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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김양재 목사님 설교제목: 산당을 다 제거하되
본문:열왕기하 23:15~20
산당은 뿌리깊은 우상이었다. 남북을 통틀어 산당을 제거한 왕은 요시야 왕이다 . 완전 기복을 벗어난 왕이 요시야 왕이다.
기적의 개혁을 하였다. 우상을 가루로 만든 그 손이 오늘 징한 300년 묵은 산당앞에 선다. 마침내 제거한다.
산당제사 끝이 날까?
1.뿌리까지 헐어야 끝난다.
요시야는 개혁을 끝까지 다 하였다. 요시야는 멈추지 않고 벧엘로 갔다. 성전이 세워지기전에 솔로몬이 불신결혼을 하면서 이방신을 위한 산당이 세워졌다. 산당은 번영신학,기복주의라 누구도 끊기 어렵다. 너무 열심히 섬기기에 나도 속고 남이 속이는 신앙이다.
설교는 듣고 변화하는 것이다. 요시야는 벧엘지역까지 종교개혁을 강행한 것은 뿌리가 있기 때문이다. 여로보암이 세운 산당, 금송아지를 섬기는 자리이다. 여로보암의 우상숭배 정책을 악순환이 계속되는 것을 북이스라엘을 국부가 되어있었다.
요시야의 개혁은 통일왕국의 부강했던 솔로몬 왕 까지 개혁대상으로 놓았다. 여로보암이 금송아지 세웠을까?
구속사로 살펴보면 여로보암은 10지파를 데리고 나오자 내자리도 목숨도 없기에 하나님께 예배올라가는 발걸음을 막는 것이다.
먼길가지 말고 가까운데서 예배드려라 하면서 북이스라엘에서 산당예배를 드리도록 했다. 어디 살든 제사 드릴 수 있게 했다, 눈에 보이는 금 형상을 두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 눈에 보이는 금송아지를 보고 예배하도록 편하게 하였다.
멀리 갈 것 없이 예배를 찾아서 가도록 했다. 대다수 백성들은 편한데 문제가 없다. 신앙이 뭡니까? 내 형편에 맞게 신앙을 바꾸니 이일이 죄가 되었으니 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편한게 죄가 되고 말았다. 온라인 에배를 드리니 예배가 안된다고 말한다.
장소를 바꾸고 제사장도 바꾸고, 절기도 바꾸는 여로보암은 영적인 일을 육적인 일로 바꾸었다. 여로보암은 어마어마한 권세가 생기자 자기가 하나님보다 위에 있게 되었다.한 나라를 죄로 끌고 가게 되었다. 여로보암은 죽었지만 무려 300년이나 산당은 죽지 않고 내 자녀가 물려받게 되었다. 여로보암은 자신이 하나님을 버렸다고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다. 했으면 회개했을 것이다. 솔로몬이 이상해서 내가 개혁했다고 생각했다. 사람의 마음을 훔쳐서 10지파가 따라갔다.
개혁을 이해타산으로 하면 훗날 개혁이 개혁대상이 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등 뒤에 버렸다고 말씀하신다.
말씀을 내 형편대로 바꾸면 하나님을 등 뒤에 버린것이라고 하였다. 무엇을 잃을까봐 말씀을 바꾸는가?
하나님이 정하신 예배는 없어지고 내가 편한 예배만 남게 된다. 내가 예배 드렸으니 신앙이 좋다고 생각한다.
산당의 뿌리는 우상보다 두려움이다.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고 내가 지키겠다고 하는 것이다. 두려움,뿌리가 두려움이다. 요시야는 빻고 헐고 불살라서 가루로 만들었다. 산당을 부정하게 해서 다시는 성서로서의 기능을 못하도록 해골로 채워 구체적으로 개혁하였다. 우리도 구체적으로 큐티하려면 끊고 차단해야 한다. 우리 죄도 돈,사람,자리와 인정의 자리로 바꾸어서 나타낸다. 그뿌리는 내가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요시야는 벧엘까지 간 것도 자기 열심이 아니라 성전에서 발견된 말씀때문이었다. 큐티를 해서 나의 뿌리를 찾아내야 한다. 벧엘은 하나님의 집이라는 뜻이다. 성경은 끝까지 남는 자리를 산당이라고 한다. 산당은 내가 옳다고 여기는 것이다.
믿음의 반대는 내 열심(산당)이다. 시댁이 가난했다면 순종했을까 생각해보게 된다. 선한게 없다는 것을 찾아내는 것이 큐티이다.열심이 없는 사람은 산당제사도 못드린다.
2.여호와의 말씀대로 끝납니다.
말씀이 나에게 임해야한다. 말씀이 임하지 않으면 산당예배가 끝나지 않는다. 내가 금 송아지를 좋아하니 산당 예배를 끊을 수 없다. 시마다 때마다 착함으로 가장해서 숭배한다. 요시야는 제단을 더럽게 하였다. 벧엘제단에서 불살라 못쓰게 하였다.
여호와의 말씀대로 되었더라. 이 한 문장을 알아들으려면 300년을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말씀을 찾아야한다.
여로보암이 개국기념일 같은 날에 하나님의 사람이 찾아와서 여호와의 말씀으로 올라왔다고 한다. 그 사람이 왕에게 말하지 않고 여로보암이라고 말하지 않고 하나님의 명령대로 아무말도 하지 않고 제단한테 말을 하였다. 제단아,제단아, 여호와께서 요시야
여로보암은 못알아듣는다. 엄청난 경고인데 못알아듣는다. 요시야 태어나기 오래전에 하나님이 그 이름을 먼저 부르셨다.
300년전 박혀있던 그 이름 요시야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300년 뒤에 이름하나도 틀리지 않았다. 우리는 어제 읽은 말씀도 예외처리한다. 말씀을 내 경우는 달라, 우리집은 달라, 집사님이 살아봐요 라고 말한다. 말씀이 부정한게 아니라 그 말씀이 나와는 맞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다. 요시야 눈에 비석하나가 보인다. 하나님의 사람의 묘실이다. 그 비석은 요시야의 개혁을 예언했던 하나님의 사람의 묘실이었다. 이일을 안 요시야는 그의 뼈를 건드리지 말라고 명령한다. 그 곁에 누가 같이 묻혀있는가?
여로보암이 잘못된 예배를 드리니 남유다에서 이름없는 선지자 하나를 보낸것이다. 가서 전해라, 경고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 하나님의 사람을 벧엘로 보내시면서 조건을 다셨다. 떡,물도 마시지 말고 왔던 길로 돌아오지도 말고 말씀만 전하고 오라고 하였다.
여로보암 왕이 붙잡고 회유해도 안넘어갔다.그런데 이 벧엘에 늙은 선지라가 거짓말을 하자 먹고 마시게 되었다. 그 길에서 사자를 만나 죽는다. 왕 앞에서 꿈쩍 않던 사람이 나도 그대와 같은 사람이다 라는 선지자 말에 무너졌다.외로우니까 무너지게되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언제든지 분별을 해야 한다. 늙은 선지자가 괴로우니 죽기전에 유언으로 내 뼈를 그 선지자의 뼈 곁에두라고 하였다. 이것은 그가 외쳐 말한 것이 반드시 이룰 것임을 믿었기 때문이다. 요시야가 나올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성경은 두 사람을 미화하지 않았다. 말씀을 맡은 사람도 이렇게 넘어진다. 우리가 목회자,부모에게 실망할 수 있다. 목장,목자,부모님때문에 떠나게 된다. 나를 살릴 마지막 줄을 내가 놓는 것이다. 이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끊겠다. 목장 안나가겠다. 이런다.
나때문에 말씀을 놓는 사람은 없는지 돌아봐야 한다. 그가외친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도장을 찍어주신것이다. 말씀을 맡은 사람은 말씀을 어길 수 있어도 하나님은 자기 말씀을 어기지 않으신다.
말씀을 잘 전하는데 삶이 안 따라주면 그 말씀이 열매 맺기 어렵다. 벧엘의 그 말씀은 무려 300년을 기다렸다. 아무일도 안일어났다.
그 말씀을 살아있다. 이사야 55장에서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라고 하신다. 내가 지쳐 폐기처분한 그 말씀을 하나님은 한번도 폐기하신적이 없으시다. 그런데 듣기 좋은 약속만 말씀이 아니다. 재앙의 말씀,심판의 말씀도 반드시 이루어진다. 하나님은 100프로 옳으시기 때문이다. 산당은 여전했다. 왕,선지지가 바뀌어도 버티고 나라가 망해도 버텼다.그러니 말씀은 더 여전했다.
끝까지 살아남는 것은 말씀밖에 없다. 300년을 버틴 산당도 말씀앞에서 하루도 버티지 못했다.
내가말씀을 읽는 줄 알았는데 말씀이 내 안의 산당을 찾아내는 것이다. 내 안의 산당을 계속 찾아내야지 제거할 수 있다.
3. 예배로 돌아와야 끝납니다.
열왕기하 말씀에 오랜 꼬리뼈가 선한왕이 나올 때마다 산당이 없어지지 않았는데 요시야가 산당을 제거하되라고 말씀하신다.
십자가는 지혜고 타이밍이다. 주식 집사님 간증에 구원을 위해 목사님이 바로 주식을 팔라고 이야기 했다. 구원때문에 생각하고 이해타산을 생각하지 않으면 답이 나온다. 산당은 이방인 종교가 아니다. 이스라엘 여러왕이 산당을 지어 여호와를 격노케하였다. 하나님을 섬긴다는 산당이 더 나쁜것이다. 히스기야도 산당을 부셨지만 아들 므낫세가 다시 세웠다.은혜받고 부셨다가 바로 다시 산당을 세우는 모습이다. 국경넘어 벧엘까지 가서 요시야는 산당을 제거하였다. 여로보암 한 사람의 죄가 여러 왕의 죄가 되고 백성의 관행이 되었다. 나라가 망한 다음에도 산당을 오래 남았다. 하나님이 한 사람의 순종을 통해 마침내 끝내신 것이다.
열왕기하가 무서운 대조를 보여주고 있다. 산당을 제거하지 않으니 하나님이 백성을 그 땅에서 제거하셨다. 백성이 뽑혀나갔다. 회개로 나아가지 않으면 결국 심판으로 드러나게 된다. 북이스라엘이 망했다. 하나님이 심판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돌아오라고 300년을 기다리고 오래 참으셨다. 끝내 산당을 붙들어서 하나님보다 산당,금송아지를 붙들었다. 우린 끝까지 돈을 붙든다.
우리가 물어볼 것은 요시야가 여기까지 갔나? 요시야는 잘 될 보장은 없지만 개혁을 멈추지 않았다. 자기 나라도 아닌 옛 형제의 그 땅까지 간 것이다. 내 나라도 아닌데 자기 책임으로 여겼다. 거기 산당 부순다고 요시야에게 무슨 좋은 일이 있는가 , 우리가 티티 가는게 얻을게 있어서 가는게 아니다. 신앙이 아니면 힘든 티티를 통해서 인재 발굴도 얻고 목세에 목사님들이 오겠는가, 왜 이분들에게 돈을 쓰겠는가 , 하나님이 옳으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산당제사의 반대이다. 산당은 잘 되려고 드리는 제사이다. 요시야의 순종은 잘 될게 하나도 없어도 드리는 예배이다.
우리의 순종에 늘 조건이 붙어있다.이만하면 되겠지..안될때에도 드리는 예배가 있는가 붙으면 회개 떨어지면 감사할 수 있겠는가?
그 신앙이 없으면 내 신앙은 이름만 예배지 실은 산당 제사를 드리고 있는 것이다. 맞습니까?
사람을 제거하라는 말씀이 아니다,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다. 정치적 표현을 드러내는 것은 스스로 분별하는 것이 어렵다.
성경에 답이 다 나왔당. 말씀이 안들리니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는 것이다. 북이스라엘이 앗수르때문에 망한 것이 아니라 우상숭배 때문에 망한것이다. 그래서 북이스라엘이 망하고 100년의 유예기간을 두었는데 남유다도 망하지 않게해다라고 했지만 회개하지 않아 망한 것이다. 결국 남북이스라엘이 다 망했당. 그들은 하나님 나라의 예표자였다. 우리는 이해타산을 내려놓고 교회의 본을 보여야한다. 편가르기가 아니라 집회에 영혼구원에 대한 마음으로 참여하라는 것이다. 거기가서도 전도해야 한다. 진영논리를 내려놓고 만류해야 한당. 예수믿는 사람은 정답이 있다. 인내하고 기다려야한다.
산당의 제사장들을 죽이라는 것은 구약시대의 언약 심판이다. 우리가 무너뜨려야 하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내 안의 교만과 탐심과 자기 방식의 산당이다. 지금까지 전쟁은 92프로 이고 전쟁이 없는 시기는 8프로라고 한다. 인류역사이다.
믿는 사람이 내 책임이다 라고 회개해야한다. 옳고 그름으로 하면 안된당. 요시야는 부수는 사람으로 끝나지 않고 예배의 자리로
돌아오는 사람이었당. 산당을 제거하면 돌아오고 예배하는 것이다. 우리는 부수는데서 멈춘다. 끊는 결심은 있으나 돌아오는 예배가 없다. 술은 끊었는데 교회는 안나오고 관계는 차단했는데 목장에는 안나오는 모습이 있다.
비워놓은 그 자리에 다른 산당이 들어오는 것이다. 반쯤 태운 산당은 반드시 살아남는다. 산당을 비우놓는게 예배가 아니라 하나님께 돌아와 회개의 완성이다. 요시야는 산당을 부수었지만 백성의 굳은 마음까지 없앨수는 없었다.
하나님은 새 언약을 약속하신다. 에스겔 36장에서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 정결케 하시고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마지막으로 제거해야 할 것은 우리의 굳은 마음이다. 우리의 인생을 주장해가는 것은 감정,이성,지성이 아니라 바로 죄인 것이다.
눈을 지탱하는 것들이 다 죄이다. 죄때문에 살고 공부하고 복수하는 굳은 마음이다. 내가 제거할 수 없다.
오직 새 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이 이 산에서 말고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니라.. 하나님은 참된 길을 여셨다. 누구에게 참된 길을 여셨는가. 사마리아 여인에게 여셨다.그 사람이 제일 적합하다고 생각하셨다.말씀이 안들리니 인간적으로 생각한다. 회개로 예배로 완성되었습니까?
기도제목
A: 뿌리깊은 인본가치관을 가진 내게 찾아와주신것처럼 외가 친척들에게 복음이 뚫고 들어가길
연민에 울고있는 내 속의 아이에게 성령님이 찾아와주시고 주님사랑 충만하게 부어주시길, 그래서 사람을 향한 굳은 마음 (내사람구분)하는 것이 부드러워지길
휴가기간 학생들과 우리가족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잘 서기 위한 쉼 누리길, 조카들에게 힘 다 빼지 않도록
B:가지고 있는 중독 없애고 고집 꺾어서 하나님께 다가갈 수 있도록
티티 다녀온 뒤 피곤하고 지친 몸 하나님 은혜로 회복하여 현재의 삶 잘 살아내길
C: 부대에서 한 사람에게라도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길
D: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감사함을 잊지않길
E:매일 말씀 묵상과 기도로 내 안의 산당이 은혜로 무너져서 굳어진 생각과 감정에서 발상의 전환이 되어 마음의 변화가 생기고
기뻐하고 감사하는 삶 되길
건강을 위해 한 주간 적당히 일하고 생색내지 않길
부모님,남동생,언니네 가족 구원으로 인도해주시길
겸손히 신교제,신결혼 위해 은혤 구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