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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산당을 다 제거하되
본문 : 열왕기하 23:15-20,
설교 : 김양재 목사님
1. 뿌리까지 헐어야 끝납니다.
요시야는 산당을 헐고 빻고 우상을 제거했어요. 오늘 본문, 벧엘로 갑니다. 본격적으로 이방 산당이 세워지기 시작했어요. 번영 신학, 기복 주의라 누구도 끊기 어려운거에요.
설교는 듣고 변화하는 거잖아요. 한 사람이 변하면 저 성공했어요.
이처럼 요시야가 종교 개혁을 단행한 것은 정치적인 마찰까지 무릎쓰고 직접 간거에요.
북이스라엘이 저지른 죄의 뿌리, 금송아지! 요시야의 개혁은 직계 조상을 비롯해가지고 솔로몬 왕까지 개혁 대상으로 삼았어요. 여로보암이 왜 그렇게까지 세웠을까요?
백성이 예루살렘에.. 내 자리..목숨도 없다.. 발걸음을 막은 거에요. 오히려 좋은 소식처럼 들리게 했어요.
가깝다고 좋은 교회는 아니에요. 금송아지 교회를 갈 수 없잖아요. 번쩍번쩍 빛나는 금이에요.
끼리끼리 모일 수 있어서 좋고.. 편한.. 예배를 찾는 거죠.
대다수 백성들은 남았어요. 신앙이 뭡니까? 이 일이 죄가 되었으니..
자기가 정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어요. 다들 우러러보니까.. 예배의 모든 것을 자기가 정해요.
여로보암은 죽었는데 산당은 살았어요. 솔로몬이 이상하니까 내가 살려고..
개혁을 이해타산으로 하면 훗날 또 개혁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무엇을 잃을까봐 말씀을 바꾸고 계세요?!
산당의 뿌리는 우상보다 먼저 두려움이에요. 요시야는 빻고 헐고 불살라서 가루로 만들어요. 부정하게 해서 해골로 채웠다고 그래요.
구체적으로 큐티를 하려면 차단할 건 차단해야 해요.
집을 정리하다보면 버린 줄 알았던 물건이 다른데..죄는 계속 나타난거에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죄가 시작된 자리까지 데려가시는거에요.
적용 질문)
Q) 무엇을 잃을까봐 제일 두렵습니까? 그 두려움 때문에 이번만은 어쩔 수 없다며 바꾼 예배나 순종이 있습니까?
'이것만은 내 방식대로 하겠다'고 버티는 한가지는 무엇입니까?
뿌리를 찾아야 되는데 어려서 금송아지.. 열심히 살았던 나의 최고는 더 강한 것에 부수어졌죠.
당회가 열릴 때를 대비해.. 너무 깨끗히.. 봉사는 50이 되면.. 순종은 아닌데 순종 한다고 못 나갔어요.
열심이 없는 사람은 산당 제사도 못 드려요. 구속사..역발상적인 생각..
돈이 나를 산산조각 낸 거잖아요..
선한 게 없는 걸 날마나 찾아내는 게 큐티잖아요.
2. 여호와의 말씀대로 끝납니다.
성경이 한 문장을 붙였어요. 여호와의 말씀대로 되었더라.
감히 여로보암이라고 썼다가는.. 제단한테 말을 해요.
다윗의 집.. 요시야가 태어나기 오래 전이에요.
우리는 어제 읽은 말씀을 오늘부터 예외 처리해요.
자꾸 모든 것에 나를 예외로 만드는 거에요.
벧엘에 늙은 선지자에요. 여로보암이 이렇게 잘못 된 예배를 드리니까..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을 벧엘로 보내시면서..조건을 다셨어요.
나도 선지자라.. 그 말 한 마디에 무너진 거에요. 죽기 전에 유언을 남긴 거에요.
성경을 두 사람을 다 미화하지 않았어요. 사람 땜에.. 하나님.. 마지막 줄을.. 끊는 거에요.
내가 전한 말씀대로 살 지 못 해서..예수 믿는 사람들은 늘 모든 사람 위에서 리더쉽이 있는 거에요.
말씀을 맡은 사람은 말씀을 어길 수 있어도 하나님은 말씀을 어기지 않으세요.
이 말씀은 위로..경고.. 벧엘의 그 말씀은 무려 300년을 기다렸어요. 그 말씀은 살아 있어요.
듣기 좋은 약속만 말씀이 아니에요. 반드시 이루어지는 거에요. 하나님은 100% 옳으시기 때문이에요.
산당..버텼어요. 그러나 말씀은 더 여전했어요. 산당.. 더 버티지 못 합니다..
말씀이 내 안에 산당을 찾아내는 거에요.
Q) 오래 기도해도 안되어서 ‘우리 집에는 안 되나보다’ 하고 덮어버린 말씀이 있습니까?
사람에게 실망해서 하나님의 말씀까지 놓아버린 적이 있습니까?
오늘 말씀에 “제단아, 제단아” 하고 콕 집은 내 산당은 무엇입니까?
300년 뒤라도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까?
케냐 가기 전에.. 장로님이.. S 전자를 사게 되었대요. 너무 올라서 환자 보기가 다 싫어졌대요.
지금 팔아도 손해를 하나도 안 보시는 거니까.. 당장 정리해라 그랬어요. 옆에서 추임새를 넣어주더라고요. 더 정리하시라고!!
이번 주말.. 목요일.. 떨어져.. 잘 팔았다는 생각에 감사. 목사님은 전문가보다 더 전문가!! 하나님께서.. !!
만일 당회 후 바로 팔았다면 엄청난 수익을 냈을 거에요. 저는 피크 전 날 얘기를 한 거잖아요.
제가 처방은 쉽게 하는데.. 적용.. 알게 되었어요. 끊임없이 회개하며.. 목사님.. 십일조는 일단 매도한 수익부터 하겠습니다.
뿌리까지 헐어야 되는데 말씀에 접붙임..
3. 예배로 돌아와야 끝납니다.
열왕기의 꼬리표.. 오직 산당을 제거하지 않았으므로..
산당을 요시야가 다 제거하되..
십자가는 지혜고 타이밍이라고..
히스기야도 산당을 부셨어요. 우리도 주일에는 히스기야 하다가 월요일에는 므낫세 하잖아요.
요시야는 다 제거합니다. 여로보암 한 사람..관행..문화..
하나님이 백성을 그 땅에서 제거하셨어.. 돌아오라고 300년을 참으셨는데도..
요시야는 이미.. 개혁을 멈추지 않았어요. 이미 망해버린 옛 형제의 땅까지 간 거에요.
이번에 티티를 통해서.. 못 하던 얘기를 거기 가서 했어요.
왜 거기를 갈까요? 하나님이 옳으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요시야의 순종은 잘 될 게 하나도 없어도 드리는 예배만이 잘 되려고 하는 예배를 이깁니다.
한 목자님.. 요즘 저는.. 선거.. 프로필..정치 성향.. 성경에 맨날 설교할 때마다 답이 다 주어져 있는데.. 북 이스라엘이 앗수르 때문이 아니라 우상 숭배때문에 망한 거에요. 남 유다도 바벨론 땜에 망한 게 아니라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편 가르기가 아니라.. 집회에 참여해도 좋아요. 영혼구원으로!! 전도!! 진영 논리를 내려놓고..
우리가 무너트려야할 것은 사람이 아니라.. 자기 방식..
내가 전쟁하겠다고.. 믿는 사람..결론.. 내 책임이다..
요시야는 산당을 제거하고 돌아옵니다. 그 다음에 예배를 하는 거에요.
비워놓은 그 자리에 다른 우상이 들어 옵니다.
하나님께 돌아와.. 예배..완성이에요.
우리의 인생을 주장해가는 것은 바로 죄인거에요.
이거를 내가 제거 못 해요.
하나님만이 해주실 수 있는 거에요.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참 된 예배로 채우실 줄 믿습니다.
예수 믿는 우리가 회개하지 않아서!! 우리 책임!!
Q) 응답이 없어서 그만둔 기도나 예배가 있습니까?
끊었다가 도로 살아난 습관이나 죄는 무엇입니까?
내가 다시 찾아갈, 버려진 벧엘같은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회개로 예배가 완성되었습니까?
[목장 나눔]
박혜윤 목자 외 2명
A. 교회 봉사 부서 큐페를 하는 동안 다양한 마음을 경험했습니다. 공동체에서 마음을 놓고 교제하는 경험도 하게 되었습니다. 늘 가족이 고난이라고 생각하곤 하지만 조금씩 말씀을 듣고 공동체에서 묻고 나누며 제 자신을 먼저 생각하고 살아내는 일상입니다.
B. 마음이 열리고 잘 해보고 싶은 관계들이 많지만 뿌리깊은 애정결핍이 늘 발목을 잡아 힘이 듭니다. 관계에 대한 어려움을 공동체에 솔직히 나누며 과정 자체에서 배우고 느끼는 것들을 경험합니다.
C. 파혼의 사건으로 공동체에 다시 손을 내밀고 목장에 붙어 가려 합니다. 어려운 시간이지만 이전에는 알 수 없었던 질문들이 구체화되고 신앙적 회복에 대한 소망을 품고 기대하며 갑니다.
[기도제목]
A.
1. 사랑부 큐페 은혜 가운데 잘 다녀오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2. 부산 TT 날짜인 8/27에 직장에서 연차 사용이 어렵다고 하는데 그동안 베풀고 희생한 것만큼의 배려를 못 받는 상황에 화와 생색이 납니다. 지원 인력이 확보되거나 혹은 적당한 타이밍에 지혜롭게 설득해볼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길
3. 사람의 인정에 연연하는 산당을 회개하고 내 자리 잘 지킬수 있도록
4. 가족 건강, 동생 구원
5. 목장에 은혜 주세요.
6. 신교제 신결혼
B.
1. 하나님. 제 속에 여전한 인정과 특별함에 대한 기대가 가득합니다. 하나님과 함께.. 내려놓을 것은 내려놓고 익힐 것은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 목장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지켜 주시고 몸도 튼튼 여름 될 수 있도록
3. 여름 행사와 일정으로 분주한 우리들 교회에서 참여하는 분들 은혜받고 육적으로도 회복있도록
4. 회사, 가정 회피하고 싶은 곳곳이 많고 관계도 산적합니다. 살려주시고 보호하여 주신 것을 기억하며 손 내밀고 기다려 줄 수 있도록
C.
1. 가족, 목장식구들 영육간 강건함, 무탈하고 평안한 하루하루 보낼 수 있기를. 각종 질병과 사건사고로부터 지켜주시길/ 엄마 유방암 검진결과 항상 이상 없으시길
2. 일과 만남의 복을 부어주시고 모든 관계와 상황가운데 지혜와 분별주시고 어려운 상황이 올 때마다 돕는 손길들 보내주셔서 잘 해결하고 슬기롭게 생활할 수 있길
3. 기도와 예배로 내 안의 산당들을 부수고, 진로 가운데 준비해야 할 것들 잘 준비하고, 하나님의 때가 속히 와서 순조롭게 이직할 수 있길
4. 기다리고 있는 소식이 긍정적이길, 가야할 곳이면 빠르고 안전하게 옮겨주시고, 다음에 만날 회사와 팀도 예비해주시길
D.
1. 다른 사람과 비교하거나 스스로를 자책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주신 모습 그대로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2. 직장가운데 내 능력에 스스로 한계를 두지 않고, 맡겨진 일을 더 성실하고 최선을 다해 감당할 수 있는 열정과 지혜를 주시길.
3.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준비하는 과정 가운데 필요한 경제적인 부분을 채워주시고, 사람들과 소통할 때 두려움 없이 믿음 안에서 지혜롭고 담대하게 말할 수 있도록.
4. 우리들교회에 잘 적응하게 하시고, 마음을 더 열어 말씀을 깊이 듣고 순종하며 신앙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