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02_이현주목장보고서(19)
2011.01.02
창 41:46~41:52
창성하게 하셨다
<Intro>
영국은 전쟁에서 대승했다 속전속결로 승리를 이루었다라는 기록이 없다. 그러나 영국은 100년 동안 최강국으로 보냈다. 수많은 나라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데, 바벨론의 영광 또한 있다 없어졌다. 이 조금한 나라가 100년 동안 유지를 했다는 것은 수수깨끼였다. 기독교 적으로 보면, 영국은 해 돋는 땅이라 하였는데, 많은 영광을 많은 선교사를 보냈기 때문이다. 52절에 요셉이 창성하게 하셨다 라고 하셨다. Manasseh와 Ephraim을 낳다. 성공이란 성공 이후에 성공이다. 끝까지 창성해야 하는데, 돈이 많고 지식이 많아서 창성했다 할 수 없다.
어떻게 하나님께서 창성케 하시는가?
1. 성공 이후의 성공
우리는 요셉의 30세에 총리 된 것만 우리 눈에 들어 온다.
남자의 3가지 불행이
i. 초년에 출세
ii. 부모의 후강 으로 얻은 높은 벼슬
iii. 능력이 좋은데 생긴 것 또한 잘 생긴 것.
부모의 후강으로 인해 부모의 빛에 가려 빛이 나지 않고, 주의 사람들도 그냥 부모의 벼슬이라 물려 받아라 한다. 성공이 얼마나 빠르고 느리게 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성공을 하기에 준비가 되어 있는가? 성공을 계속 유지 할 수 있는가? 이것이 중요한 것이다. 신중하며 결정을 잘 해야 한다. 영국은 변화에 대한 조바심이 없었고, 변화를 놓치지 않는 게으름이 없었다. 요셉은 임명장을 받자 마자 성공해서 받자 마자 여전한 방식으로 요셉은 순찰을 하였다. 고3 때 척하고 한번에 대학교에 붙으며 목표를 이루니 다 이루었다 하며 더 이상 열심히 일하지 않게 된다. 일손을 놓고 지시만 하게 된다. 이세상 성공은 그 자리에 있어 보지 않고는 모른다. 성공 이후의 성공이 창성이다. 성공을 지키기를 인간은 할 수가 없다. 인간으로 지킬 수가 없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만 창성케 하실 수 있다. Ex) 세탁소에 처음 온 옷걸이에게 선배 옷걸이가 이야기 해주었다. “너가 옷걸이라는 사실을 항상 기억해라” 영국은 정보감각이 있었으나 배가 불러 지니, 100년 다 되어 미국을 헛짚었다. 영국이 미국을 무시 했다. 무시 한 것부터 문제가 생긴다. 이집트의 수에즈 운하국을 저지하려고 출병하려던 것이 최강대국의 되한길로 들어서는 분수령이 되었다. 되었다. 아무리 창성해도 한번의 선택으로 완전히 바닥으로 떨어질 수 있다. 창성은 정말 하나님께만 온다. 오늘도 뭍자와 가로되 해야 한다. 겸손해야 한다. 내 자신의 부족함을 봐야 한다. 그래서 대학교, 승진이 문제가 아니라 그 자리를 잘 지켜야 한다.
2. 창성하려면 적용해야 한다.
풍년에 심히 곡식이 너무 많이 count할 수 없었다고 한다. 풍년이 7년 이나 있었다. 완전한 수 7년 이었다. 풍년이 1,2,3 대째 올 수 있다. 들을 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적용하였다. 한결같이 흉년을 예비 하는 삶을 살 수 있는가? 상황에서 딴 소리 할 수 있다. 실전에 무너질 수 있다. 그러나 요셉은 환란이 있었기 때문에 적용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의 가치관이 없으면 안 된다. 먹고 굶고가 문제가 아니라 가치관이 중요하다. 이 땅에 흉년을 한번도 겪지 않을 수 없다. 당뇨병이 있는데도 자각증상 없다고 먹는 것을 예비하지 않는다. 흉년을 예비 하지 않는 것이다. 지금 아프지 않고 지금 돈이 많은데 왜 아껴야 하나? 아이들도 호강시켜 기르다가 문제가 오면 아이들이 적응할 수가 없는 것이다. 풍년의 때에 적용을 할 수 없는 것이다. 내 것을 지키기 위한 말씀만 듣기 바란다. 존 버년은 죄인 괴수에게 넘치는 은혜를 이야기 했다. 값싼 은혜와 싸구려 구원에 대해 John의 갈등에 사람들은 이상하게 생각 하였다. 믿기만 하면 되는데 왜 갈등을 하냐 하였다. 갈등을 통해 확실하게 임해야 한다. 나만 위해 잘 살고 싶다. 그래서 절재 하고 안 쓰기도 힘들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하셔야 한다. 하나님께서 적용하게 하셔야 한다. 목사님의 예는 망한 이전이나 후나 달라진 것이 없어 내가 혼란스럽게 않은 것이다. 내가 흉년인지 풍년인지 몰랐던 것이다.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것은 나중에 아이들의 흉년에 예비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어머니께서 살아 오셔도 그리울 것이 없다. 인간의 사랑에 이끌려 부모님을 그리워하고 배우자를 찾는 것이다. 인간은 죄를 짓고 나면 강팍해지고 죄책감이 항상 있다. 사랑의 풍년이어서 사랑의 흉년이 보이지 않는다. 조금 절제 했다가 흉년을 예비해야 한다. 신명기 8:12절, 소유가 풍부하면 사랑타령, 강팍 해지고 그 후 하나님을 잊어 버리고 그 후엔 하나님을 탓한다. 잘나갈 때 하나님 잊어 버리는 것이 인간의 특징이다. 그래서 진정한 창성을 예비해야 한다.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고난이 올 수 있다. Hungry 정신을 잊지 않기 위해 노력 하는 샘표 사장님 예가 있다. 그러나 예수님 없이 이렇게 하면 구원을 이룰 수가 없다. 성공의 전략은 천천히 제대로 한 우물을 깊고 넓게 파는 것이다. 외부 평가 보단 내심의 평가가 중요하다. 나를 낮추고 나누려고 하면, 원칙을 지치고 내실을 다진다. 나 잘 먹고 잘 살라고 흉년을 주신 것이 아니다. 왜 흉년이 오지 않는가?
3. 고난을 잊어버리는 은혜가 창성이다.
Manasseh 의 뜻은 나의 모든 고난, 나의 아버지 온 집 일을 잊어 버리게 하셨다는 뜻이다.
나의 모든 고난은 보디발의 집과, 죄 없이 누명 쓴 일, 신분이 너무 천해서 Cup bearer이 자기를 위해 천거하지 않은 것에 대해 원망이 생길 수도 있다. 나의 아비의 온 집 일은 배다른 형제들에게 왕따를 당하고 죽임을 당할 뻔 하고, 자기를 찾지 않는 아버지에게 한이 될 수 있다. 시련이 큰 고통이다. cool하지 못한 자신의 감정이 자신을 더 초라하게 한다. 화가 나는 데도 화를 느끼지 못한다. 자유롭고 싶은 것이다. cool한 것은 한 없는 상량함이지만, 질척되는 삶의 중력권 밖에 있는 것이고 살아있는 사람에게 허락되지 않는 것이라 하였다. 그렇다고 화를 막 분출하는 것 또한 좋은 것은 아니다. 화를 분출하다 보면 더 진정되지 않고, 더 기억이 나며, 상대방의 반격으로 준비하려 보니 더 역 결과를 얻었다. Cool할 수도 잊어 버리기도 힘들다. 악순환 밖에 없다. 잊어버리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시시다. 총리가 되고 아이를 낳고 난 후에 “ 처음으로 가정의 따듯함을 알게 된 후에 고난을 잊어 버리게 되었다. 그래서 가정이 중요하다. 아들을 낳기 전에는 잊을 수가 없었다. 52절 모성애는 무의식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배울 수 있는 것이다. 불임 때문에 느끼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여기서 자신은 영적 후손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가정은 따뜻한가? 정말 가족에게 상처받았으나, 따뜻한 공동체를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영적 후사를 통해 쓴 뿌리가 제거되는 것이다. 남편 승진, 아이 잘 되는 것이 창성이 아니라, 공동체 전도가 중요하다. 따뜻한 공동체에서 자식을 낳게 된다. 쓴 뿌리 캐내는 방법은 목장과 전도 이다. 요셉 - 총리가 된 이후 쓴 뿌리가 제거 되었다. 고난 자체가 축복이 아니다. 고난을 통해 삶이 해석이 되는 것이 축복이다. 구원을 일을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 피해자 입장 일수록 자신의 죄가 보이지 않는다. 피할 수 없는 가난의 단계에서 하나님께 창성케 하신 것은 바로 애굽이 아니었고 요셉이다. 내 삶이 주인공을 나 이다. 쓴 뿌리를 캐야 한다. 돈의 집착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만 창성케 하실 수 있다.
<나눔>
현주:
새로 오는 목원 인 설옥이가 적응하려면 기도 해야 하고, 설옥이를 위해 기도 부탁, 목장, 은경이,
한 주 동안 직장 일 잘 할 수 있도록. 믿음의 배우자, 가족 건강. Diet.
혜주: (아파 미참석이었으나, 기도 제목을 보내 주심)
목요일에 김영애 언니가 수술을 받는데 정말 잘 될 수 있길. 사촌 오빠의 결혼, 구속사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강의, 본격적으로 아나운서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지현:
평안해 보임. 학교에서 방학하고 아무것도 안 하지만 평안했다. 마음이 안정이 되었다. 이젠 논문 도장 받는데 무사히 잘 받고 마무리 잘 받을 수 있도록, 한 후 마무리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건강과 사촌 동생을 위해
Jane:
엄마 사업, 삼촌 구원, 할머니 건강, 언니의 영적 후손, 대학원 준비.
수요예배 정말 이젠 수요예배 사수 할 수 있도록.
은경:
빨리 교회로 come back 할 수 있도록.
다음주부터 새로 등반인 이설옥 (83):
잘 적응 하고 하나님 말씀 잘 들을 수 있도록.
목장 식구는 아니지만, 요즘 우리 목장이 기도 하는 김영애 언니.
하나님, 정말 제가 잘 모른다고 갑상선 암이 뭔지도 잘 몰라서 체율도 잘 못하고 구체적으로 기도 하지 못하는 저의 목장에게 정말 저번 주의 언니의 간증을 들으며 더 기도 하게 하시고 90% 이상이 다 치료 된다는 확률과 목사님의 말씀에 위로와 더 많은 소망을 두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목사님의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더 의지 하여 치료해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더 소망을 가지고 영애 언니를 위해 기도 합니다. 하나님, 그냥 단순히 하나의 기도에 끼어 넣는 기도가 아니라 내일 모래 있을 언니의 수술을 위해 정말 언니의 이름을 부르며 중보 기도 하게 해주시고, 수술 준비를 같이 기도로 준비 할 수 있도록 저희 공동체에게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여 주세요. 의사가 된 언니의 성공 이후에 영적으로도 더 큰 성장을 하게 하셔서 하나님에게 오는 창성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창성을 하려면 적용 하여야 하신다 하셨는데, 정말 우리들 교회에서 저희에게 약재료를 나누는 적용을 하여 공동체에 많은 은혜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하나님, 적용이 힘드나, 흉년의 때에 말씀으로 적용하게 하셔서 너무나 감사 하며 말씀이 정말 살아 움직이는 간접적인 체험 하게 하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나에게도 올 수 있는 갑상선 암이나 내겐 오지 않았다고 다행이라 나의 환경 만들 돌아 보는 기도만으로 끝나는 기도가 아니라, 지금의 환경에서 정말 언니가 제 언니라 제 가족이라 생각 하며 더 간절히 기도 할 수 있는 영을 허락해 주세요.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 언니에게 있는 모든 쓴 뿌리를 그리고 고난을 잊어 버리는 축복을 더하셔서 앞으로 Manasseh라 나의 모든 고난, 나의 아버지 온 집 일을 잊어 버리게 하셨다 라고 기도 하게 해 주세요. 영애 언니의 창성을 위해 기도 합니다. 그냥 성공이 아닌 정말 하나님 앞에서 창성 하게 하셔서 복을 더하여 주시고, 같이 걱정하고 중보 하는 가족들에게 더 믿음 주시고 가족에 큰 복을 더하여 주세요. 하나님, 내일 모래가 수술 입니다. 지금부터 좋은 condition을 허락해 주시고, 수술을 담당 하실 의사와, 돕는 간호사님들, 병실이며, 모든 수술 장비들과 그 공간의 공기까지도 주님 앞에 더 기도 합니다. 더 구체적으로 기도 할 수 있도록 저희에게 지혜를 허락 하시고 채율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눈을 저희에게도 주시옵소서. 하나님, 정말 떨리나 담대 할 수 있도록, 모든 일을 허락 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이 사건을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세요. 하나님, 뭐라 할 수 없어 도와 달라고만 기도 합니다. 어떻게 뭘 어떻게 기도 해야 하는지 너무 죄송하고, 알지 못해 죄송합니다. 기도를 알려 주시고 성령님 같이 하여 주세요. 이 사건이 아픈 기억으로만 상한 심령으로만 기억되지 않게 하시고 이 사건 또한 창성케 하시는 한 단계가 되게 하여 주세요.
So, he went to her, took her hand and helped her up. The fever left her and she began to wait on them.
나아가사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병이 떠나고 여자가 그들에게 수종드니라. (Mark 1:31)
하나님, 나아가셔서 Please go to 영애 언니, Hope and believe that you already went to her and there with her. 언니의 병이 떠나고 언니가 하나님을 수종 들게 하여 주세요. 더 건강 하여 목장 감당 잘 하게 해주세요.
Healer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내일 더 열심히 중보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