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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당을 다 제거하되
열왕기하 23장 15-20절.
김양재목사님.
가장 심각한 죄가 비나이다비나이다 하고 기복으로 기도하는 산당제사 입니다. 불사르고 라는 말이 8번이나 나옵니다.
그만큼 산당은 불살라져야합니다. 열왕기는 산당에대한 제사로 왕들을 평가 하고 있습니다. 300년묵은 산당앞에서고 마침내 제거합니다.
첫번째 뿌리까지 뽑아야 합니다.
요시야는 산당을 이미 빻고 제거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무슨말을 합니까? 또한!!멈추지않고 합니다. 요시야는 베델로 갑니다. (하나님을 너무 열심히 섬기니 나도 속고 남도 속이는 신앙이 되는 것 입니다. )거기에 뿌리가 있기 때문 입니다. 여로보암을 개혁 대상까지 놓았습니다. 여로보암이 막고싶었던건 하나님이 아니고 올라가는 그 발걸음을 막으려고 한 것 입니다. 협박이 아닌 그냥 가까운데서 예배 드려라 합니다.
가깝다고 좋은 교회는 아닙니다 이 말이 북이스라엘에서는 통했습니다. 게다가 눈에 보이는 형상(금)도 줬습니다. 예배가 없어진게아닌 편해진 것 입니다.
신앙이뭐에요? 예배를 없애는게아니고 내가 편한대로 예배를 옮기는 것 입니다.
이 예배가 어려운지아닌지 나눠보세요
여로보암은 죽었는데 산당은 안죽어서 내 자녀가 물려 받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정확히 말씀 하십니다(9절) 등 뒤에 버렸다…
하나님이 정하신예배 없어지고 내가 편한 예배만 남습니다. 성경은 딱 한절로 말합니다. ”이 일이 죄가 되었으니…“ 장소바꾸더니 제사장도 절기도 본인이 바꿉니다. 영적인일을 육적으로 받아드리고 입으로 예배드리고 결국 나중에는 자기보다 하나님이 위에있습니다. 결국 이 산당이 300년이 갑니다. 하나님은 ‘나를 등뒤에버렸노라’라고 말합니가. 시험은 어쩔수 없고 큐페는 어쩔수없고 그렇게 봐주다가 내가 편한 예배만 남습니다. 산당의뿌리는 결국 두려움 입니다. 빻고 헐고 불사르고 가루로 만듭니다. 산당을 다시는 성소로 못쓰게 해골로 채웠다 합니다. 우리도 구체적으로 큐티하려면 끈을꺼 끈고 구체적으로 해야됩니다. 그렇지않으면 산당은 바로 다시 올라 옵니다. 죄는 없어지지않고 계속 나타납니다. 집을 정리하다보면 생각지도않은곳에 나오듯이 죄는 없어지지않고 얼굴과 자리만 바꾸고 나옵니다. 그래서 큐티 해서 내 뿌리 찾아내야합니다.
절대로 없어지지않는 나의 죄의뿌리=산당.
적용?)
무엇을 잃을까 봐 제일 두렵습니까?
그 두려움 때문에 이번만은 어쩔 수 없다'며 바꾼 예배나 순종이 있습니까?
'이것만은 내 방식대로 하겠다'고 버티는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두번째, 여호와의 말씀 대로 끝납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2절)
우리집은 어쩔수없어 하면서 나를 모든것에 예외로 만듭니다. (17절-18절) 부모님한테 목사님한테 목자님한테 상처받을수 있는데, 목장 때문에 목자 때문에 부모님때문에 나가지않는다 합니다. 나때문에 못해 말씀을 놓는사람이 없는지 확인 해 봐야합니다.
말씀을 맡은 사람은 말씀을 어길 수 있어도 하나님은 말씀을 어길 수 없습니다 이 말씀은 지키는 사람에겐 의인(?)이고 죄인에겐
(11절) 하나님은 한번도 폐기하신적 없습니다. 하지만 듣기좋은 말씀만 말씀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100프로 옳으시기 때문 입니다. 말씀은 더 여전합니다.
말씀은 오늘도 내 산당을 향해 재단아 재단아 하고 외칩니다.
오래 기도해도 안 되어서,'우리 집에는 안 되나 보다' 하고 덮어 버린 말씀이 있습니까?
사람에게 실망해서, 하나님의 말씀까지 놓아 버린 적이 있습니까?
오늘 말씀이 "제단아,제단아" 하고 콕 집은 내 산당은 무엇입니까?
300년 뒤라도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까?
세번째 예배로 돌아와야 합니다.
왜 선교로 가야 합니까? 하나님이 옳으시기 때문입니다. 산당은 잘되려고 하는 예배인데 잘될게 없는 예배가 하나님의
(20절)
하나님께돌아와 예배를 들으는것 산당의 완성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새 언약을 약속 하십니다. (에스겔에서) 마지막으로 제거 해야할것이 내 마음입니다. 감정 이성이아닌 ’죄‘ 입니다. 죄땜에살고 공부하고 복수하고 다 죄 입니다. 이것은 하나님만이 해줄 수 있는 것 입니다.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드리는 자는 영과 진리로 인도할 때가 있나니 곧 이때라 합니다. 신약에서 사마리아 여인한테 참된 예배를 열었음 . 하나님께서 참된 예배를 채우실 줄 믿습니다.
응답이 없어서 그만둔 기도나 예배가 있습니까?
끊었다가 도로 살아난 습관이나 죄는 무엇입니까?
내가 다시 찾아갈, 버려진 벧엘 같은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회개로 예배가 완성되었습니까?
목장모임은 목자 부목자 목원2 이렇게함께했습니다.
무엇을 잃을까봐 두려운지 나눴습니가.
오래 기도해도 안 되어서,'우리 집에는 안 되나 보다' 하고 덮어 버린 말씀이 무엇인지 나누고 내가 자꾸 되돌아가는 습관이나 죄를 나눴습니다.
기도제목
A
1. 돈 산당과 능력주의 산당을 큐티로 마주하면서 그 뿌리까지 뽑아내는 은혜 주세요
2. 말씀을 가까이 하며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솔직한 기도를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3. 가족을 역할로 보는 마음과 눈을 주세요
4. 저를 택자로 삼으신 은혜를 잊지않게 도와주세요
B
1. 하나님의 인도하심믿고 내가 어떤사람을 좋아하는지 물어보고 계속 묵상해보기를 (지금당장답을원하는 내 습관이 아닌 하나님이랑 대화많이하기)
2. 잠을 많이 못자서 일할때 기운없음 피부질환 생기고있는데 컨디션회복하기를.
3. 운동쉬는거 불안해하지않고, 기도로 말씀으로 채우기를
C
1. 더위 먹어서 지금 체력이 없는데 잘 쉬고 회복할 수 있길
2. 김천 티티 잘 준비되어서 섬김이 모자라거나 부족하지 않길, 팀원들 화합 잘 되길
3. 가족 구원,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