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게 배웠든,
많이 배웠든,
기본적인 예의는 누구나
갖추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에게
타인.에게
자신.에게
최소한의 예의 정도는.
이래서 유치원은 좋은곳을 나와야 합니다
송구영신예배 은혜와 축복을 사모하며 2층 맨 앞 나무 의자에 앉아 기도하는데 교회 성도님이 한분이 오셔서 방석 좀 달라는 말에 “ 싫은데요” 하고 난 후 내가 이럴 수도 있구나 하는 놀람과 함께 말하고 나서도 내가 왜 그랬지? 하며 후회가 밀려 왔지만 이미 무안해 하시며 그분은 자리를 떠나시고 난 후였습니다.
순간 기도를 방해받은 것에 짜증이 났고 나무의자는 방석 없으면 얼마나 불편한데 하는 생각으로 예의 없는 말을 해버렸네요.
부산에 유명한 교회 유치원을 나와도 어른에 대한 예의를 지키지 못했던 저의 부족함을 보며 부끄럽지만 회개하는 마음으로 오픈합니다.
예전에는 마음과 다르게 착한 척하느라 가식적인 말과 행동을 하고 속으로 악을 품는 저였기에 솔직하게 감정표현하는 것에 대해 적용을 하다보니 어느새 다른사람의 입장은 생각하지 못하고 경솔하게 행동하게 된 것 같아 부족한 저의 실체를 또 한번 보게 됩니다.
그분이 보실지 잘 모르겠지만 너무 죄송해요 기도로 대신 하겠습니다.
이기적이고 서툰표현으로 실수가 많지만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며 생각과 감정에 대해 지혜롭게 잘 표현할 수 있길 더욱 말씀보며 기도하겠습니다.
창세기 41:46-52
“창성하게 하셨다”
하나님만이 창성케 하실 수 있고 주체는 하나님이다
에브라임 : 열매가 풍성함
어떻게 창성케 하는가?
1)성공 이후에 성공케(수성)케 하심
성공을 유지할 능력이 있는지 성숙해 있는지 중요하다
중요한 것은 성공 이후에 성공이다.
성공한 순간을 인간은 유지할 수 없고 하나님을 믿기가 힘들다.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지킬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경험이 아니라 묻자와 가로되해야 선택을을 잘 할수 있다.
2) 적용해야 한다.
요셉은 흉년 예비책을 말하고 준비함으로써 하나님의 말씀데로 적용을 했다
사람은 풍년이 계속되면 흉년을 예비하기가 너무 힘들다.
사랑의 흉년 건강의 흉년을 바라보고 풍년일때 예비해햐 한다.
진정한 창성은 기도로 준비하고 고난과 환란을 통해 적용할 수 있다.
천천히 바르게 넓고 깊게 원칙을 지키고 내실을 다져야 한다.
3)고난을 잊어버리는 은혜가 창성이다.
므낫세 : 잊어버리는 은혜
요셉은 자신의 고난은 언제 잊을 수 있었나?
총리가 되고 아들을 낳고 가정의 따뜻함을 맛 본후 잊을 수 있었다.
이만큼 가정은 중요한 것이다.
하나님 나라의 가족 공동체를 섬기고 영적 후손을 낳음으로 나의 쓴 뿌리가 없어지고 저절로 상처가 없어진다.
온전함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하나님께서 창성케 하신 것은 바로가 아니라 요셉이다.
믿는 내가 주인공이다.
영육간에 나누어 줄것 만 있는 창성이 있기를 기도해요
목장 나눔
은영언니: 엄마에 대한 상처가 공동체에서 많이 치유가 되었지만 귤을 까주시며 챙겨주시는 엄마에게 은연중에 피해자임을 표현하게 되고 엄마에게 더 사랑받고 싶어 하는 나를 보게 된다. 남동생이 우상이었던 엄마의 말에 대해 예전엔 상처받았을텐데 지금은 덤덤하게 듣고 있는 것이 감사하다.
좋은 말은 해 주는 공동체만 좋아하고 복음을 전할 때 무시 받는 것이 싫고 희생하는 것이 싫어 전도가 참 힘들게 느껴진다.
동생이 교회 가지 않는것에 대해 엄마에게 책임을 돌리며 잔소리 할 것이 아니라 내가 적용을 해야 할 것이다.
승희언니: 새언니와 불편한 관계에 있었는데 목장의 처방대로 먼저 대화하게끔 기다리고 조용히 있는 것에 대해 잘 적용한 것 같다.
결국 작은 사건으로 인해 언니가 먼저 문자를 보내고 불편한 문제에 대해 말을 해주어서 문제가 조금 풀린 것 같아 하나님께 감사했다.
지체들의 기도가 있었기에 잘 적용할 수 있었고 적용했기에 주님이 해결해 주신 것 같아 너무 감사하다.
하지만 아직 더 해결해야 할 일과 새 언니의 구원까지 가야 하기에 되었다 함이 없고 나를 더 버리고 적용하고 가야겠다.
은영언니: 상처를 받는 사람이 있고 상처를 주는 사람도 꼭 있기 마련이다.
사과를 받아야겠다는 마음을 내려 놓아야 한다.
위로는 상처를 준 사람에게서 받는 것이 아니라 비슷한 환경에 있는 지체를 통해 받는 것이다.
꼭 말이 아니더라고 그 사람의 행동을 잘 파악해서 마음을 봐야 한다.
승희 언니 : 새 언니의 문자가 대단한 자존심을 내려놓은 적용이었음을 인정하게 된다.
은영언니: 내가 내려 놓으면 하나님께서 고쳐가신다. 내가 하려 하면 상처만 주게 된다.
승희언니: 아빠의 사업이 망하면서 아빠가 하시는 사업을 돕느라 공부를 늦게 시작한 것에 대해 원망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줄어들었다. 서비스업이었기에 병원에서 일하면서 오히려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늦게 가더라도 가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
은영언니: 그것이 형통이고 보여 주시는 것이다. 요셉이 총리된 것에 대해 부러워하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 자체가 형통이고 하나님께서 우리 상처를 만저주시는 것이 형통이다.
미화; 흉년에 대해 두려워 하는 마음이 있다. 아빠가 어릴 때 돌아가신 사건으로 인해 언제 흉년이 올지 모른다는 것과 이것에 대해 예비해야 하는 것이 두렵다.
하나님에 대해 양가 감정이 있다. 요셉처럼 우리 가정은 보호해 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형통케 하신 하나님에 대한 감사함과 언제 어떤 흉년을 주실 지 모른다는 두려움도 있다.
구원의 사건으로 해석하며 상처가 해결 된 것 같으면서도 아직도 아빠의 빈자리를 느끼고 아빠의 사랑이 그리울 때마다 아직까지도 해결되지 못하고 자꾸 자기 연민에 빠져 헤매는 것 같아 주님과의 관계과 잘못된 것 같기도 하고 하나님에 대해 잘 모르는 것 같아 혼란스럽기도 하다.
은영언니 : 팔복이 나에게 오는 것은 두려움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로 감사해야 한다. 팔복을 겪으며 진정한 감사의 고백이 나온다.
팔복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 자체가 감사한 것이다.
우리가 변해야 하는 것이 맞지만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느끼는 것이 더 중요하다.
순화언니: 간단히 나눔을 하시고 중요한 약속으로 인해 먼저 일어 나셨어용^^
작은 은영이가 불신자 남친과 헤어지는 적용으로 우리에게 감동을 주었는데 그 전 남친이 교회에 나오겠다고 다시 만나기를 원한다며 어떻케 해야 할지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주님께서 선하게 인도해 주시길 모두 모두 기도해 주세요
기도 제목
순화언니:
1)알지요?(아시는 분은 기도해 주세요)
2)중독을 끊을 수 있게
3)오빠의 상처를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시길
미화:
1)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관계가 회복될 수 있게
2) 창성케 되는 가정의 복 누릴 수 있게
3) 인간관계에서 여유를 갖고 나눌 수 있도록
승희언니:
1)창성케 되는 따뜻한 가정 되도록
(부모님께 말씀문자 보내고 오빠와 새언니를 먼저 섬기기)
2)올 한해 게으르지 않고 (공부 ,일상생활)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의욕이 생기고 계획이 생길 수 있도록
3)여전한 방식이 되도록 생활예배 잘 드리기
4)목장 식구들을 잘 섬기며 나눔을 잘 듣고 체휼할 수 있도록
은영언니:
1)가족에게 복음으로 다가설 수 있도록(아빠,동생)
2)중국에 계신 아빠와 지방에 있는 동생의 건강을 위해
3)엄마를 체휼하며 잘 도울수 있도록
4)2011년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이 많아지고 더욱 친밀해 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