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러분~~~~~^_^*
오랜만에 목장보고서 올리네요..
게으른 저를 용서, 또 용서하여 주세요...-_ㅜ
이 넘의 게으른 병 봄되더니 너무 심해졌어요!!
오늘 셤이 드디어 끝나서 오랜만에 한가하게
집에 앉아 목장보고서 올립니당~!!!
날씨도 좋구 신난다 ㅋ ㅑㅋ ㅑ~~ㅋㅋ//
그럼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4월 23일 주일 저희 목장나눔을 시작해보겠습니다!!
저희 목장에 새로운 목원이 생겼어요~~!!
이름하여 홍승환(80년생)입니다..
제가 어쩌다 알게 되어 어쩌다 데리고 오게 됫어요..ㅋㅋ
나름대로 주변 사람들을 전도했는데 처음에는 영혼을 향한 애통함이 있어
열심히 하던것이 가면 갈수록 힘들고 짜증났었던게 사실이에요..ㅠㅠ
나 하나 살기도 벅차고 힘들어 죽겠는데, 남까지 챙기려니
(그것두 한둘도 아닌;;ㅡ,.ㅡ;)
완전 시험들뻔...ㅡㅡ;;;;;;;;;
그래서 이제 하나님께 다 내려놓고 내 의지대로 되는건 하나도 없으니
가는 사람 안붙잡고 오는 사람 안 막으려고요...ㅡㅡ;;;;;;;;;;
험험..아무튼 이러한 가운데 열매맺게 된 영혼이 생겨 기쁩니다~~!!
승환이 오빤 원래 집은 전주고 지금은 양재에서 혼자 살며 학교 다녀요~~
게임만들고 있대욤..ㅋㅋ 교회는 저희 교회가 처음이라네요!!
앞으로 공동체에 잘 붙어있을 수 있게 기도해주세욤..
♡ 김 효 진
효진이 언니는 나름대로 무난한 한주였대욤..남을 싫어하고 비난하던 마음이 이제는 덤덤해졌다네염^^ 그리고 이번주에 큐티를 목욜까지 4일을 했었는데 아주 좋았대염~~
앞으로 큐티 매일 잘 할 수 있도록, 또한 그것이 습관화 되도록,
졸업작품 1차준비 잘 하도록 기도해주세염!!
♡ 최 혜 리
혜리는 이번주 셤기간이었대여..그래서 사람들과 부디치지 않아서 관계 속 에서도 트러블도 없었대욤~~!!그리고 우리 혜리가 주일날이 껴서 가는 졸업여행을 안가기루 저번에 적용했었는데 23일 주일날이 바로 그날이었대요~~!!정말 멋진 결정을 한 혜리에게 박수~~~!!+_+ 그리고 총장님이 수여하는 장학금을 대표로 받았대요~~
인정받고 싶어하던 마음이 채워져서 좋았지만 그것이 자기 죄였다고 겸손하게 말하는 혜리양...너무 축하합니다~~^^
혜리가 큐티 앞으로도 계속 잘하고, 천국에서 큰 자임을 알고 세상에서 실족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염^^
♡ 김 현 아
언니는 요즘 게으르고 나태한 한주를 보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 설교 말씀을 통해 과연 내 삶은 투명한지 묻지 않을 수 없었대욤..
그래서 한가지 고백하자면..
요즘 메일함을 보다가 보낸메일함(자신이 남에게 쓴 메일이 저장되어있는 편지함)을 보며 자신의 예전 삶이 고스란히 보였다고 합니다..그리고 그것이 내 삶의 결론이었대요..다른 그리스도를 찾아서 헤매던 언니의 예전 모습...그것은 친구들과 뭇 사람들에게 잘나보이고 싶어하는 언니의 마음이 아니었는지 생각해보았다고 합니다..
언니가 게으름과 자신의 죄를 밝히 볼 수 있도록,
큐티 및 기도를 열심히 하여 섬겨야 할 사람을 열심히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실거죠??/^_^*
♡ 채 은 혜
저는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요즘 친구들 때문에 좀 힘들었어요..
전도하는거 ...그거 정말 쉬운일 아니구요..
매주 챙기고 데리고 오는거..놀아주는거..섬기는 거..
정말 힘들덥디다..ㅠㅠ
왜 나한테는 영혼에 대한 애통함이 있어서 다른 사람들 멀쩡히 앉아 잇는데
혼자 울면서 친구들 위해서 기도를 하는지 정말 짜증이 났었답니다..
ㅡ,.ㅡ;;;;;;;;;;
제가 믿음이 워~~~낙 좋아 감당할 수 잇는것도 아니고, 하다 못해 천성이 천사같이 착하지도 않아서 ...
아무튼..제 힘으로 하나 할 수 없으니 다 내려놓으렵니다..ㅋㅋ
그리고 수요예배를 작년 9월부터 계~~속 지키고 있는데..(2번빠지구..ㅡ,.ㅡ;;)
목욜부터 시험이었어요..그것도 전공 어려운거..공부도 하나 못한..
그래서 수요예배가 너무너무 가기 싫은데(힘들고 불안해서)
차마 외면할 수 없는 저의 친구 xx양이 옆에 잇던 관계로 별의 별 불만 투정을 해가며 왔었더랍니다...
( 내일 시험 망치면 수요 예배 다신 안와!! <-이런 식,..)
그랬더니......그 담날 셤....공부도 못했는데..
시험지 보는 순간 피식.........웃었더랬죠;;;;
잠깐 눈 돌려 외운 곳에서 다 나옴..ㅋㅋ
아 ...저는 하나님 보시기에 레벨이 너무 낮나 봅니다...
그렇지만 절대 고레벨로 살기 싫어요..ㅠㅠ
어떻게요..ㅠㅠㅋㅋ
제가 온전히 굳건히 서고, 남들을 자의로 사랑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여..
그리고 봄바람에 휘날리지 않도록...ㅡ_ㅜ
♡ 홍 승 환
승환오빠는 저한테 연락도 없고 그래서 안갈려고 하다가 오늘 등반하는 날이라 전화해서 왓답니다..ㅋㅋ
셤 공부와 실기(컴퓨터)위해서 기도해주시고요.
겜만드는게 어려운데, 친구들에게 잘 가르쳐줄 수 잇도록 기도해주세여!
오늘 일찍 간 다영이와 교회 오지 못한 민석군과 수희언니를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염..ㅠㅠㅋㅋ
4월 마지막 잘 보내시고요..~~^^
주일날 뵙겠습니다~!!
모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