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서 큰 자가 되길 원합니다. (조원정 목장)
작성자명 [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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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4.24
천국에서 큰 자 가 되길 소망하는 우리들. 한주간도 우리 모두 천국에서 큰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천국에서 큰 자가 되기 위해서!!
1) 끝까지 듣는자
세례요한 같은 대단해보이는 사람도 다 들을 것 같지만 듣지 않는데 내가 잘 믿는 것 같고 교회에서 직분이 있고 잘 섬긴다고 하지만 세례요한 처럼 낮아지지 못함으로 결국 중요한 순간에 주님 곁을 떠나면 안되겠죠..
2) 볼 것을 보는자
우리가 정말 볼 것을 봐야 하는데 낮아지지 못함으로 세상적인 것을 추구하고 본다. (구체적으로 성공, 불신결혼 등). 오직 주님께 분별 당해야 내가 사람을 바로 분별할 수 있는데 아직도 세상적인 것을 하나도 내려놓지 못하고 있어서 주님께 분별당하지 못합니다..
Part ①. 끝까지 듣는 자
조원정 (80)
이번주에 직장에서 위치의 변동을 말씀하시는 일이 있었습니다. 제겐 좋은일인데도 불구하고 정규직에 대한 생각이 계속 들어서 내가 끝까지 들어야 할 일인데도 불구하고 정말 내려놓지 못한다는 것을 보게 되었어요.
신보애 (83)
말씀이 아직 잘 들리진 않는 것 같애요. 그래도 찬양에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제가 직장 문제를 내려놓지 못하고 힘들어하고 있지만 오늘 말씀 후 너는 내 아들이라 찬양하면서 그렇게 불러주신 주님께 너무 감사하게 되었어요.
조영선 (81)
요즘 이성교제에 대한 관심이 부쩍 많아졌어요. 그리고 어제 밤새고 놀다 와서 정신이 없네요.
--- 영선이는 중간에 약속이 있어서 목장 모임 중간에 가게 되었습니다. 아직 말씀이 온전히 적용이 안되지만 그래도 꾸준히 예배에 오고 말씀 듣는 희망이 있는 영선이에게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다들 영선이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최은천 (81)
저는 오늘도 예배시간 내내 배가 아퍼서 집중이 잘 안되었어요. 그래도 끝까지 들어야 한다는 각오로 들었습니다.ㅋㅋ (엉뚱한 적용을 ㅋㅋ). 이번주에는 게으름을 완전히 떨쳐내지 못했지만 영적으로 회복되는 기간이었습니다. 말씀을 통해서 공동체를 사랑하게 하고 기도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Part ②. 볼 것을 보는 자
영선이가 먼저 간 후 원정 목자님, 보애, 그리고 저, 이렇게 셋이서 뜨거운 나눔은 계속되었습니다. 먼저 누군가 주제를 던지면 너나 할 것 없이 이어지는 나눔! 너무나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보애의 금식 경험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서 (무엇을 바래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제의 시간을 갖기 위해서 금식을 했답니다. 보애 정말 대단해요!^^) 우리가 뚜렷한 목표없는 행위에 의해 죄책감을 갖는 것에 대해 얘기하고 정말 봐야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큐티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정말 볼 것을 보기 위해서는 말씀에 비추어 매일매일 우리가 내려놔야 할 것, 우리의 죄가 무엇인지. 그리고 정말 진정한 교제의 시간은 큐티하는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과 일대일의 시간을 갖는 것이라 는 목자님의 말씀이 있었고, 저는 이번주 말씀을 통해 회개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된 나눔을 했습니다.
분별해야 하는 부분에서 불신교제에 대한 우리의 뜨거운(!) 나눔이 이어졌는데요. 목자님의 불신교제의 경험과 저의 아직 준비되지 못한 얘기도 함께 나눴습니다.
Part ③. 기도 제목
신보애 (83)
1) 취업 준비하면서 하나님께 끊임없이 기도로 구하고
2) 교회에서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예배 내내 하나님만 의식하며 자유해지도록
최은천 (81)
1) 계속해서 큐티를 통해 영적으로 다운되지 않고 깨어있을 수 있도록
2) 교회에서만 은혜받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가는 곳마다 사역지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할 수 있게
조원정 (80)
1) 깊이 있는 큐티로 영적으로 깊이있는 한 주간 되도록
2) 봐야하는 것을 분별있게 보고 차별없이 믿는 사람으로 잘 행동할 수 있도록
3) 친구들에게 말씀 전할때 머뭇거리게 되는데, 전도할 때 담대하게 할 수 있도록
기도제목을 같이 나누지 못한 지체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조영선 (81) : 말씀을 붙들고 교제도 하고 직장에서 일하는 부분에서도 잘 적용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김지선 (83), 김민정 (83) : 이번주도 시험기간이라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이번주 까지 시험도 잘치르고 영적으로도 승리하고 만날 수 있길 기대합니다.
김윤환 (82) : 이번주에도 목자님과 문자로 연락은 되었는데, 전화 연락은 안되고 목장모임에는 안나왔네요. 정말 힘든일이 있을때 공동체에서 위로받고 잘 극복할 수 있도록, 그리고 이 사건에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되는 계기가 되길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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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오늘 말씀 中, 시편 25:1~2)
정말 한주간 하나님만 우러러보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우리의 환경을 막고 있는, 또 우리를 죄 짓게 하는 원수들로 부터 승리하게 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한주간 승리하세요!! 끊임없는 영적전쟁 가운데 우리들 공동체가 굳게 서길 간절히 원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