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장소: 커피스미스인원: 6/6 (완전체-오늘 첨으로 전원 참석)기타: 목자님 맛난 케이크 쏨 ㄱㅅ주일설교나 홀로 어찌..(신1:9-18)1)짐 같아도 별이다-복인데 무겁고,귀한데 힘듦-백성의 원망이 하나님의 약속을 이기지 못했듯, 모세를 짓누르는 무게는 하나님이 약속을 어기신 증거가 아니라 지키신 증거이다-도망가는거, 존버하는거 다 믿음 ㄴㄴ-믿음은-> 내 한계를 정직하게 인정하는 거-믿음은->보이는대로 부르지 않고, 말씀하신대로 부르는거2)함께 질 사람 세우심.-홀로 질 수 없는 모세에게 하나님의 답은 ”더 강한 사람“도 ”더 가벼운 짐“도 아님-하나님은 짐을 없애주시기보다 어깨를 더 해 주심-지혜와 지식이 있고, 공동체가 인정하는 사람을 세우심-도움주는 사람으로 보이고 싶거, 도움받는 사람으로 보이기 싫음(여기서는 제발 이미지관리 ㄴㄴ)-목장에서 짐을 꺼내 놓는건 약해지는게 아님(3) 재판은 하나님께 속함-함께 짐을 지면 손이 부딪치고, 잡음이 많아짐-바른 판단은 말 잘하는데서 시작하는거 아니고, 잘 듣는데서 시작!! (명심!)-그런데 나는 듣기전에 이미 판결함-내 편말은 확성기/ 싫은 사람 말은 음소거-혼자 생각 할 수록 산으로 감. 뻘짓 ㄱㄱ그래서 날마다 말씀앞에 가져가고, 주마다 목장에 가져가기-짐은 함께 지되 하나님 자리에 있지말기기억하고 싶은 한 문장:바른판단은 말 잘 하는게 아니라 잘 듣는데서 나온다.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또한 하나님 입장에서 중요하지 않을 수 있다.모든것을 말씀앞에 가져가서 묻기!!순서-말씀 한대지 씩 읽음 (부목자 1대지, 목자 2,3대지 간증으로 마무리)-질문 답하기 (공통질문 한 개):내게 짐처럼 무거운 사람은 누규?A) 아버지,목장 식구들..맨첨은 짐짝이라 느꼈는데 지금은 짐이 아님. 별이 되어서 그들 덕분에 나도 많이 성장함.목장에서 얘기하는게 짐을 가볍게 하는거(강조함). 사람보다 사명이 짐처럼 느껴지기도 함. 일에 치어서 압박느끼면 회피하고픔. 항상 그 자리를 지나면 별처럼 세워주시는게 많은데..가나안가기까지 10일인데 40년 더걸림. 겁나 힘들듯..가나안은 남겨둔 땅.나에게 TT에서 남겨주신 것이 무엇인지 묻고 가려함B) 짐-> 가족.정신적으로 힘든 사람 주변에 득실거림. 어떻게 케어할지 모르겠음 ㅠ 도움주려고 만나자고 하면 갑자기 잠수타버림ㅠ 아버지 새어머니랑 재혼했는데 이혼함. 작년에 아버지 나를 파양함(법정에 처음 가봄)가족 땜에 교제 안될 것 같아 매우 슬픔.질문)가족에 대해 해석하는가?답) 하는 중. 사랑부 큐페 섬기는데 큐페가기 전에 하나님이 안아주시는게 필요하다고 느낌.처방) 힘든거 다 꺼내라C) 짐-> 나내 스스로 나를 들들 볶음 ㅠㅠ 지긋지긋함.맹장수술 후 한달도 안되서 다시 무릎수술 하려니 인생이 위기인것 같아 김양재목사님 “위기입니다”책 사서 읽음. 거기서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방법은 “힘빼기” 거기에 꽂힘. 힘빼고 싶음->그래야 하나님께 물음. 양교 통과했는데 9주동안 허접하게 하다 10주차 주제“영혼구원”에 꽂힘. 그래서 하반기에 다시 양교 신청해서 1주동안 제대로 들어야 하겠다 고백.영혼구원이 뭔지 궁금함처방) 다른게 아니고 지금 목장에 잘 참석하고,목장보고서 잘 쓰라함.적용) 하라는거 안하고 있던걸 알게됨.목장보고서 안쓰다가 진짜로 써야함을 인식함->오늘부터 작성D) 짐-> 아버지아버지와 집을 버리고 가족이 나옴(나는 자치중이었음) 아버지가 돈문제를 자꾸자꾸 일으킴. 가족 모두 지쳐서 그래서 아버지를 집에 두고 엄마.남동생.언니 나옴. 최근 아버지 생신이어서 연락함.이번에 연락하면서 아버지와의 연락을 의무적으로 하는 나를 봄.지금까지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교회에 잘 정착하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참여하고 예배해야겠다는 생각. 아버지가 또 문제를 일으킬 것 같은 불안함이있음. 그 불안이 내 기도의 끈을 놓지 않게함. 아버지는 힘든 존재이지만 언니와 나는 애통함이 있다.그 당시에는 왜 이렇게 흘러가는지 모르겠고,원가족이회복할 수 있는지 의문이다. 가족상담 하려구 시도도 했는데 그게 안되었다. 힘들다. 기도가 필요하다처방) 오늘 말씀대로 한계를 인정하는 고백하기E) 짐-> 나소설을 출판하려고 출판사와 계약을 했는데, 출판사에서 자꾸 수정하라고 압박줌.계약하기 전에도 다 뜯어고쳐서 애먹었는데 자꾸자꾸 수정하라고 함.힘이듦. 내가 완성한 소설배경은 60-80년대 배경인데, 그 배경에 대해서 쓰려니 점점 지침. 내가 상상 할 수도 없는 시대적 고통을 알게 됨. 소설쓰는 사명감이 있다. 앞으로도 쓰고 싶은 소재는 아동학대.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위한 소설을 쓰고 싶다.문제는 내 소설 캐릭터에 너무 감정이입이 된다. 그래서 친구도 요새 안만나고, 사회생활을 스스로 격리함. 요새는 소설 쓰는 압박감 및 외로움을 느껴 소설을 쓰는 것을 그만두고 싶은 맘이 올라옴. 또 내가 쓴 소설에 대해 비판이나 코멘트를 들을 때 힘들기도 함. 제 자신이 다른 사람의 얘기를 들을 때 너무 내 생각에 맞춰서 이해하려 하지 않고-> 그냥 받아들이도록 하려 함. 사람과의 소통을 하며 내 사고를 확장시키고 픔.처방) 외로움 vs 고독감외로움: 사람에게서 채우려함고독감: 사유, 묵상. 하나님과의 대화하며 혼자있는 시간 누림.기타: 헬쓰 운동, 근육 키우기 등등 얘기나눔. 총평: 알찬 나눔 한거 같음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