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41장 37~45절 내 집을 치리(통치)하라
치리(통치)를 잘 하는 자는
1.하나님의 신(성령)에 감동된 자 2.명철하고 지혜로운 자
3.작은 일에도 충실해야 한다. 4.하나님의 신에 감동되면 영광은 저절로 따라옵니다.
5.치리 자는 늘 깨어있어야 합니다.
깨어있지 못하면 타락하게 된다. 잘 먹고 잘살게 되어 환경이 풀리고, 거칠 것 없는 권세를 가지게 되면 누구도 예외 없이 타락하게 된다. → 이방여자와의 불신결혼!!
나눔 올 한해 감사한일 기도제목
목자: 우리는 어디에 감동되어 있는가? 꽉 쥐고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천 대근(76)
난 무엇에 감동을 받았나? 저는 내 망상에 감동을 받은 자 같아요.
생산적인일(공부,QT)을 할 때 망상이 더 심합니다. 말씀묵상하고 기도해야 될 거 같아요!
직장 내에서 명철하고 지혜로운 자가 되고 싶은데 공정하지 못하고 편견과 편애하게 되는 제 모습이 있는데 공정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쥐고 있는 동전은 무엇인가? 우리들 교회 와서 나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부모님에 대한 원망과 분노를 쥐고 있더라!~ 병들어 있는 분노가 내안에 있는데, 고침 받고 싶습니다.
요즘 쥐고 있는 것은 한사람이 아닌 모든 사람들에게 두루두루 인정받고 좋게 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힘들어요..!! ^^;
연말이라 직장 내 업무가 바뀔 수도 있는데.. 강박증과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좀 불안하구요, 회사 내에서 2중적인 모습이 있습니다.(팀장님 없을 때는 같이 일하시는 분들과 입을 맞춰놓고 팀장님 계시면 좀 다른 모습을..^^;;) 이런 제자신이 좀 싫어요..^^;
성탄절 날 당직을 섰는데 예수님 태어나신 날이라 야동안보고 잘 넘어갔습니다.
감사한 것은 이곳에 오지 못했다면 힘든 지옥의 나날을 보내고 있었을 텐데..이 시간 이 자리에서 함께 나누며 마음속의 돌덩이가 없어진 거 같아 감사함을 느낍니다.
1. 1월1일 날 아버지 환갑이라 고향에 내려갑니다.
진심으로 부모님 섬기고 보답하는 시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2.명철과 지혜로 일터에서 불안해하지 않고 마무리 잘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김 범 석(75) (3주 만의 목장참석! 오랜만의형의 나눔 너무 좋았습니다!! ^.,^)
현재 일하고 있는 곳(분당노인복지회관)에 지구촌 복지재단이 새롭게 와서 기아대책사업을 맡아 하고 있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그만두고, 요즘 우울증 때문에 힘들어요.
회식자리에서 소주일병마시고 담배5까치피고 집에 오는 길에 죄책감이 들어서 담배를 버리고 들어왔습니다. 어머니께서 소개팅 해주신 자매와 술 마시고,.. 술 마시니 스킨십으로 가게 되고.. 죄책감이 들게 되고, 그로인해 여러모로 다운이었습니다.
초등부도 내려놨어요..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 끼치는 것 같지도 않고, 잘 섬기지도 못하고..
피곤하다고 목장도 빠지게 되니 여러모로..-..ㅜ;;
예전의 중독이 다시올라오고, 행하는 것이 하나님께 부끄럽고 너무 죄송스럽습니다.
교만한 모습이 있습니다. 깨어있어야 하는데,, ..하나님과의 재정리가 필요할듯해요.!!
나눔을 마치시고 조금 있다 일이 있어 먼저 일어나셨습니다.
박 수동(75)
이번 주에 월급 탔어요!~ 돈이 생기면 사고 싶은 게 있어요..^^;
갚아야 할 빚도 있으면서 사고 싶으면 사는 스타일 이예요. 하고 싶은 대로하는..
빚이 우선인데.. 죄짓는 거 같더라.. 그래서 돈을 먼저 갚고, 물건(넷 북)을 샀습니다.
내 속에 갖고 싶은 것이 많구나! 선교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이리도 정욕이 많구나! 느꼈던 한주였습니다.
배우자에 대한 생각도, 차이면 어쩌나? 하는 열등감과 두려움이 있습니다.
이렇듯 내가 쥐고 있는 것은 안목의 정욕과 소유욕, 낮은 자존감인 것 같다.
감사한 것은 죄 많고 자격 없는 저를 목자로서 섬길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1.시간낭비안하고 계획적으로 생활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2.평상시에 기도 많이 하고, 기도를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김 성 욱: 기도 잘하는 사람과 응답 잘 받는 사람은 다르다.
민 욱: 아..! 그렇구나!! 오..!!
김 성 욱(78)
결혼하고 나니 라이프스타일이 와이프스타일로 바뀌게 되더라.. (아.. 그래요?..-..-'')
엘리스증후군인가? 나에 대한망상이 있습니다. 현실에서 이뤄지기 히든 망상만을 하고 있어요.. 예를 들면 나는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면서 상황이 좋아질 거라는 망상..
처음에는 긍정의 힘이라고 좋게 생각했습니다.
나는 매력적이고 꽤 괜찮다! 는 생각을 쥐고 있었고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한 언행을 해왔는데, 이러한 것들로 인해 망상에 사로잡힌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부인에게도 안심시켜주고 싶어서 포장해서 말하는 것이 좀 있는데..
부인은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직 자유하지 못하기에 보이기 싫은 것도 있습니다.
목장: 좀 답답하시겠네요!! 인정하고 자유 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부인이 바라고 있을 수도..
올해감사한 일은 결혼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결혼하게 해주신 것과,
아버지 건강 지켜주심에.. 그리고 내 모습 있는 그대로 내보일 수 있는 공동체 만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1.아버지가 다시 입원하셨습니다. 2차 항암치료를 받으시는데, 결과가 좋게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2.망상을 버리고 객관적인 내 모습 인정하게 되기 원합니다.
3.내년엔 하나님 앞에서 믿음의 가정계획들을 잘 세울 수 있었으면 합니다!!(영적후사 팍! 팍!)
한 규호(75)
막노동을 하다 이번 주에 다시 패션(재단)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전에 일하다 다친 곳(갈비)에 통증이 왔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계시 같아요! 술은 끊었는데 담배는 아직 못 끊었거든요..
내려놔야 할 것은 외로움입니다. 예전의 밝았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요즘은 건강 잘 관리해서 하루라도 더 살고 싶다는 마음이듭니다! ^^
목장: 당신은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택하신 거예요. 자존감 up!! 하세요!~~^^
건강의 소중함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1. 남은한해 유혹에서 죄짓지 않고 잘 보낼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김 경석(75) 직업군인(중사)
후방이라 직접적으로 와 닿지는 않아요.
저는 나름 남 탓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더라.
믿음이 없는 것 같아요.
집착을 내려놓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만나려면 내 속을 비워야지만 만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오늘 말씀 들으면서 고난(훈련)을 받지만 하나님께서 보고계시단걸 알아야겠다! 느꼈습니다.
올 한해 감사한 일은 교통사고로 아주머니를 치여 죽일 뻔 했던 일과 부대 내 작업 중 흙더미에 깔려 죽을 뻔 했었는데 모두 살려주심에 감사하고, 공동체에 와서 살아난 것과 저를 택해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1.환경이 풀리니까 믿음도 풀리는데, 하나님과의 첫 만남을 회복하고 싶습니다.
2.하나님이 주신 제사장직분 잘 감당할 수 있는 힘주시길!!
3.그리스도로서 본이 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붙여주신 사람들 사랑으로 잘 품을 수 있는 마음 주시길 원합니다.
임 성빈(77) (직업교육학교 수료)
알바는 끝났구요, 요즘 코 속의 뼈가 많이 휘어있어서 병원 다니고 있습니다.
병명을 알고 나니까 좀 답답하고 신경 쓰이는 게 있더라..
쉬는 동안 책보며 마음의 수양을 해야겠어요. (스페인어 공부)
앞으로 좀 쉬어야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아직 아버지에게 다가갈 마음은 안 생깁니다.
감사한 일은 가족과의 관계(어머니와의)가 약간 회복된 것과 좋은 사람들과 좋은 공동체를 만나게 해주신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1.주어진 일에 계획적으로 최선 다할 수 있도록!!
2.죽어있던 신앙심을 조금 더 키워보고 싶습니다.
3.건강(코)위해. 기도해 주세요!!
홍 태진(77)
이혼한 누나에 대한 분노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집에(군산)내려가 누나와 그동안의 삶과 생활을 얘기하며 나눴습니다. 좋았어요!
어제 돌아오기 직전에 어머니와 잠깐 싸웠는데, 올라오면서 바로사과하고 올라왔는데 마음이 착잡했습니다. 똑같은 죄를 반복해서 졌다는 마음에 오늘 교회오기도 싫었지만 마음 다잡고 늦게라도 왔습니다. 많은 유혹으로부터 지혜롭게 잘 이겨냈으면~!!..
올해 소원은 한가지만이라도 잘하고 싶습니다.
진정한 회개가 뭔지..?
목장: 변하는 게 아니라 돌아오는 것이다. 떠나지 않고..!!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 받은 우리. 주님 보시기에 의로운 자가없나니! 라고 말씀하셨어요.
실수하지 않으면 그게 사람입니까!? 공동체를 떠나게 하려는 마음은 사단이 주는 거예요!
늦게라도 혼자서 이렇게 온 것. 대단하신 거예여!! ^^;
이 공동체에 와서 내 죄를 오픈하고 QT하고 하나님께 다시 되돌아온 것이 가장 감사합니다. 1:1양육 받아야겠단 마음이 들었습니다. (와우~!! ^0^~)
1.직장 내에서 좀 더 낮아져 질서에 순종하는 삶을 살 게 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박 민 욱(79)
야동보고 죄를 지으면 그 날 꼭 무언가 일이 꼬이게 되더라.. 혹시나? 하는 마음에 또 보고 또 보니 역시나... 근데 그 일이 내 건강으로 직접적으로 오더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힘들었습니다. 처음엔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 감기려니 하고 약 먹고, 저녁때 좀 괜찮아지는 거 같더니 다음날아침부터 토 하구 가슴이 아팠습니다. 목요일엔 링거 맞고 다음날까지 앓아누웠습니다. 감사하게도 토요일부터는 많이 좋아져서 늦게나마 교회에 왔습니다.
힘들었지만 하나님께서 상관하고 계시는 거 같아 감사했습니다.
겁나서 거룩한(?) 나날을 보내긴 했지만 언제 또다시 정욕이 올라와, 설마 설마하며 또다시 죄를 지을지 불안 불안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거 같아요..!
사지가 멀쩡해 움직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1.사람 너무 의식하고, 사람에게 잘 보이려는 마음 내려놨으면 좋겠어요! 기도해 주세요!
문 태진(77) 일이 있어 먼저 일어나셨습니다.
김 성우(76) 예배드리고 가셨습니다.
말도 많았고^^' 은혜도 많았던 목장나눔.. 살~~~짝 피곤했지만 그래도 괜찮아~~~!!^^''
박수동 목장..! 우리함 잘~~해봐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