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선 목장 나누~~~~~우~~~움 !!!
작성자명 [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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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4.24
안녕하세요... 이영실입니다.
나눔을 처음 올리려니.. 부끄~~부끄~~ @^.^@ 하네요.
저희 신주경 부목자님께서,,, 스케줄이 바쁘신 관계로 저를 지목 하셨습니다.
(반항은 매를 버는 법이지요...)
물론 목원인 저는 따르렵니다. 섬겨야지요...(목장의 평화를 위하야~~~~)
이번주부터 저희 목장은 식구가 많이 늘었습니다.
저번주 권오영 자매님에 이어서, 최수현 자매님까지로 드디어,,,
칠공주가 힘을 합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만 바라보며, 멀리에서지만 십자가를 끝까지 쫓는 여인들이 될 것입니다.
* 신주경 부목자님 : 부드러운(?) 칼!!있으마의 주인공, 주경이의 한주는 열정 그 자체입니다. 주경이는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합니다. (교회에서 혹시라도 쓰레기 버리다가 잡히면 혼나용~~ ^^ 바른생활,,,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 = 양심)
보통 넘어갈 법도 한 것들을 주경이의 똑부러진 성격이 많은 것들을 조용히 넘기기가 쉽지 않아 터트리고 ~~~ 후회하곤 한답니다.
저희 모두 기도합니다. 주경이의 열정이 하나님께 쓰임 받기를 ~~~
* 박송이 자매님 : 우리우리 이쁜 우리 꽃송이는 연수원 생활에 잘 적응하고 동료들과도 가까워져 기쁨으로 한주를 지냈습니다. 과정중에 늘 함께 해주시는 성령님과 함께 지혜속에서 좋은 결실들을 맺고 있습니다.
이번주 TEPS시험도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에 응하며 말씀안에 거할 것입니다.
* 최수현 자매님 : 이번주 등반한 수현이는 80 또래 입니다.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수현이는 눈빛이 살아있었습니다. 초롱 초롱 초로롱~~
지금 준비하는 시험과 과외등으로 바쁘지만, 예배에 우선순위를 두며, 수요예배도 사모하게 되어 과외 시간도 바꿔 큐티나눔에 참가하시기로 하셨습니다. 말씀안에서 지혜가 차고 넘치길 기도 합니다.
* 권오영 자매님 : 저번주 등반한 5 0 이는 멋쟁이 빠션리더 입니다. 이쁜 럭셔리 반지를 우리모두 부러워 했지용~~~. 사랑이 많아 사람을 무척 좋아하는 오영이는 우리들 교회에 나온지는 별로 안됐지만, 사람들과 벌써 많이 친해졌다고 합니다.
특별한 고난은 없지만 믿음안에서 말씀 깨닫고 지금 약간의 혼란스러운 생각들 속에서 주님에게로 한걸음씩 나아가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다음주에는 학교 사회복지사 시험을 볼 예정인데, 지혜와 총명 가운데 함께 기도하며 좋은 결과 기다려 봅니다.
* 우리 짱!! 얼 짱!! ★ 최효선 목자님 : 얼음 동동 띄운 상큼한 환타같은 여인 효선언니는 주님을 만나고 나서 말씀한에서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바쁜 병원 생활속에서도 우선순위에 주님이 먼저 되어 기쁨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당찬언니이지만, 주님을 만나기전 가장 두려웠던 것들은 예상에서 벚어나고 나의 계획과 맞지 않는 결과 들로 천국을 누리지 못하였습니다.그러나 지금은 나의 정체성을 찾고 하나님의 자녀로써 어느곳이 든지 하나님이 계시는 천국으로 불러주심으로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려 합니다. 또한 삭막한 병원 생활이지만, 말씀이 살아있는 복음의 장이 되고자 기도 하고 있습니다.
* 영실이... 저는 1년동안 준비했던 시험을 많은 지체들의 기도덕분으로 무사히 마쳤습니다. 그 과정 가운데서 늘 천사들을 붙여 주셔서 흔들림 없이 한곳만 볼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되었다함은 없지만, 되어가고 있는 저의 부족함을 보며 순종하고 따르렵니다.
* 은진이는 오늘 가족 모임때문에 목장나눔은 못했어요.... 보구싶다.
< 기도제목 >
1. 최효선 : 믿음의 배우자와 직장에서의 복음전달을 위해 기도
2. 신주경 : 가족구원과 직장생활에서의 지혜로운 분별을 위해 기도
3. 최수현 : 성경책 읽기, 효율적 시간관리를 위한 기도
4. 박송이 : 큐티 잘하고 삶속에서 누릴수 있도록 기도
5. 권오영 : 다음주 시험에서 지혜롭고 담대하게 나아가기 위해 기도
6. 이영실 : 시간관리 잘하고 논문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