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요약 ■
" 내 집을 치리하라."
1. 하나님의 신에 감동 된 사람
- 하나님의 신에 감동된 사람이 옆에 있으면 뭔가 느끼게 되있다.
- 하나님의 신에 감동된 사람이 내 옆에 있는 것이 가장 축복 된 일이다.
- 하나님이 함께 하는 자라면 흉한 예언을 해도 공포가 아닌 평안한 대답이 된다.
- 하나님의 신에 감동 된 사람의 에언이 가장 확실한 미래 예측이다.
2. 명철하고 지혜로운자.
- 명철(사리를 분별하다.), 지혜(능수능란하다.)
- 공과사 선과악에서 분명히 분별하고 실천해 나가는자
- 대부분 문제는 원칙을 무시 했기에 무너지는 경우가 많다.
3. 작은 일에 충성해야 한다.
- 이세상의 높음은 보좌 밖에 없는 것이다.
- 온 천하를 다스리는 하나님의 자녀기에 리더십이 주어진다.
- 믿으면서도 보좌를 높게 보니 여기저기서 무시를 당하는 것이다.
- 하나님의 신이 임했는데 사람의 직분과 비교 할 수 있는가?
- 신분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 총리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다.
- 요셉은 어떤 상황에 처하더라도 감당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이 중요하다.
- 풍부에도 처해보고 비천에도 처해본 것이 치리하는데 중요하다.
- 요셉이 어떤 명령을 내려도 수긍 하는 것... 이것이 신뢰다.
- 자기가 아니면 안 된다 라는 생각이 사람을 망하게 한다.
4. 영광은 저절로 따라온다.
- 버금수레가 목적이 아닌 인생이 되면 버금 수레를 태우신다.
- 예수 믿기 전 얼마나 흉한 인생을 살았는가?
- 내가 형편없어도 믿음의 눈으로 봉황 같은 삶을 바라보며 가는 게 치리자의 태도이다.
- 단명이 상이라는 것이 이해가 되는 것.
5. 늘 깨어 있어야 한다.
- 거칠 것이 없는 권세가 있을 때 깨어 있기가 어렵다.
- 총리가 되니 타락의 조짐이 보인다.(아스낫을 아내로...)
- 가장 결정적일 때 헷갈리는 행동을 한다.
- 하나님 없는 선함은 없다.
- 자기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인식하는 사람이 진정 겸손한 사람이다.
- 치리자가 되어 죄의 유혹을 늘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 환경 편한 것이 얼마나 독 인줄 알아야 한다.
- 천국 가는 날 까지 주여 주여 하다가 눈뜨는 인생..
- 치리를 잘 하려면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ex..동전 쥐고 있는 꼬마아이)
- 하나님께 맡긴다는 것은 생명까지 드리며 더 이상 잃을게 없는 것을 의미한다.
- 하나님께 솔직해 지면 사람에게 솔직해 진다.
■ 기도제목 ■
목자형 : 논문과 일 잘 마무리 할수 있도록... 신교재할수 있도록...
종명 : 고뇌와 인내와 노력할수 있도록...
채웅 : 평상시 삶속에서 신앙생활 잘할수 있도록.. 아버지의 구원...
경철 : 이직준비와 수련회 스탭 균형있게 잘 준비 할수 있도록... 가족 구원...
은석 : 예배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