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9_이현주목장보고서(18)
2010.12.19
창 41:16~41:36
흉년의 예비 책
<Intro>
흉년과 풍년의 두 가지를 예언을 들었다면, 흉년이 있을 것이란 것 때문에 흉년 때문에 답답하다.
그래서 흉년의 대비책이 필요 하다.
1. 흉년이 올 것을 인정해야 한다.
이번의 꿈은 3자 이야기가 아닌 바로가 자신의 꿈을 자기가 이야기 하였다. “그같이 흉악한 것을 보지 못한 것” 이란 말이 첨가가 되었다. 처음 본 것이다. 먹은 듯 하나 먹지 않은 것 같아 뭔가 더 먹을 것이 없나 살피는 흉악한 소를 보았다. 약하고 심히 흉악하였다. 지금 까지 보지 못 한 것 이다.
약한 것= 흉한 것
나의 흉학한 것이 = 약한 것 = 내 약점
내 약점은 흉악한 것이다. 이것을 예비하지 않으면, 흉년이라 받은 은혜를 망각 하고 말씀 듣고 기도해도 들을 것 같지 않다. 뭘 해도 채워짐이 없고 흉악 하다.
Ex) 최고 상위권 아이가 수능에서 망하여 미국 유학 길에 오르게 되었다. 한국에 졸업 하지 못하고 한국에 돌아 와서 1년 반 동안 귀국하여 적응 하지 못하고 게임 중독에 빠져 살다가, 길거리에서 사람을 살인 하였다. 살인의 동기가 집안에서 공부만 하다 보니 이런 일을 하였다고 하였다. 집안에서 이런 일이 흉악한 것이다. 흉악한 것은 약한 것이고 하루 아침에 흉악으로 바뀐다. 약과 흉악은 내 옆에 있다는 것이다. 나에게도 올 수 잇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흉악한 것 같은 북한을 위해 먹어도 먹은 것 같지 않은 북한 가족을 위해 내 문제로 끌어 안아야 한다. 이런 흉악은 내 옆에서 있을 수 있는 것이다. 약한 내 아이와 내 남편이 내 아내가 흉악한 소로 바뀔 수 있는 것이다.
2. 복음이 가장 쉬운 예비 책이다.
하나님께서 평안한 대답을 하리 이다 = Shalom이란 것이다. 바로의 Shalom은 복음 = 기쁜 소식 이다. 해석을 할 때, 바로가 듣지 원하는 해석이 아닐 수 있다. 해석을 들음으로 시원 해 지는 것이다. 병명을 모르다가 확실한 병명을 알면 시원해 진다. 병명이 중요하다. 그래서 처방이 필요한 것이다. 바로의 꿈은 하나님이 하실 것 = 말씀을 통해, 미리 알려 주실 것을 QT로 미리 알려 보여 주시는 것이다. 7풍년 -> 흉년 -> 2번은 꼭 온다는 것이다. 너무 쉬워서 박사들은 이해가 안 된다. 예수쟁이여야만 해석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단순한 말씀 = 인생의 결론이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 이다. 불신 결혼은 안 되는 것이다. 너무 간단한 단순한 말씀이다. 가진 것이 많아 불평하게 된다. 아이가 game만 하는 것을 보고, 박사 아버지, 부자 할아버지는 이해가 해석이 되지 않는다. 쉬운 이야기가 이해가 안되고 화만 낸다.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 답이 없고 답답한 것이다.
“예수만 믿어라” “예수가 돈 벌어주냐”
단순한 해석 박사는 이해를 못함
환란의 날에 요동 없이 걸어갈 수 있고, 고난이 왔을 때 해석을 잘 할 수 있다. 한절이 풍년의 설명이고 5구절이 흉년에 대한 이야기 이다. 풍년을 잊어 버리고 기억하지 못한다. 복음은 흉년을 많이 이야기 한다. 4배로 흉년을 설명한다. 복보다 저주를 4배로 설명한다. 예수님도 천국 보단 지옥을 더 설명하셨다. 미리미리 십자가를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다. 화를 계속 내는 것은 해석을 이해 못하기 때문이다.
“구원을 위한 꿈” - 요셉의 형제들이 절하는 꿈
- 믿는 사람을 위해 Messiah의 꿈을 꾸는 것이다.
- 망할 것을 인정하라는 것은 목숨을 내놓고 이야기 하는 것이다.
요셉이 애굽에 종으로 와서 흉년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살찐 - 북한, 흉악한 = 북한 에게 먹힐 수 있는 것이다. 잡아 먹힐 수 있기에 전쟁이 날 수 있다. Story로 말씀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하나님 때문에 살찐 소, 연약한 소이다. 언제 어떻게 전쟁이 온다라는 예언 보다, story 적으로 전쟁이 올 수 있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흉한 해석이 사랑의 해석이다. 인정하면 하나님이 대안을 안주시겠는가?
3. 대안
A) 명철한 지도자를 찾아라
쉽고 간단하게 흉년을 예비하게 하신다. 나는 나를 훈련 시키시려 나는 천천히 가게 하시는데 남의 이야기를 들으면 진단과 처방이 나온다. 세상의 가치관에 꽉 들어 있는 나를 위해 목장에 가서 처방을 들어야 한다.
명철한 지도자 = 내 아이들, 계속 키워야 한다.
Steven Cobby 는 global leader는 everything comes from trust 이라 하였다. 관리자 수준이 아니라 명철한 리더자가 된다. 부모가 신뢰받는 사람이 되야 한다. 신뢰는 가정에서 배운다. 늦지 않고, 인격적으로 살아야 한다. 아이들의 이야기에 다 찬성한 필요는 없으되 듣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해하려고 노력 한다는 것을 보여 주어야 한다.
Ex) 16면허 따고 30km zone에서 150km/h 로 달려 $550 의 ticket을 받았다. 신뢰를 상실한 부분에 있어서 책임을 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고궁에 갈 때 5살 아니고 4살이라고 거짓말 하라고 가르치면 안 된다. 몇 천원에 아이를 팔면 안 된다. 선택은 찬스이다. 도덕 겸에 천하를 자기 것처럼 아끼는 사람에게 천하를 맡길 수 있다고 하였다.
상대방의 이익, 나보다는 공공의 이익을 위해 결정하면 된다. 욕심을 조금 내려 놓으면 되는데, 욕심을 못 내려 놓아 신뢰를 읽어 버리는 것이다. 고3 가장 중요할 때 공부 한다고 교회를 빠지고 서울대에 붙었다. 자녀는 부모가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알게 배우게 된다.
Ex) 교회 쉬고 서울대 붙음
Vs
건축 헌금, 교회, 목장 - 그러나 수능 못 봄.
가장 중요할 때 교회를 떠났으니 더 회계 기도 해야 하는 것이다.
* 신뢰를 얻어야 한다. 약속 잘 지치고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
B) 2/10 을 드려야 한다.
- 요셉이 제시한 2/10는 폭동을 부를 수도 있는 것이었다. 그러나 세금 2배는 대풍이 들어서 무리가 아니었다. 각각의 백성에게 알아서 저장하라 하면 위험하다. 세금을 받아 여분, 나중에 되팔고, 식량을 못 사면 나중에 땅도 받게 된다. 풍년의 때, 절제하고 save해야 한다. 예비 하고 준비 하면 흉년/ 환란의 때에 준비 하게 된다. 마지막은 곧이 있다.
레위기 = 거룩이 주제 이다. 그리고 마지막이 십일조로 끝난다. 구체적인 적용에는 돈이 있다. 영적 시력이 좋지 않으면 멀리 보면 God 와 Gold로 보일 수 있다. 신앙 고백 없이 십일조를 할 수 없다. 자기 수준대로 배우자를 고른다. 풍년 속의 흉년이 있다. 하나님이냐 돈이냐 항상 고백하는 것이다. 풍년 때 곳곳의 흉년 든 나라는 돕는 것이 우리 흉년의 예비 책이다.
그래서 흉년풍년을 따로 없다.
Ex) 길한 일 vs 흉한 일
(망하고 자녀가 아픈 것)
말이 다른 나라고 갔다. 어찌 이것이 흉한 일이라고 단정 짖는가?
말이 새끼와 돌아 왔다. 어찌 이것이 길한 일이라 단정 짖는가?
농부의 아들이 말에서 떨어졌다. 어찌 이것이 흉한 일이라고 단정 짖는가?
젊은 사람이 전쟁에 갔다. 어찌 이것이 길한 일이라 단정 짖는가?
<맺음말>
현재 고난은 나중에 장차 하나님께서 어떻게 쓰실지 모른다. 흉년을 예비하는 것은 우리의 목적은 십자가 - 죽어지고 쓰여 지는 것이다.
<나눔>
현주: 놀러 갔다 왔고 몸이 조금 피곤 하고 아팠습니다. 자존감이 회복 되길 바라며, 토 나오는 일주일 동안 회사에서 순종 잘 하고 감사 할 수 잇도록 도와 주세요. 30장이 넘는 내용을 정리 해야 하는데 아는 내용이 아니어서 너무 힘듭니다. 회사에서 나의 기대치가 높아져서 힘든데 너무 stress 받지 않고 내 의로 하지 않고 순종하며 일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모든 일에 분별력이 필요 합니다. 분별력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 주시고 지혜 주셔서 하나님이 주신 시간 잘 쓰게 하시고 분별력이 안 생기고 순종이 되지 않는 길이에서는 주님이 더 강력히 intervene하여 주세요.
혜주:
1:1이 끝났습니다. (짝짝짝!!!) 끝까지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할아버지(step grandfather)께서 이번 주 돌아 가셨는데 진정으로 속상했고, 가족과 같이 울음으로 채율 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위로 하신다는 말씀에 많이 위로 받았습니다. 1:1 양육을 통해 말씀 보는 습관이 생겨 너무 감사 합니다. 또한 5분 참는 연습 할 수 있어서 감사하였습니다. 12주를 정리 하며 12주를 정리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며, 하나님의 perfect setting에 너무 놀랐고 감사 했습니다.
화요일에 부산 갑니다. 엄마와 크리스마스 예배 같이 드리게 되는데, 1주일 동안 할머니께서 혼자 계시고 크리스마스를 혼자 보내게 되셔서 걱정이 됩니다. 할아버지의 돌아 가심으로 할머니가 나약해 지시는데 할머니의 구원을 더 깊이 생각 하게 되고, 할머니와 QT의 말씀을 조금이나마 같이 나누는데 손발이 오그라드나 잘 나눌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도와 주시길 기도 합니다. 하나님 만나러 가시는 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고 죽음에 무서운 것이 아니라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할머니를 위해 기도 합니다. 부산에서도 QT를 잘 할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또한 목장을 위해 기도 많이 할 수 있도록 은혜 주시길 기도 합니다.
지현: 친구를 만났으며, 욕심 세상적인 욕심과 세상적은 부러움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학기말 30일 이면 방학인데 1달의 안식 달 동안 잘 쉬고, 학기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1/11~ 2/9일 까지 언니를 만나러 미국에 갑니다. 미국의 예정을 잘 준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내년 학교 schedule과 plan을 가지고 기도 합니다. 모든 일을 자신감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주신 힘으로 올바르고 건강한 자존 감이 build up 되길 기도합니다.
Jane: 내가 만든 모든 것에 대해 기대치가 너무 높아 사람들에게 실망하게 되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내가 만든 기대치로 인해 모든 사람과 관계에서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 만드는 것을 배우게 된 한 주였습니다. 사람은 의지할 상대가 아님을 인정하고 기대치가 아닌 사랑을 갖게 해주시고 관계 회복 하도록 도와 주세요. 포장 하지 않게 도와 주시고 엄마 사업과, 대학원 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은경: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Come Back Home Quic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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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제목: 하나님이 저의 목장 - 현주 언니, 혜주 언니, 지현, Jane, and 은경이 2011년 새해에는 정말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 합니다. 만날 기회를 허락 하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