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모임 일시 : 2026년 7월 26일
- 참석 인원 : 목자님 외 4명
- 성경 말씀 : 신명기 1:9-18
[목장스케치]
한주간의 삶과 각자의 나눔을 갖는 시간이였습니다.
[말씀과 적용질문]
나 홀로 어찌(신명기 1:9-18)_이성훈F 목사님 1. 짐 같아도 별 입니다. 복이기도 하지만 버거운 거예요. 복이기도 하지만 무거운 거예요. 우리는 힘들면 조용히 그자리를 떠나거나 이를 악물고 오기로 버티거나 합니다. 도망이나 오기는 나의 믿음이 아니고 나의 한계를 정직하게 인정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맡겨준 사람이 무겁다고 해서 저주가 아닙니다. 별과 같은 복입니다. 믿음의 고백은 제가 혼자서 저 사람을 감당할수 없어요. 하고 하나님 앞에 나의 한계를 인정하고 도우심을 구하는 것입니다. Q. 내게 '짐'처럼 무거운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를 버리고 도망가려 합니까, 오기로 혼자 감당하려 합니까? 그가 짐같아도 별임을 믿음으로 고백할 수 있습니까? 2. 함께 질 사람을 세우 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놓고 사는 지혜와 지식이 있는 사람 믿고 맡길수 있는 사람 내 짐을 맡길수 있는 사람을 세우십니다. Q. 내 짐을 함께 져 주는데 내가 고마워하지 않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자존심 때문에 혼자 버티고 있지는 않습니까? 나는 누구의 짐을 함께 지고 있습니까? 3. 재판은 하나님께 속합니다. 잘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세워놓고 분별하면서 혼자 생각하고 내가 내린 기준으로 남을 휘두르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말씀앞에 내 생각 내 판단 나의 감정 나의 의지 이것을 가져 가야 합니다. 짐을 지다 보면 우리 자신이 하나님 자리에 앉으려고 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Q. 누구의 말은 듣기도 전에 옳다하고, 누구의 말은 듣기도 전에 틀렸다 합니까? 혼자 판결하지 말고, 목장에 가져가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광야 같은 우리의 인생을 주님이 안고 가십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장 무거운 짐은 우리의 죄 입니다. 이 죄 짐을 주님이 다 맡아 주셨습니다.
[나눔과 처방]
각자 금주 말씀과 질문속에 나눔을 하며 지난 삶과 경험을 공유 하고 권면을 하는 시간 이였습니다.
[기도제목]
- A
1. 중독이 끊어지고 하나님의 시간과 재물을 허비하지 않고 지혜롭고 현명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2. 아빠 술 끊어지고 육적으로 많이 힘들지 않는 일 할수 있도록
3. 엄마 예배와 목장에 잘 붙어 갈수 있도록
4. 엄마 신천지로 인도 했던 엄마 친구분 신천지에서 빠져 나올수 있도록
5. 나를 포함한 엄마 아빠 두 동생들 에게 새영을 주사 돌같이 굳은 마음 제거 하여 주시옵고 살같이 부드러운 마음 주사 날마다 하나님이 주되심을 고백 하는 복된 삶을 살아 갈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길
- B
1. 가족구원 및 건강
2. 학업과 업무에 능통하길
3. 사랑부 일일교사 잘 섬기고 오길
4. 8월 티티 갈 수 있기를
5. 무기력한 부분이 있는데 하나님께
아뢰고 의지하며 인내하길
- C
1. 내힘으로 내가 다 할 수 있다는 교만함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찾을 수 있게 해주세요.
2. 업무 과중으로 인해 공황장애가 올 때가 있는데 편안한 마음 가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3. 타인과 비교하고, 배려하지 않는 사람들을 탓하며 상대방을 미워하는 마음이 올라오는 때가 많은데 세상적인 불필요한 감정을 자제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 D
1. 식탐을 내려놓게 도와주세요
2. 나눔할때마다 말하는 법보다 듣는 법을 배우게 해주세요.
3. 내일모레 친구들 오면 좋은 시간 보내게 해주세요.(생파겸 집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