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을 치리하라”
치리하다 : 보통 때 ‘통치하다’라는 뜻으로 쓰이고, 교회에서는 ‘교인이 교리에 불복하거나 불법한자를 당회에서 책벌한다’ 라고 쓰인다고 합니다.
치리하다는 뜻을 헷갈려하는 제게 목자언니께서 알려 주셨어요~
혹시나 저처럼 헷갈려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올려봅니다.^^
요셉은 바로의 꿈에 대해 평안한 대답으로 흉년 예비책을 말했다. 바로와 신하가 이일을 좋게 여겼다 바로가 될성 싶으니까 그런 것이다. 이렇게 많은 사람의 지지를 이끌어 냈다는 것, 좋게 여겼다는 것.. 왜 그랬을까?
1. 하나님의 신에 감동된 사람이기에 이일을 좋게 여겼다.
2. 치리를 잘 할려면 명철하고 지혜로운 자여야 한다.
3. 작은 일에 충성해야한다.
4. 잘 치리하게 되면 영광은 따라온다.
5. 늘 깨어 있어야한다.(거칠 것 없는 권세 있을 때 위험하다)
박은정(작은은정)언니가 아픈 관계로 목장 모임 참석 못하고 윤은정목자언니, 최영심, 김희진 일케 쥬카페에서 모임하였습니다.(역시 쥬카페 잉글리쉬..티라떼가 젤 맛있는 거 같습니다~ㅋ딴 카페에서 먹는 티라떼는 우유에 물탄 맛인데 말이죠..)
1월8일 결혼 준비에 한창인 김희진 자매의 출두로 이런저런 결혼에 관련된 얘기를 많이 하게되었습니다.
나눔 중에 결혼은 겸손해야 순조롭게 할 수 있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결혼 전후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공동체에서나..자기 주제와 한계를 알고 작은 일에도 충성하고 말씀에 깨어있다 보면 모든 문제의 해결방안은 저절로 따라온다고 하시는데 그러면 조급할 필요도 없는데..
말씀처럼 인내하며 사는 게 정말 성령에 미쳐 있지 않으면 하기 힘든 적용인 거 같아요~~^^;;
세상에서도 성공에 눈멀어 미치면 뭔가 된다고 하는데..성령에 미치면 얼마나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까요?
물론 세상과 비교도 안되겠지요..ㅎ
모두가 성령에 미쳐 팔복을 누리는 우리 되길 기도합니다.^^
연약한 우릴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희진
막바지 결혼준비 지혜롭게 잘 하도록
직장 가운데 좋은 영향력 미칠수 있도록
가족과 본인 건강하도록
돕는 배필로 잘 준비되도록
최영심
지금의 환경 인내 잘 하고 하나님의 꿈 품고 준비할 수 있도록
비교하지 않고 역할에 충성하도록
가족구원문제(특히엄마),관계부분에서 지혜주시도록
시간,재정관리 잘하기
수련회전일참석 → 할렐루야~감사~중보기도에 힘입어 허락 받았습니다~^ㅇ^
윤은정
아빠, 남동생 예배 잘 참석하도록
모든 일(직장,인간관계,가족관계,QT)에 게을러지지 않고 깨어있도록
박은정
말씀묵상에 그치지않고 적용하는 삶되길
앞으로 직장 변화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기도제목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