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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으로 잡아갔더니
열왕기하 23장 31-35절 김양재목사님
첫번째 , 세상의 손에 붙들려 삽니다.
(31절-32절) 백성들이 급히 여호와아스를 왕으로 세웠습니다. 그 석달만에 악을 행했다합니다. 배운대로만 해도 중간은 갈텐데 건너 띄었습니다. 사람이 왕이된지 석달만에 갑자기 악해집니까? 아닙니다. 왕이 23살때 되었는데 석달이 23년의 삶을 보여줍니다. 사람들 눈에는 위기에 나라를 맡길 대안처럼 보였을것 입니다. 무엇이 나를 위한 대안으로 봤을까요? 어디서나 내 죄를 보는게 결론 입니다. 상대방을 이해하게됩니다. 이게 띵크 입니다. 여호와아스는 아버지 요아스를 날마다 봤습니다. 여호와아스는 나라가 위태로운데 성전을 수리할땐가? 군대나키우자 하고 답답했을것입니다. 왜냐? 그는 부자 청년이고 다 가졌기 때문 입니다.
부자는 환경이 너무 좋으니 천국가기 힘드니까요. 아버지는 빨리돌아가셨고 악한 왕 므낫세는 55년 왕을 집권했으니 세상눈으로 보면 므낫세가 멋져 보입니다. 아버지처럼 사니까 일찍죽네 그러니까 므낫세처럼 살아야지 생각합니다. 그는 23년간 바로 앞에서 아버지를 보았지만 하나님사랑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았습니다. 느고가 요시야에게 대들지말라 했습니다. 요시야에게 기회준거를 알고싶어하지않았습니다. 백성들은 민족주의자가 되서 타도 애굽만 외칩니다. 사람앞에서 왕이될 준비와 하나님앞에서 왕이될 준비는 완전 다른 것 입니다. 사람의 눈을 통과했다고 하나님의 눈을 통과하는 것이 아닌것 입니다.
말씀에서 정치를 보는것은 뭘까요? 애굽도 구원의 시선으로 때를 기다리는것입니다 요시야를 죽인 애굽도 나쁜놈인것입니다. 예수믿게 하는 환경이 최고의환경인제 이해가 안되는 것 입니닼 우리는 여호와아스처럼 23년들어도안들리는 사람이 있는것입니닼
하나님이 상급이아닌 세상성공이 상급이되면 어느순간 내성공이 그 성공을 붙드는 종이 됩니다.
(33절)
요시야때문에 애굽이 졌는데 이것을 인정해야되는데 , 자국 이기주의밖에몰라 우리한테 한번 잘못하면 영원히 우리는
낙인 찍습니다. 3개월동안 느고 나쁜놈만 외치니까 폐위 시켜버린것 입니다.
구속사를 모르니 자기마음대로 행동합니다. 불신가정에 안믿는사람 들어오면 흐려집니다. 우리는 나라가 망해가도 회개해야합니다.
왜 이 전쟁이 일어난건지 아무도 생각도안합니다 나와 다르면 그냥 나쁨놈입니다.
(27절) 바로가 하는 이 일이 다 하나님의 주권 하에 있다는 것 입니다. 억울하단말 하지말고 하나님이 하신걸로 아세요.
적용?)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 열심히 하는 동안, 하나님 앞에 쌓여 가는 악은 없습니까?
내가 붙들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나를 붙들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지금 여러분 손목은 어디에 잡혀 있습니까? 여호아하스와 백성들이 얼마나 공감되세요? 구속사가 들리세요?
두번째 세상이 붙이 이름으로 삽니다.
여호와아스는 눈앞에 좋아보이는 사람만 세웁니다. 결국 석달만에 잡혀감 . 짧지만 긴시간입니다. 끌어내리는건 사람들이 하지만 세우는건 하나님입니다. 이름은 주인이 짓듯이 자식의 이름을 지어준 부모도 주인입니다. 그래서 자녀들이 부모의 소유로 생각해서 짓습니다. 기복적인 이름은 세상의 종노릇하지만 사명의 이름은 차원이 다릅니다. 이름으로 전도하라고 큐티말씀으로 전도하게 됩니다.
(신명기 14장1-2절) 하나님이 불러 주십니다.
일제시절 창씨개명하면서 복자순자 등등으로 바꿨지만 하나님이 붙여주신이름은 고쳐질 수 없습니다.
세상이 내게 붙인 이름표 가운데, 어느새 내 정체가 되어 버린 것은 무엇입니까?
나는 그 이름값을 치르느라 무엇을 하며, 무엇을 잃고 있습니까?
세번째. 나도 감독자로 삽니다.
(35절) 33절 34절 주어는 바로인데, 35절의 주어는 여호야김입니다. 우리는 어디서 눌린것은 또 다른데에 누릅니다. 밖에서 눌리면 집에서 눌러버립니다. 이게 세상사람의 특징입니다. 결혼하기전아무리잘해줘도 결혼하고나서 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나도 시집살이 눌렸을텐데 다 잊어버렸습니다. 그게 바로 은혜인 것 입니다. 사장하는거처럼 나도 똑같이하는거 그거 바로 종되는 것 입니다. 그럼 이 쫑살이 누가 끈습니까? 돈을 내면되나요? 아니요 돈을 내도 결국 노예입니다. 메인자는 자기 몸값을 낼 수가 없습니다.
세상에서 눌린 것을 나는 누구에게 풀고 있습니까?
나는 가족과 지체에게 어떤 액수를 정해 놓고 내놓으라고 독촉합니까?
성적입니까, 돈입니까, 인정입니까,
순종입니까?
목장모임은 목자 부목자 목원 3명이 함께 했습니다.
한주간 근황을 나누고 내가 세상에서눌린것을 어떻게푸는지 우리가 세상에서 하나님보다 어떤것을 바라보고있는지에 대해 나누는 시간이였습니다.
기도제목
A
1. 일할 때 넷플보고 자기전에 유튜브보는거하지않고 기도 업무에 더 많은 시간을 내기를. ( 하나님이주신시간을 지혜롭게쓰게해주세요.)
2. 신결혼의 사명을 정확히 알게 해주세요.
3. 사업장 매출 9월 책임져주세요.
4. 하나님의 진리를 어기는 악법을 막아주세요
B
1. 무기력을 탈출해서 공부 다시 시작할 수 있길
2. 병원 상담 다시 잘 갈 수 있길
3. 감정의 우상 내려놓고 계속 금주 할 수 있길
4. 가족구원과 목장 위해 기도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