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로 등반한 난영(92)의 등장으로 파릇파릇해진 목장:)
사진도 찍었는데 카메라가 제 수중에 없네요...^^*
<기도제목>
난영: 돈 절약하기.
대학 가서 혼자 살 수 있는 환경 주시길
유진: 토익 학원 열심히 다니도록.
주원: 방학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내년 새학기에 인간관계와 학교공부 잘 할 수 있도록
가족과의 관계 회복. 가족 구원 위해.
한나: 계획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
성은: 학원과 알바 병행 지치지 않을 수 있게. 예배시간 잘 지키도록.
물질의 축복 주시길
재희: 잠 깊이 잘 수 있도록. 지금처럼 QT 할 수 있도록. 하나님 알아가도록
경진: 물질 아껴서 흉년을 잘 예배할 수 있도록.
집 구제역으로부터 지켜주시길.
미처 기도제목을 나누지 못한 신은,
참석하지 못한 수지, 금정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