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짜고짜 나눔올리겠어요.
김지영(85) 비밀입니다.
최지원(82) 계절학기와 방학특강이 시작됐다.
2010년이 끝나기 전에 신약읽기와 새벽기도 참석을 하기로했는데 지키지 못할 것 같다.
한번이라도 새벽기도를 꼭 가야겠다.
새아버지 가족과 만났는데 형이 곧 결혼을 하니 안불러도 꼭 오라고 하셨다.
새아버지께서는 만날 때 마다 사회적으로는 형 누나가 더 높은 위치에 있어도 너희들보다 더 불쌍하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 아람이와 나를 통해 전할 말씀이 있으시다면 목사님 말씀처럼
인정 받는 사람이 되어서 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천성범(86) 올해를 잘 보낸 것 같지는 않다. 어영부영 아무 것도 한 것 없이 보냈다.
음악을 계속 하고 싶어서 전역하면 바로 학원을 다니려고 했는데 하지 못했다.
감사한 것은 생각나지 않는다.
- 목자님처방 : 감사할 일이 아닌 것 같아도 감사할 거리를 찾아보고
감사하다고 자꾸만 말하는 것이 필요하다. 연습해보자.
하백현(83) 지난 주는 큰 일은 없었고, 인사평가 시기가 왔는데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열심히 했다는 평가가 나와서 감사했다. 내년에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항상 겸손한 자세를 잃지 않아야겠다.
어제 크리스마스인데 혼자 아침.점심.저녁을 먹어서 우울했다.
그래서 오랜만에 청소를 했다.
- 목자님처방 : 나한테 연락하지그랬니ㅋㅋㅋㅋㅋ
이제 혼자의 생활을 생각하는 것을 넘어서 가족의 회복을 위해서 기도하고
말씀으로 해석할 수 있는 실력을 키워야한다.
한승구(87) 비밀입니다.
김샛별(85) 비밀이 아닌데, 아무도 물어보지않더라구요. 내가 얼마나 아팠는지 궁금하지않은가봐요. 흥ㅋㅋㅋ
오늘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제대로 쓴건지 모르겠네요.
저는 감기약에 취했으니까요.
감기조심하세요. 큰일나요 정말!!!
그리고 한 해 마무리 잘하세요♥
저는 5일후면 20대 후반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