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리를 잘하고 잘 받으려면 하나님의 신에 감동되어야 한다.명철하고 지혜로워서 공사를 분별할 수 있어야한다.작은 일에 충성해야 한다.그러면, 영광은 저절로 따라오게 되어있다.내 직분에서 깨어있어야 한다. 권력을 함부로 써서는 안 된다.참으로 우리가 치리자가 되려면 겸손히 주를 섬길 수 있어야한다.
이번주 모임은 민진목자님 집에서 송년회로 가졌습니다. 한 해를 돌아보니, 민진목자님 기도처럼 믿는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었나 생각하게 됩니다. 자신을 드러내고, 예배에 감격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우리들공동체였기에 저도 제 죄를 고백하고 다시 살 수 있었습니다. 다가오는 새 해는 목장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성령에 감동되어 치리자로 잘 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김민진항상 겸손함을 잃지 않도록말씀 적용 잘 할 수 있도록목원들과 고등부 학생들 잘 섬길 수 있도록수련회 참석할 수 있도록
김용규작은 일에 충성할 수 있도록회사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차태희믿음의 눈으로 가족의 구원을 보도록믿음의 눈으로 직장, 진로, 배우자 실상을 볼 수 있도록겸손히 부목자로 잘 섬길 수 있도록
고보성한해 마무리 잘할 수 있도록큐티 잘할 수 있도록
김지호프로젝트 1월 중순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주일에도 일을 잠시 하고 예배 나와야할 정도로 바쁜데, 건강 잃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