D
1. 새로 맡은일 감당을 위해 큐티회복 + 건강관리(운동)
2. 만남의 시작을 위해
3. 틀어진 관계 회복 하나님의 때에 이뤄주시길
4. 통영TT 무사히 다녀오기
E
1. 통영TT 무사히 다녀오기
F
1. 모든 관계에 지혜롭게 잘 대처할 수 있길
2. 사람을 보는 눈이 키워지고 잘 분별할 수 있도록(특히 배우자를 보는 눈)
3. 가정을 이루고 자녀의 축복 누릴 수 있길
4. 부모님과 오빠네 가정의 구원
5. 고질적인 건강문제 해결되길
6. 기도 근력 생기길
이 모든 기도제목들
하나님 뜻대로 응답해 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