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나홀로 어찌
신명기 1장9-18절 이성훈목사F.
독박에 대해 해결책을 공평 평등을 부르 짖는데요 조별과제를 해도 평등 공정을 부르짖지만, 열심히 한사람이 결국 독박 씁니다.
모세가 제일 처음 상기시킨 일은 나는 홀로 너희 짐을 질 수 없도다 라고 말하는것 입니다. 여러분은 어떠한짐을 얻고 있나요?
힘든사랑 힘든일 또는 자기자신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서 주님 앞으로 나아온 분도 있을것 입니다. 나 홀로 어찌 이 탄식에대해 봅시다.
첫번째, 짐 같아도 별 입니다.
(9절)40년 광야생활 시작하자마자 이 짐이 무겁다 합니다. 그런데 바로 모세가 (10-11절) 백성을 짐이라고 했다가 하늘의 별 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 모세는 좋다는건지 싫다는걸까요? 좋기도하지만 한편으로는 짊어지고가야되서 힘든 것 입니다
부모님에게 저는 복 이지만, 쉽지않습니다. 사역이 섬김이 복이지맘 쉽지않습니다. 복 이라고 무게가 가볍지는 않습니다. 세쌍둥이가 들어온 집사님부부들도 복이지만 육아를 하면서 힘들어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만나 주니까 또만나야? 하면서 불평합니다. 물없으니까 물달라고 난리를 칩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보면서 정죄를 했는데 제 모습을 보니까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이해가 안되는 백성들을 하늘의 별처럼 번성하게 하십니다. 모세의 짐 무게는 하나님이 어기신것이 아닌 굳게 지키신것 이라는 것 입니다.
모세가 말한 천배 는 언약의 숫자 입니다.
천배까지=반드시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 입니다.
하늘의 별도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수많은을 약속합니다. 모세는 계산한게 아니라 이 언약을 붙드는 것 입니다. (12절) 모든 백성에 연약함에서 터져나온 모든 것들이 모세한테 터져 나온 것 입니다. 모세의 탄식이 불신의 말 일까요? 믿음이 없어서일까요? 아니죠…우리는 조용히 그 자리를 떠나거나 이를 악물고 버티거나 하는데 이건 믿음이아닌것입니다. 진짜 믿음은 내 한계를 고백하고 인정하는 것 입니다. 모세는 그 말씀을 붙들어서 본인도 ‘별’이라고 고백하는 것 입니다 우리는 힘든 그사람 최소한 한명씩 있는데, 말씀
앞에 서면 깨닫게하는것 이 있습니다. 내 자신도 가족과 지체에게 짐덩이였다는 것을 보게 하십니디. 그래서 아무것도 당하실 수 없고 죽으실 수 없는 하나님께서 죄를 대신 받고 십자가에서 못박아 주셨습니다
나 또한 하나님이 세우신 별 임을 믿습니다.
믿음의 고백은 치워주세요! 이게아닌 내가 감당하지못하는것을 인정하는 것 ,그걸 고백하는 것 입니다.
적용?)
내게 '짐'처럼 무거운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를 버리고 도망가려 합니까, 오기로 혼자 감당하려 합니까?
그가 짐' 같아도 '별'임을 믿음으로 고백할 수 있습니까?
두번째, 함께 질사람은 세우십니다.
(13절)하나님은 함께 짐을 질 사람을 세우십니다. 일을 바르게 처리할 수 있는 지혜가 있는 사람을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사는 사람을 세웁니다.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 . 인생의 무거운 짐을 맡길 수 있는 사람이 누굴까? => 나보다 더 무거운 인생의 짐을 지면서도 그 자리를 살아가는 사람 입니다. 모세는 각 지파에게 그런사람을 세우라고 추천해라 합니다. 그리고 싸인만 합니다. 우리도 평원지기 초원지기 마을지기 목자가 있는 것 입니다 ‘지기‘입니다. 즉 짐을 지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분들을 왜 세우십니까? 인생의 무거운짐을 끙끙대대다 무너지지말라고 이 지기를 세웁니다. 순서를 잘 보세요. 모세가 맨처음에 말씀으로 짐 지는게 먼저이고 그 다음엔 조직을 지고 그 다음엔 천대의 부흥이 일어나는 것 입니다. 처음 우리들교회도 13가정이 시작했다가 말씀으로 모여서 살다 보니 조직이 되었고 조직이 돌아가다보니 천배에 이르는 부흥이 일어났습니다. 저는 (목사님) 천배의 결과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와같이 일하는 큐티엠 직원들이 쉽지 않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왜냐? 결과만 생각하는 저 때문에요. 조직을 세운다고 머리를 짜낸다고 이루어지는게아니고 하나님이 필요하시면 세우십니다.
내 짐을 함께 져 주는데, 내가 고마워하지 않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자존심 때문에 혼자 버티고 있지는 않습니까?
나는 누구의 짐을 함께 지고 있습니까?
세번째 재판은 하나님께 속합니다.
(16절)
재판장에게 가장 필요한것은 판정봉이 아닌 귀 입니다. 원문을 보면 들어라! 그리고 판결하라! 합니다. 다른 판결은 먼저 지식이아닌 듣는데서 나오는 것 입니다. 타국인의 얘기도 들어야 하는 것 입니다. (무시되는 미워하는 사람까지도) 나의 판단 앞에서는 잘 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듣기전에 판단을 합니다. 친한사람말은 그래~이해하는데 싫어하는 사람말은 니 그럴줄알았다 하는 것 입니다. 저마다 이렇게 재판관이 됩니다.
그래서 이 판단이 충돌이 되고 갈등이되는 것 입니다. 그래서 모세는 재판이 하나님께 속한다는 것 입니다. 재판은 한쪽에 편중되는것이 아닌 하나님께 속하는 것 입니다.
혼자 내린 결론이 나만 옳다고 주장하지 말라는 것 입니다. 우리는 혼자 생각할수록 고집이 쎄 집니다. 아무리 옳다고 해도, 혼자내린 결론이라 늘 말씀앞에 건져내야됩니다.
믿음의 지체들에게 목장에 가져가야합니다.
말씀앞에서 하나님을 보면 바로 서게 될것을 믿습니다. 짐은 목장에서 같이 지고, 이렇게 짐을 지다보면 어느 순간 하나님 자리에 있는 우리모습을 보게됩니다. 그래서 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 입니다.
누구의 말은 듣기도 전에 옳다 하고, 누구의 말은 듣기도 전에 틀렸다 합니까?
혼자 판결하지 말고, 목장에 가져가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이번주 목장모임은 목자 부목자 목원 이렇게 3명이서했습니다
각각 적용질문을 나누면서 나의 짐이라 생각했던것들을 나누고 그 덕분에 나를 구원의길로 인도해주는것들 그리고 앞으로 같이 들고가야할 짐에 대해 나누는 시간이였습니다
기도제목
A
1. 믿지 않는 가족들의 구원 위해
2. 신교제가 신결혼으로 이어질 수 있길
3. 김천티티 식사팀 요리를 잘 준비해 황항교회 교인들과 마을 어르신들을 잘 섬김할 수 있길
4. 중등부 큐페 이번주에 올라가는데 아이들이 성령충만함 경험하여 예수님 만날 수 있길
B
- 남과 비교하며 우월감 혹은 열등감을 느끼는데 이 에너지가 자기객관화 하는 데 사용되게 도와주세요
- 가정이라는 광야에서 역할에 순종하는 법을 배우도록 도와주세요
-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몸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C
-내 짐이라 생각하는 가족을 보며 억울해하지않고 구원받도록 늘 애통해하게해주세요
-러닝 하는데 다리컨디션조절 몸무게조절 잘 하기를
- 신앙의 유산을 물려줄 수 있는 신교제 신결혼 하게 해 주세요.
-큐티런 진행 잘 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