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제 목 : 돌이키지 아니하셨으니 설 교 : 김양재목사님 말 씀 : 열왕기하 23:21-27 참 여 : 7\4 장 소 : 카페 로쥬
21 왕이 뭇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22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여러 왕의 시대와 유다 여러 왕의 시대에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23 요시야 왕 열여덟째 해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24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점쟁이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거하였으니 이는 대제사장 힐기야가 여호와의 성전에서 발견한 책에 기록된 율법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라 25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따라 여호와께로 돌이킨 왕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26 그러나 여호와께서 유다를 향하여 내리신 그 크게 타오르는 진노를 돌이키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므낫세가 여호와를 격노하게 한 그 모든 격노 때문이라 2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이스라엘을 물리친 것 같이 유다도 내 앞에서 물리치며 내가 택한 이 성 예루살렘과 내 이름을 거기에 두리라 한 이 성전을 버리리라 하셨더라
과거로 돌아가 하나만 바꿀 수 있다면 어릴 때로 돌아가 교회 생활을 열심히 하고 싶다는 생각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월급을 받으면 일을 해야 하지만 잔소리까지 들어가면서 해야 하나 고민이 드는 직장 생활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자기 열심으로 생색이 나는 부분 없이 현재 상황에 감사하며, 이전처럼 내 생각대로 행하기보다 이제는 공동체에 묻고 가겠다는 적용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아울러 갈등이 발생했을 때 이를 무시하거나 회피하게 되는 자신의 성향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새 직장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무시당했던 경험이, 과거 부모님께 인정받지 못했던 결핍의 영향은 아닌지 돌아본 마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마음과 뜻’은 깨달았지만 실장의 함부로 하는 말에 화가 나거나 결심한 것을 말로 잇지 못해 ‘힘’을 다해 적용하지 못하고 있으며, 힘든 마음을 미디어로 풀며 흔적을 남기고 있는 부분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1. 헛된 정치성 관계나 인기에 집중하지 말고 말씀으로 그 자리를 채워나가며 내 안의 우상이 끊기기를
1. 진행 중인 프로젝트 마무리 잘 하고, 다음 프로젝트에도 은혜의 기름을 부어 주시길.
1. 나의 상황이 변하지 않아도 하나님의 뜻과 섭리 가운데 있음을 믿고 주신 자리 잘 살아낼 수 있기를
1. 멘탈이 자꾸 무너져 힘이 듭니다. 영적인 힘을 주셔서 집중력을 강화해 주시기를.
1. 100% 옳으신 하나님을 믿으며 매일매일 감사함을 잊지 않고 살아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