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장소 : 스타벅스 삼성교점
인원 : A-E
본문 : 신명기 1:9-18
목자님은 통영TT를 섬기고 계십니다. 화이팅!
「나 홀로 어찌」 이성훈F 목사님(2부)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 앞에서조차 ‘독박 육아, 독박 간병, 독박 운전’이라는 표현을 쓰며 타인의 몫까지 전부 내가 부담하는 ‘벌칙’처럼 생각하곤 합니다. 여기에 세상은 ‘n분의 1’이라는 산술적 공평을 해결책으로 내놓지만, 현실은 그렇게 나눌 수 없는 일이 많습니다. 결국은 외면하거나 이를 악물고 그 자리를 버텨내려고 최선을 다합니다. 모세는 마지막 설교(신명기)를 시작하며 인생의 찬란한 기적이나 영광의 순간들이 아닌, 광야 여정을 시작하며 “나는 홀로 너희의 짐을 질 수 없도다”라고 탄식했던 가장 연약한 순간을 가장 먼저 회상합니다. 모세의 탄식, “나 홀로 어찌”를 통해 우리가 짊어지고 있는 그 삶의 무게, 우리를 짓누르는 인생의 짐을 하나님은 무엇이라고 말씀해 주시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짐 같아도 별입니다(9-12절)Q. 내게 ‘짐’처럼 무거운 사람은 누구입니까?Q. 그를 버리고 도망하려 합니까, 아니면 오기로 혼자 감당하려 합니까?Q. 그가 ‘짐’ 같아도 ‘별’임을 믿음으로 고백할 수 있습니까?2. 함께 질 사람을 세우십니다(13-15절)Q. 내 짐을 함께 져 주는데, 내가 고마워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입니까?Q. 자존심 때문에 혼자 버티고 있지는 않습니까?Q. 나는 누구의 짐을 함께 지고 있습니까?3. 재판은 하나님께 속합니다(16-18절)Q. 누구의 말은 듣기도 전에 “옳다” 하고, 누구의 말은 듣기도 전에 “틀렸다”고 합니까?Q. 혼자 판결하지 말고, 목장에 가져가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A.
1. 신교제 신결혼, 나를 가장 잘 아시는 주님이 알맞은 사람과 가장 알맞은 때에 이루어주시길2. 자기 확신이라는 내 생각에서 벗어나서 하나님 말씀 의지하며 물어보도록3. 2026년 하반기 목장 위해서 기도하길4. 엄마가 말씀이 한 구절이라도 들리고 예수님 인격적으로 만나길, 아빠도 교회 나갈 마음 주시길5. 마태반 아이들 유아부 예배 즐겁게 드리고 말씀이 새겨질 수 있도록, 특별히 새로 등반한 재이 잘 적응하고 선생님과 친해지도록6. 이번 주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TT 아무 사고 없이 은혜롭게 잘 다녀오길7. 회사 매출이 안정적으로 나오도록B.1. 서로 믿음 안에서 건강하게 교제할 수 있길, 내 배우자인지 잘 분별할 수 있도록 만남가운데 주님이 개입해 주시길2. 저희 목장의 신결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늘 말씀대로 저희 혼자 구원을 위해 갈 수 없다고 하시니 함께 질 사람을 허락해 주셔서 가정의 사명을 감당하게 해주세요 3. 보건소 영양상담과 교육, 보건직공무원 시험 위해 지혜와 능력주시 길4. 아빠구원, 주님 만나서 회개하고 천국 갈 수 있도록 늦지 않게 찾아가 주시길일주일에 한 번 안부전화 드리겠습니다5. 초등부 예배 지각하지 않기, 부산티티 목장시연팀 나눔에 부담느끼지 않고 내 나눔을 잘 나누고 오도록C.1. 별을 짐이라고 느끼지 않도록2. 사명을 잘 깨달아서 진로를 분별하며 정할 수 있길3. 고통속에 있는 제 환자분들 잘 회복되길4. 신교제/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