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경아...안녕!!!! 헤헤헤...
목자와 부목자로 너와 만났고,그렇게 만나서 나눔중에 나의 열정으로 인해
어쩔때는 목자의 질서를 잠깐 범해 내가 순간 앗차 했던일 중에...
그리고 서로 앗차하구...그런던중에 너무나 빠르게 하나님께서 너의 얼굴을 보여주신일.. 그날 워낙 내가 꼼지락대다가 일이 늦어서 전철에서 널 신기하게 우연히 만난게 너무나도 놀랐고 앗차 한만큼 더욱더 손을 붙잡고 반가워했던일...등등등
그 모든 나눔이 내 힘으로 특히 내 성품상 잘 되지 않는 면이 많다는것...
그리고 처음엔 니가 나의 목자란 소리에 그 놈의 나이란게 뭐라고
한살 어린목자라는 너를 대해야 한다는 두려움(잘 섬길수 있을까)과 내가 집에서 막내로 자라서 윗사람에게만 살짝 기대면서 나아가고 싶은 나의 속성을 볼때의 그 처음의 갈등과 어려움들이
이제는 언제 그랬느냐는듯이 저 멀리 가버린것 처럼...
어제는 정말 예수안에서 니가 너무나 더 애뜻하고 더 그리워지는걸 느꼈어....
저번주에는 힘들었다던 평일 너의 나눔과.다시 말씀으로 살아났다는 목장나눔을 통해 이번주는 그런너를 기억하며 나두 더욱더 힘이 났어...
믿는사람에게는 우연은 없다던 목사님의 말씀처럼...너와의 교제가 정말 친밀하심이 있으신 여호와이시기때문에 점점 너와 친밀해지려는 그리고 예수안에서만 너와 친밀하게 도와주시는 하나님을 알게 되었어.... 내 힘으로는 할수가 없더라...
사랑의 교제가 말이야...이번주는 어땠니...
요즘 나는 인수인계를 받느라고 긴장이 많이 되어있는상태지만,
하나님도와주심을 느껴...대체로 일을 하는거라 짧은시간에 메니져같은 일을 인수받아야하다보니 정말 겁이 났었는데...한걸음씩 잘 하고 있어...
아침에는 큐티에,아침밥에,멀쩡하다가 퇴근쯤 되면 정신이 혼미해져 전철두 거꾸로 타서 더 늦게 오구...ㅋㅋㅋㅋ 평일에도 나를 위해 기도해줘...나만 널위해 기도하는것 같다...얘...
뭐 목자는 양육하느라 바뿌구 부목자는 기도의 도움자라고 하는말을 스쳐들은것 같으니...참겠다....^^
그럼 이제 우리의 보고서를 쓰려고해...쓸때마다 새롭다...마음이...
그럼 첨삭을 잘 해주기를 바라고...보고서 시작할께...~^^~
이번주는 소영이와 은목자와 저와 셋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문경이는 학교일로 많이 바빠서 그런지 예배만 드리고 간것 같고.혜영이는 집근처교회로 다닌다고 했다고 합니다.
천국에서 큰자 
1. 끝까지 듣는자여야 합니다.
저번주에는 세례요한의 실족과 그의제자들의 찾아옴...이번주 그의제자들은
예수님말씀을 듣다가 떠납니다.저희는 떠나고 무리는 듣습니다.
저희는 떠났는데 말씀하실때 듣는너희가 되자고 하십니다.
나의 세례요한적인 면, 나의 잘 믿는것 같은면,내가 큐티하고 ,여기나오고, 직분있다고 듣지못하는 부분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종류별로 장르별로 시기별로..
교만해도 어째도 다가가는것 사람들에게 다가가는게 중요하다고 하십니다.
듣고 ,끝까지 남아있으면 약속처럼 영원히 평안히 거하고,언약을 나타낼것입니다.
끝까지...란 말이 다가옵니다.중간에 듣다가 떠났었던 저의 공감의말한마디였습니다.*^^*
예수님의 입장에서는 그런 요한을 대하기 힘들었을거라고 하십니다.
아무리 긍휼이 사역을 하셨어도,예수님은 똑똑하고 대단한 요한보다 목수의 신분이셨기때문에 힘든부분이 있으셨을거라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나에게 힘든요한이 있어도,거기까지인사람을 분별해야한다고 하십니다.
그 속에서도 영혼구원때문에 어떻게 할까를 항상 생각하라고 하십니다.
이번주에 소영이가 이비인후과에 갔다가 목뒤에 혹이 있는것 같다고 수요일에 큰병원에 가서 정밀검사를 받는다고 합니다.양성일지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부모님에게 말을해도 꾀병이지 ...?피곤해서 그럴꺼야 그러셨고 ,수술을 되도록 않하고 싶은데.이일로 하나님과 더 친밀해졌음좋겠고 기도부탁했어요...이래저래 아르바이트에 .학교에 ...피곤하고 그래서 주일에 교회에 않오려고 했는데 교회않가면 별로 할일도 없잖어 하는 마음에 다른거 해봤자 허무할것 같아서 나왔다고 나눠줬어요...소영이가 끝까지 듣는자가 되겠네요...이 대목에서 은목자가 소영이의 수요예배에 나올것을
부드러운 카리스마에서 이제는 강도높여 약간 협박을 하는 부드러운 권면을 하셨어요....ㅋㅋㅋㅋ
정밀검사에 대해서는 두려울텐데 담담히 말하는 소영이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은목자는 무엇인가 질책을 받는것을 굉장히 주눅들어하고,잘 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 합니다.누구나 그렇겠지만 강한 말에 대해서는 조금 뒤로 물러서지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그런것을 이제는 잘 듣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고 나눴습니다.
이번주는 평일에 힘든점이 많았었는데,목자모임에 가서 말씀으로 회복이 되었다고
워낙 감정적인 면이 있는편이고,슬픔에 기쁨에 잘 동화되는면이 있는것 같다고 해요~~~그래도 말씀으로 살아났다는 나눔에 그 얼굴이 다르다는걸 많이 느꼈어요...
저는 이번주일에 엄마랑 만날때 내가 늦으면 어...좀 늦었네 그러면서 엄마가 좀 늦으면 어딘데...아니 왜 늦어 나보다...지금어디야 ....아니 왜 늦어...혈기를 살짝부리고 그리고 엄마의 말은 귀기울여 잘 안 들으려고 애초부터 그렇게 생각하는 면이 있습니다.엄마는 예배시간에 졸구,그렇게 집을 나가셨으니까,세례요한행세를 하는면이 나에게 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괜히 자기방어를 하고 신경질부터 내는 면이 많음에 마음이 아픕니다.끝까지 붙어있어서 온화해지기를 ...바랍니다.
그 영혼구원을 생각하기를 원합니다.
목사님이 설교하시기전에 들어가는 말을 하실때,오픈을 하신분이 큐티도 하고 ,자녀를믿음으로 키우고,일시적인 화평을 깨기위해 복음도 전해 화평도 깨고 그렇게 했는데 자녀가 많이 아프고,친정아버지가 구원과 상관없이 돌아가시고 하는말을 하실때에...순간 너무 마음에 깊이 새겨지고 낮아진것은, 그랬는데 왜 구원해주시지않았을까...우리 엄마,아빠,구원을 않이루어주실수도 있겠구나를 생각하니 정말 가슴이 꽝내려않으며,더욱더 듣기 시작했었습니다.그러나 한국말을 끝까지 들어봐야 한다더니 그 이유는 내가 아직도 예수님의말씀을듣지못하는것이 있기때문이라고 하십니다.
2. 볼것을 보는 사람입니다.
너희가 그렇게 대단한 세례요한의 무엇을 보러 나갔냐고 질문하시는 예수님이십니다.그런 세례요한에 비하면 너희는 도리어 갈대이고 부드러운옷 보러나 가냐...
너희는 그런 세례요한 보다 못하다고 하십니다.
예수를 믿으면서도 진로도 결혼도 다 흔들리는 부드러움을 좋아하는..우리의 연약함을 말씀하십니다.
이에 대한 얘기는 소영이와 은목자와( 목사님의 여전히 이어지는 스태이지... 이성교제에 대한 간절한 간구에대해)
그에 대한 책을 읽은 얘기를 하며,마음적으로도 순결하지 못할때,그리고 올바른 교제에 대한 논쟁등...이야기를 나눴어요....조슈아 해리스의 책을 얘기하면서 거기에 나오는 책의 내용의 진위여부를 놓고 밥내기를 했는데(욱하는 우리목자..가 내기를 하신덕분에 )내가 이길것 같은데 ....아닐까...으흐흐...
소영이도 나중의 교제에 대해서 궁금함을 나누고,우리는 지속적인 예수안에서의 교제와 지속적순결함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그리고 아직 친구에 대해 분별하는것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너무나 많은것 같아서 나눔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리고 은목자는 소영이네 집과 가깝고 그래서 소영이 어머니를 뵙고 얘기도 하고
교회오시게 하기위해 말도 해보고 했고.전도대상자들에 대해서도 애를 많이 썼었는데,전도는 자기가 정말 해서 되는게 아니고 정말 하나님이 해주셔야 한다는걸 알았데요...내가 하는것도 중요하지만은 하나님께 맡겨야 하겠다구요....
3.내가 천국에서 큰자란걸 아는것
예수님은 세례요한이 예수님이 길도 예비하고 그시대적으로 말씀이 있어 예수를 외친자고 사람이 낳은자중 크다고 하실 칭찬도 하시는 예수님.그러나 세레요한은 복음을 전하라는 지상명령은 못받았구,그래도 그 속에 예수가 있어서 순교했지만
요한교의 결과를 낳았습니다.정말 중요한것은 구원의 확신으로 자기 환경에서 예수를 최고로 두는자라고 하십니다.
아무리 나의 다른사람의 세레요한같이 생각되어지는 어떤 장르,어떤모든부분이 있다고 해도 주눅들거나 교만하지말고
자기가 있는 곳에서(힘들건,그렇지않건) 예수님을 최고로 두고 영혼구원을 최고로 보고 간다면.그렇게 예수님께 분별당하고 가면 다른사람도 분별할수 있다고 하십니다.
저는 엄마에게 전화가 오면 안그럴때도 있지만어쩔때는 그럽니다. 왜...그러는데 ...그냥 있어, 왜 그렇게 캐묻는데..이런식으로 대답을 할때가 있습니다. 괜히 따로 있는 엄마가 부담스럽기도 하고 같이 집에 살고 있다면 이런통화를할필요가 있나 해서...그게 싫어서 그럴때가 있습니다.
내가 그런 엄마에게 아직도 혈기를 부리는 것은 내가 아직 예수님을 최고로 두지않기때문이고,정말 엄마 아빠의 영혼구원을 생각하면서 바라보고 영적으로 내가 먼져 예수님께 분별되어져서 그렇게 예수님이 나에게 분별해주신대로만,엄마를 아빠를
분별해서 나의 환경이,나이 영혼의 영영히 평안히 거하기를 간구합니다.
엄마는 가끔 그러십니다.너는 말을 꼭 그렇게 하냐...하십니다.그래서 이번주에는
엄마에게 내가 참 그게 않되요...예수믿어도 잘 않되는게 있네...하며 나눴더니
너무 좋은거 있죠...ㅋ
초라해보여도,않된것 같아도 내가 천국에서 큰자라고 선포합니다.
오직 분별받아야 할대상은 내가 면져라고 하십니다.
끝까지 보고 듣고 분별해서 끝까지 침노하기를 내 모든게 초라해보여도 시기 ,미움비교 ,질투,하면서 시간낭비하지말고,내가 가벼울수록 잘 뜬다고 했는데 예수꼐 더 나아갈수 있음을 믿고 ,
나를 낳아주신 예수께 감사하며 지경이 넓어지는 그런 나의 모든삶 ,고난 ,나의 모습이,우리 목장이 되기를 원합니다.
기도제목
소영이
목 옆쪽 정밀검사 수요일에 하는데 되도록 결과가 수술 않할수 있도록
자유와 기쁨이 말씀속에서 회복되도록
어머니 오빠 교회나오실수있도록
은경
일주일 동안 내죄를 보고.예수님께 철저히 분별받는 시간되도록
말씀보고 기도하는 생활철저히 하도록
동생 (장우준)엄마 아빠 믿음 위해서
지선
회사에서 일하는거 인수인계 잘 받도록
내가 있는 곳에서 없다고 생각되는것들에서.천국의 큰자란걸 깨닫는 한주될수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