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서 큰 자가 되려면
끝까지 잘 듣는 자가 되라십니다.
또 볼 것을 보는 사람,
예수님 믿게된 내가 천국에서 큰 자임을 알고...
이제 자격없는 자이지만 천국을 침노하며 살고
또 다른 이들의 마음을 예수님께 빼앗기게 인도하는 자로
살아야 함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혜영자매는
이번주부터
저 예배드리는 옆자리(은혜넘치는 금자리 좌석)에서 함께 예배드리며
주님 찬양한 새로 등반한 자매인데요.
훤칠한 키에 멋진 옷매무새! 만난 처음부터 따뜻하게 언니라 불러주는
마음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자매에요~
(촌스런 저인지라 옆에서 좀 쪼그라 들지만.. 나이로 제압하고 있죠!)
아직은 힘든 고난을 나누기도 해석되기고 힘든 때이지만...
기도: 1. 끝까지 잘 듣는 자로 남아
믿음으로 천국을 침노하며 천국에서 큰 자가 되어
고난 중에 있는 자를 살리는 자가 되도록
2. 한 주간의 생활예배도 잘 감당할 힘을 주시길..
(왠지 혜영자매 중보할 땐 마음이 많이 아파요!
많이 힘든 눌림에서 해방되길 기도 강추 부탁드려요~)
소미자매는
누구나면 우리 청년부 콰이어에서 앞에서 넘넘
은혜 만땅으로 주님께 찬양으로 영광돌리는
은사만만점! 뽀샤시 귀염둥이 막내에요~
잘 넘어지는 죄된 옛 습성이 있다 합니다.
기도: 1.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친밀해져 죄가 저절로 힘을 잃게 되길..
2. 이사문제도, 아르바이트도 주님의 선하신 인도함 받길..
3. 풀지 않은 아픔의 나눔 보따리가 많은데 주님 앞에 함께 풀어놓고
함께 기도하며 해결받는 소미 되길...
하진자매는
심적으로 눌린 상태에서 말씀으로 살아난 환한 모습으로
은혜를 듬뿍 나눠주었습니다. 에고! 예뽀예뽀라!!!
기도: 1. 봐야 할 것을 잘 보고 천국을 침노해 누리는 삶을 살길..
2. 전도하려고 하는 동료 선생님을 우리들 교회로 잘 인도하길
3. 기도하는 자미라 어머니의 구원을 위해...
4.아버지 섬기는 적용 잘 할수 있도록
인정자매는
오늘 말씀과 적용에서 아리송했던 부분을 나눠주었어요!
솔직하게 나눠준 맑고 투명한 마음에 깨달음의 은혜 듬뿍 부어주시길~~
신랑이 출장 가 있는 독일에 두주간 다녀온데요
기도: 1. 볼 것 잘 보고.. 강건히 기쁨 충전되어 오는 여행 되길~~
2. 어디서건 함께 하시는 주님과 말씀 통한 교제 놓치지 않길,,
아영자매는
언제나 학원에서 일어난 사건들과
들은 말씀을 환상으로 적용시키는 봄처녀입니다.
(하나님이 선물로 보내주신 사랑듬뿍 담긴 옷!! 보셨는지?
화사우아 엑설런트 뷰티풀!)
기도: 1. 못된 성질(우린 더 못되서 우리 앞에선 못부리지만)의 옛성품들을 버리고
천국을 침노하며 하나님의 성품을 닯아가길 간절히 소망..
2. 아이들을 주님의 시각으로 보며 칭찬과 기쁨을 나눠주는
복음의 메신져 선생님 되길..
오늘 회사로 여정자매의 씩씩거리는 전화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너무 목장 모임 가고 싶었는데...
한 영혼을 섬기다 시간이 지체되어 못왔다는 안타까운 사연!
그 사모하는 마음은 함께 와 있었기에
울 이뿐 주님의 딸 천국공주 여정아~ 슬퍼하지 않길...
비가 오나 눈이오나 .. 큐티엠시절부터
주님과 목사님과 말씀 사랑이 식지 않고...
끝까지 잘 들으며 우리들 공동체 대선배인 네가 우리 모델이란다.
기도: 1. 하나님과 절친한 교제시간 놓치지 않길...
2. 과제물로 바쁘지만 하나님 뜻대로 시간 관리하며 잘 감당하길..
3. 전화 상담으로 사람 살리고 주님께 연결해 주는 역할 잘 감당..
비록 근무때문에 함께 하진 못했지만
따스한 미소와 청아한 목소리로
기도로라도 잔잔히 우리 옆에 있는 부목자 영선!
기도: 1. 몸도 약한데 주님께서 붙들어 주사, 힘든 업무지만 잘 감당하고..
2. 주님과의 교제, 비젼을 준비하는 최선의 노력 놓치 않길...
3. 아버지와 동생 구원 위한 기도와 섬김 지치지 않고 잘 감당할 힘 주시길..
영희자매는 정말 예수님 잘 믿게 되길 갈망하고 있어요.
어떤 사람도 무엇도 천국을 누리게 하시는 주님 만나는 것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님을 알기에
천국을 침노하길 간절히 사모하는 울 영희!
기도: 주님께서 말씀으로.. 구체적이고 사실적이고 확실한 믿음의 선물 받고
주님 확실히 만나길 기도해 주세요
(영희는 말씀은 많이 접하지만 기도하는 손길은 너무 너무 필요해요!
꼭꼭 예수님 믿음으로 만나길 기도 기도 기도 ...)
저 이현실은 이번 주는 말을 많이 자제했어요.
목원들의 말을 유도해내도록~~~ 저 침묵과 절제 잘했나요?
저 세례요한처럼 여기 저기서 인정받지만 실상은 꽝인게으름뱅이 죄인이에요..
섬긴다, 바쁘단 핑계로 주님과의 교제 많이 느슨해졌거든요 ㅠㅠ
기도: 1. 다시 주님과 깊은 사랑의 교제 나누는 제가 되길..
2. 회사 업무도 감당할 지혜 주셔서 무능한 저땜에 주님 영광 가리우지 않길
3. 아버지 교회 안나가시는데..
목사님 CTS방송 통해서라도 꼭 주님께 돌아오길
4. 저희 꼭 낙성대 쪽으로 이사갈 거예요.. 집 잘 예비해 주시길..
(동생이 전도해 둔 지체도 낙성대로 이사가니 조카들과 그 영혼들
다 구원열차 태우고 교회와야 하거든요)
황사는 쌓이면 보이기라도 하는데
보이지 않게 틈타 우리 안의 천국을 침노하는 악한 사단을
말씀과 기도로 제압해 주님과 함께 은혜와 생명의 봄을 만끽하는
우리들 청년부 되어요~ 아자 아자 화이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