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갱호 목장 VS 윤혜정 목장
야무지게 거시기 현장을 보고합니다요~~
첫만남- 아침, 점심 못 먹은 까도남(요즘대세??현빈과는 상반된 까이고 차이기만하는 불쌍한 도시남자) 몇 분들이 편의점에서 뭐 좀 잡수고(삼각김밥, 과자 등등) 오시느라 따도녀들(따뜻한 도시여자)을 기다리게 했습니다. 목자형님~쫌 당황하신듯...욕할라던 찰나 드디어 추운 날씨에 콧물을 들어 삼키며 까도남들 자바 입성
첫분위기는 남자 7, 여자 3 압도적으로 짐승이 많아서 많이 어두웠는데...
역시 벌거벗은 목욕탕 나눔이 시작되니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급전환!!!
여기서 따도녀분들 인물 탐구 들어갑니다~~
윤혜정누님(79)-목자!!2006년 우리들교회 등록, 의상디자인 전공하시고 외쿡에서 그 머시냐
말하면 다 아실만한 랄...여기까지...근무하시다 하나님께서 건강 고난을 주셔서 귀국하시고
우리들교회의 주제가 고난이 축복이다!!를 통해 좋은 해석 받으심!!+어머니의 기도!!! 아버지께서는 아직 큰행사(성탄절, 송구영신예배..)위주로 교회 나오시지만 요고 보시면 바로 기도 부탁드립니다!! 현재는 쥬얼리디자인 하시면서 CEO로 활동중!!(참고로 의상디자인할때는 원단 때문에 먼지도 무쟈게 드시고 해서 많이 힘드셨다고 지금은 뺀찌, 니빠 휘두르며 귀걸이, 반지, 뭐 암튼 여러 가지 야무지게 만드심)
기도제목
-직업상 시간조절 가능하지만 그럴수록 더 나의 시간을 주님께 못 내려놓고 있음
(시간의 십일조 할 수 있도록..꼭!!!!)
-부목자만 6번하시다 첫목자가 되셨는데 이렇게 직분에 대해 평가받는 자리에 있으니 마음이 많이 눌리고 힘들다고 하심(특히 여러 상황들 때문에 부목자 결혼식 미참석(무엇보다 기도가 필요한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마음 때문에 많이 힘드셨다고..)
목자직분 주님께서 주신 귀한 자리임을 알고 남을 더 생각하고 잘 감당할 수 있는 목자가 될 수 있도록...
-믿음의 배우자!! 우리들 공동체에서 만날 수 있도록(나의 죄(수치,치부)오픈하면서 함께 아픔을 나눌 수 있는 지체!!!+온전히 하나님의 이끄심으로 영적인 색깔과 같은 믿음이라면 부라보!! 대박!! 그냥 바로 신교제->신결혼 내년 안에~~(우리들교회 영적 짐승님들 “기도하고” 들이대세요~~)
-수련회 전참해서 맡은 직분 잘 감당할 수 있도록...조장!! 시킬까봐 두려워하심ㅋㅋ
->요기서 갱호형 한 말씀 직분을 세워주시는 것 하나님께서 반드시 책임져 주신다고~~
특히 수련회 조장자리 부어 주시는게 너무도 많음(은혜로운 자리이다) 두려움이 앞서지만 채워주시는 것은 배 이상이라고~~ㅎㅎ
이주연누님(79)-아버지께서 소천하시는 사건을 통해 2004년 우리들교회 등록하시고 2005년부터 목장참여(우리들교회와 함께 한 역사를 따지면 웬만한 교회 권사님위치정도ㅎㅎ) 현재 8~9개월 행방이 묘연하시다가...한마디로 방황!!(타 교회 예배만 드림) 다시 우리들 교회로 컴백홈 하심!! 이젠 어디 도망가지 마시고 공동체에 묶여서 야무지게 고난을 통한 축복받으셥쎄요ㅎㅎ 현재 공대 교직원으로 근무!! 특히 직장 내에서 내가 사람들을 구분 짓고 내뜻대로 행동해 갈려는 부분이 많은데 생활 속에서 진정한 적용을 잘 할 수 있도록..요기서 갱호형이 오늘 말씀 듣고 은혜 받은 거나 적용할 부분에 대해서~~한 말씀 나누시죠?? 주연누님 스타일이 말씀을 듣고 그때 바로 팍!!팍!! 생각나서 적용하는게 아니라 한 주간 주어진 말씀 묵상하시면서 늘 깨어 있을려고 하는 스타일~요고 포장 괜찮은데..ㅋㅋ 요즘은 매일 매일 날큐녀가 되지 못해서 수요예배 무조건 사수하신다고 합니다요~~대박!!! 난 힘들고 지치다고 핑계만 대는데..역시...쩔어~~
-영적으로 잘 생긴 배우자(한마디로 믿음 좋은 배우자!!)하나님 플리즈!! 지금이 적기라고 생각하고 계시는데 하나님의 때와 시가 과연 지금일까요??ㅎㅎ 고독과 침묵의 시간 공동체에서 버티다 보면 짠!!하고 나타날꺼 같은데..함 기다려보십다요~~~솔직히 누님께서 우리들 교회 말고 다른 교회에서 만나리라하는 교만한 마음이 많았는데 그런 자신의 모습을 많이 내려놓으셨다고 합니다~그래도 좀 남자에 대한 환상이 남아있긴 한데 그게 모냐면 영하14에 소개팅 나왔는데 코트는 입지 않고 양복만 달랑 입고 쉴새없이 콧물을 들이마셔대는 한마디로 춥고 배고파하는 남자!!요런분은 사절입니다!! ㅎㅎ 유희열인데 철인!!! 현빈이면 더 좋고ㅎㅎ
-직장내에서 홀로 어금니 꽉 다물고 있는 생활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사람들과 관계 잘 회복될 수 있도록... 또한 윗질서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가족을 객관적으로 보면서 너무도 사랑하는 남동생의 구원 문제 전적으로 하나님만 붙잡고 갈 수 있도록..애통의 눈물 만땅 흘려주셔요~~
임정미(81)-우리들교회 등반하신지는 한달!!! ㅇㅇ교회 찬양팀 출신!! 사람과의 관계 고난을 통해서 같은 찬양팀 친구의 권유로 우리들 공동체로 오심.. 예전 교회 청년부 수련회때 오신 날큐녀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많이 은혜를 받으셨다고 합니다요~ 그래서인지 목사님 설교가 귀에 쏙쏙 가슴에 팍!!팍!! 들어오신다고~~대단한데...처음엔 머리 터지는 줄 알았는데..현재 유치원 교사로 근무중(뽀뽀뽀 뽀미언니 스탈)~~근데 노량진에서 과천까지 거리가 멀어서 쫌 피곤하시다고.. ㅠ_ㅠ 육체적으로 많이 힘든 일을 하고 계신데(4~5세 말 무쟈게 안 들어 ㅇ먹죠!!) 그래도 어찌나 아이들 사랑하는 마음이 크신지 정신적으로 힘든 것 보다 육적으로 힘든 게 오히려 편하다고 고백!! 진정한 뽀미 언니!!
-어머니와 결혼을 목적으로 교회를 다니셨던 아버지.. 지금은 교회 다니시지 않으시고 너무도 유교사상이 짙으신데 이런 아버지 인격적으로 하나님 만날 수 있게 먼저 예배의 자리 나오실 수 있도록..추가로 남동생까지.... 하나님께 전부 올인하시면 그 가정에 구원의 역사가 놀랍게 이어질꺼라 확신합니다~~퐈이팅!!
-예전 교회내 관계문제 때문에(5년간 교제한 남자친구와의 이별..ㅠ_ㅠ) 예배 집중하지 못하고 자유하지 못했는데 공동체 속에서 회복하면서 앞으로도 계속 마음에 중심이 온전히 주님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기를...
요때 경호형님의 한마디~~한 공동체 계속 머무르면서 나 자신을 객관화 할 수 있어야 한다!! 역시~~울목자!!
여기까지~~따도녀분들의 인물탐구였습니다!!
이제 까이고 차이기만하는 도시 남자들!!의 기도제목!!들어갑니다!!
경호형님(79)울목자!!
-형~기도제목이 어디로 갔지..분명히 적은거 같은데...마이 미스테리~~
그래서 지난 주 기도제목을..죄송합니다~~
-신앙생활 다시 한번 점검하고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시간활용 잘하기(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경호 고시원 총리역할 잘 감당할 수 있도록..요곳이 발판이 되어 나라 다스리는 총리가 될지도...
-가족구원을 위해서
-소년부 아이들, 목장 식구들을 위해 기도하기
-다음달 시험인데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승옥형님(80)
-직장문제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길 수 있는 마음 그래서 자유함을 누릴 수 있도록
-여자친구 목장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수련회 꼭 전참 할 수 있도록...
-승옥형의 끊지 못하는 거시기 끊을 수 있도록
지운이(82)
-이직준비중...완전 다른 업종으로 준비 중인데 두려움 마음 주님께 온전히 맡기고
내뜻이 아닌 하나님 뜻 가운데 이뤄질 수 있도록(하나님, 나 함께 Win Win)
-수련회 전참할 수 있도록
원식이(82)
-누나(성윤미(80))드디어 목장에 편성 되었는데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부서 섬김 고민 중인데 지혜롭게 정해서 꼭 섬길 수 있도록
-이직준비중...현재 회사 두곳 면접 기다리고 있는 상태인데 둘 중에 한 곳!! 명확하게 딱 한 곳만 붙을 수 있게...ㅎㅎ제발 한 곳만!!!
정환이(84)
-남들과 자신을 많이 비교하는데 혼자 스트레스 받지않고 자존감 회복하면서 지금 준비하는 의학전문대학원 지치지 않고 잘 견디며 공부 해 나갈 수 있도록
-운동, 밥 잘 챙겨 먹고 다니기(건강이 최고!!!) 건강관리 잘혀~~~
희중이형(79)
-제일 첫빠따로 내 삶속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십일조 신앙으로 한 주 한 주 살아갈 수 있도록...진로는 그 다음문제...오호~~형님!! 멋지게 변화고 있어여^^
-가족 구원을 위해서 피눈물 흘리며 주님께 100% 맡기기!!! 내힘으로는 도저히 안됨!!
최태형이(81)
-하나님께 감동된 사람으로서 명철과 지혜로우며 맡은 바 공정하고 정직하게 작은 일에 충성하고 그럴 때 영광은 저절로 따로 오는 것이니 이 때 교만하지 않고 늘 깨어 있어서 늘 죄인임을 인정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더불어 날마다 주여!! 주여!! 간절히 부르는 환경에 처해있음에 감사하는 자가 될 수 있도록...뭔 말인지..좋은 건 다 갖다 붙여서...ㅋㅋ
-동생 내년부터 꼭 공동체로 데려와서 못 도망가게 묶어 둘 수 있도록..그래서 가족구원의 동반자로 함께 애통할 수 있도록..혼자는 힘들어..나이도 먹었고..지친다..진짜...
-외로움...외로움...자꾸 외롭다하는데 하나님의 때와 시 잘 견디어 나갈 수 있도록(투정부리거나 욱하거나 눈을 동그랗게 뜨는 개념상실 짓거리 하지 않기)
이 후에도 2차는 애굽 코엑스 몰에서 맛나게 김치찌개, 미역국, 보리밥, 뚝불, 된장찌개 한정식으로 배 채웠습니다. 원래 주연누님이 쏘시는 건데 초면이라 맞을 거 같아서...ㅎㅎ
배부르게 먹었으니 후식으로 3차 탐앤탐스에서 아메리까노~핫쵸코, 카라멜 마끼야로~ 생수
등을 마시며 갱호형과 희중이형의 적날한 오픈이 추가된 잼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완죤~~야무지게 쪼인했네요~~ 3차까지 이어진 나눔!!! 참고로 저 몸살 났네요..오늘 지작햇습니다!! 지각한 제가 죄인이죠~~ 이상!! 입니다요
수많은 오타(특히 맞춤법 개무시)가 많으나 이해해주시고 빠진 부분이나 이건 아닌데 하는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셔요~~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