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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제목:나 홀로 어찌
본문:신명기 1:9~18
모세가 기억하는 장면은 나는 홀로 너희의 짐을 질 수 없도다. 모세도 독박신세인 것이다.
모세의 이 탄식이 나홀로 어찌하며 살아가고 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답은?
1. 짐 같아도 별 같은 것이다.
그때는 힘든 탄식을 할 때이다.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도자 모세이다. 그러나 나는 홀로 이 짐을 질 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40년이 시작되자 마자 너희가 너무 무겁다고 너희는 짐 덩어리라고 말하고 있다. 모세는 백성을 못 지겠다고 하더니 별과 같이 천배나 많게 하시리라고 말한다. 너무나 좋지만 함께 사는 것 어려운 것이다.
사명이 사역이 귀한 복이지만 감당하기가 쉽지 않다. 복이라고 하지만 무거운 것이다.
감사함의 선물도 무게는 어쩔수 없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만나를 주시나까 불평하였다. 물이 없다고 원망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이다. 조금만 힘들어도 무겁다고 투덜거리는 우리의 모습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약속대로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하셨다.
우리의 불평이 하나님의 약속을 이기지 못하였다. 모세가 왜 1000배나 많게 하시리라고 했을까? 이 때의 백성이 200만의 천배는
20억이 되는 사람들이 되기 원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성경에서 1000은 언약을 이루시는 숫자이다.
천대까지 ..완전히 이루신다는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늘의 별처럼 만들어주신다는 말씀이다. 언약의 단어가 두개가 담아있다. 하늘별,천배,하나님의 언약을 모세가 붙들고 있는 것이다. 자기 힘이 아니라 언약을 붙들고 있는 것이다.
별과 같이 많은 백성이 모세의 속을 썩힌것은 당연한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도 원망하는 이유가 있었다. 인생이 힘들어서 톡 건드리기만 해도 뻥 터지는 상태인 것이다. 200만에 달하는 백성이 시한폭탄으로 같이 살아가는 상황인것이다.
모세에게 이 백성이 쏟아내는 상태인것이다. 천하의 모세도 나 홀로 어찌 하며 탄식하는 것이다.
모세의 온 백성 앞에서 자기의 한계를 인정하였다. 도망가는 것도 오기를 버티는 것은 믿음이 아니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대로 이 백성을 별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우리는 그 사람을 짐이라고 부르는 것일까? 우리가 말씀앞에 서면 우리 자신도 누군가에게 우리도 짐과 같은 존재였다는 것이다.
절대 죽으실수 없는 그 분께서 죄의 무게 때문에 고통을 당하시고 죽음을 당하셨다. 짐덩어리인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여기까지 주님이 나를 지고 오신 것이다. 보이지 않는 나를 누르고 있는 그 사람도 별인 것이다.
별과 같은 복덩어리인데..주님 , 저 사람 저에게 지게 하셨는데 제가 쓰러질 것 같아요 하고 고백하며 인정하는 것이다.
자기 무게를 잘 깨닫고 인정하고 고백하는 것이 시작인 것이다. 고백 뒤에 숨지 않고 짐을 같이 잘 지고 가야 한다.
2.함께 질 사람을 세우십니다.
홀로 질 수 없다는 모세에게 하나님은 무게를 줄여 주시지 않고 함께 짐을 질 사람을 세워주신다. 짐을 없애주시지 않고 함께 할 어깨들을 주셨다. 일을 잘 처리할 지혜와,지식이 있는 짐을 맡겨도 되겠다는 인정받는 사람을 세우라고 답해주셨다.
이미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사람, 나보다 더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사람들,목장 식구들,지체들에게 맡기는 것이다.
모세는 천부장부터 조장까지 우리들공동체도 평원지기,초원,목자들이 있다. 짐을 지는 지기들이다. 그 누구도 그 인생의 무게에 깔려 무너지지 말고 넘어지지 말라고 같이 짐을 지어줄 지기들을 주셨다.
모세가 먼저 나는 홀로 짐을 질 수 없다고 고백하였다. 조직이 따라나선 것이다. 우리교회도 모여서 서로 짐을 지고 있는 상황에서 조직이 세워지고 천배의 부흥이 있었다.
우선순위가 욕심과 야망,숫자로 말하고 있는 것이 우리 안에 있다. 큐티엠 시리즈가 천배의 부흥을 이루었으면 좋겠다.
말씀으로 서로의 짐을 지는 것이 먼저이다. 본질은 함께 짐을 지고 가는 것이다. 세우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교회는 관중석이 아니다. 서로 서로 함께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어가는 것이다. 함께 울어줄 지체도 주셨다. 문제는 가끔 우리가 그 분들을 밀어내는 것이다. 도움을 받는 사람으로 보이고 싶지 않은 교만한 마음이다. 자존심때문에 기도제목도 잘 나누지 않을 때가 있다. 우리 중에 구원자는 없다. 함께 짐을 짊어지고 가는 것이다.
3.재판은 하나님께 속한것이다.
세워진 지도자의 책임은 송사를 다 듣고 잘 판결하는 것이다. 재판장도 사람이기에 연약한 인간이다. 재판장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법봉이 아니라 송사를 들을 때에 그리고 판결하라. 바른 판단은 잘 듣는데에서 나온다. 내편이 아니라 연고도 없는 타국인까지도 더 나아가서 내가 무시하는 사람,내가 싫어하고 미워하는 사람일지라도 그 사람의 말을 잘 듣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듣기전에 판단하는 모습이 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상황은 이해하고 반대로 싫어하는 사람은 설명하기도 전에 그럴줄 알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다. 남의 편 말은 음소거 하는 모습이 있다.
우리는 좋거나 싫어서 한쪽에 기울기 때문에 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모든 판단은 하나님께 있다. 우리 자신이 판단의 대법관이 아니라 하나님만이 최종결정자인것이다. 판단을 남에게 맡기라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잘 듣고 하나님말씀을 묵상하고 바르게 분별하되 그 판단이 하나님의 판단인것처럼 최종 판결을 휘두르지 말라는 것이다.
우리는 날마다 말씀앞에서 우리의 생각,원함,상황을 말씀앞으로 가져가야 한다. 주마다 목장에 가져가야 한다. 믿음의 지체들에게 물어야 한다.
말씀앞에 서서 하나님을 바라보면 바로 설 수 있다. 우리는 짐을 지고 섬기다보면 하나님 자리에 판단하는 자리에,평가하는 자리에 서 있을 때가 있다. 무거운 짐을 지는 그 자리는 사람의 자리가 아니다.
공동체의 한 집사님은 모든 것을 결정하고 담당해왔던 그 자리가 우상이었다는 깨달았다. 사건을 통해서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목장에서 나누는 것이 구속사적인 시스템이 생기게 되었고 열매인 것이다.
중요한 일,무슨 일이든 사소한 일이라도 중요할 수 있음을 알고 반드시 말씀으로 큐티로 물어보고 목장에 물어봐야 한다.
물어볼때 성령께서 아들의 입을 통해서라도 말씀해주신다. 지고 있는 짐들이 혼자 갈 수 없는 인생이기에 하나님께서 지고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 광야 같은 인생길에서 주님께서 우리를 안고 가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옮고 그름을 떠나서 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알고 가야 한다. 우리 인생에서 제일 무거운 짐은 죄의 짐이다. 그러나 제일 죄의 짐을 우리 주님께서 져 주셨다. 우리 모든 죄의 짐을 주님께 맡기고 가야한다.
기도제목
A: 나의 한계를 인정하고 하나님께 기도하기
B:공동체 생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C:가지고 있는 중독 없애고 고집 꺾어서 하나님께 다가갈 수 있도록,
수요일 출발하는 TT일정 가운데 사역도 잘하고 순조롭게 잘 다녀올 수 있도록
D:내가 할 수 없음을 고백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한 주되길, 가르치는 장애학생들 진로 인도해주시길, 아빠 말씀들리시길
내편 니편 아닌 주님이 붙여주신 사람들인것 인식하길
E: 나와 가족의 구원을 위해 언약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는 한 주 휴가기간동안 기쁨과 감사로 영육의 재충전 시간되길,
7월30일 수술일정 가운데 은혜주시길 조직검사 결과 불쌍히여겨주시길, 가족구원(부모님,남동생,언니네가족)
겸손하게 신교제,신결혼 위해 은혜 구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