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성하게 하셨다
창세기 41:46~52
영국은 속전속결이 없다고 합니다. 영국이 세계최고로 굴림을 100년동안 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바벨론의 영광도 몇 10년 밖에 안 되는 것인데 영국이 100년이나 세계최강으로 굴림을 했다는 것은 수수께끼라고 하는 것이다. 영국은 선교사를 배출을 많이 하였다. 오늘 52절 본문을 읽어 보자. 에브라임- 열매가 ‘풍성하다’라는 것이다. 성공의 이후의 성공이 창성이라는 것이다. 지식이 많다고 풍성하다고 말을 하지 않는 것이다. 어떻게 창성하였는지 보겠습니다.
1. 성공의 이후에 성공하는 것 지키는 것이다.
46절. 30세에 애굽의 총리로 지도자로 올라섰다. 사람은 30세에 총리가 되는 것만 보는 것이다. 시련이 없는 것처럼 보는 것이다. 부모의 후광으로 불행한 것은 그늘에 가려 있어서이다. 독립을 하려고 하면 부모덕을 보라고 무시를 하는 것이다. 초년 출생은 문제이다. 성공의 빠르고 늦은 것은 문제가 아니고 성공을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다. 요셉의 창성은 이제 부터인데, 임명장을 받자마자 온 애굽을 순찰을 하게 되는 것이다. 여전한 방식으로 가는 것이다. 우리들은 대학에 들어가면 더 이상 열심히 하지를 않는다. 존경과 신뢰를 받았기 때문에 지위를 얻었었을 텐데 성공이후에 성공이 진짜 성공인 것이다. 성공을 지켜야겠는데, 창성은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영국은 전환기 마다 정확하게 정보 감각을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경험으로 잘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경험이 아니라 하나님이 창성케 하셔야 하는 것이어야 성공이 되는 것이고 창성케 되는 것이다. 대학교 붙는 것이 아니고 그 자리를 잘 지키는 것이다.
2. 적용해야 합니다. 창성케 하려면
요셉이 흉년에 대해서 계속 얘기를 하였다. 7년 곡물을 저장하였다는 것이다. 즉 적용을 하였다는 것이다. 요셉은 환란이 있었기 때문에 적용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의 가치관이 없으니까 내 맘대로 하는 것이다. 창성하는 것은 가치관의 문제인 것이다. 지금 내가 당뇨병이 왔다고 하면 음식 조절을 하여야 하는 것인데. 이것이 흉년을 잘 예비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풍년이 와도 7년을 흉년이 온 것처럼 살기가 힘이 든 것이다. 아이들도 너무 힘이 들면 못 견디는 것이다. 항상 흉년을 예비하려고 하면 흉년이 오면 적용이 안 되는 것이다. 자꾸 무시가 되는 것이다. 내거를 지키기 위해서 말씀을 보고 싶어 하는 것이다. 존 번연- 넘치는 은혜. 쉽게 믿는 자는 쉽게 무너지는 것이다. 갈등을 통해 가야하는 것이다. 우리는 갈등하는 것이 싫은 것이다. 하나님께서 적용을 할 수 있도록 하셔야 하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면 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목사님은 피아노를 치게 해준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알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하나님의 사랑을 보았다는 것을 아니까 인간적인 사랑을 이제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지금 건강해서 건강의 풍년이 안 보이는 것이다. 흉년을 잘 예비해야 하는 것인데, 그렇게 가 되지 않는 것이다. 소유가 풍부하면 사람을 탓하게 되는 것이다. 잘 나갈 때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것이다. 고난이 누가 예고하고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성경의 원리대로 살면 사는 것이다. 믿지 않는 사람도 성경의 원리대로 살면 살게 되는 것이다. 자기 힘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정말 예수 믿기가 힘이 드는 것이다. 영국처럼 천천히, 제대로가 중요한 것이다. 간장에 대해서 계속 한 우물을 파고 있는 것이다. 외형보다는 내실을 키우는 것이 기업을 이끌어 가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우리들교회도 한 우물인 큐티를 하니까 큰 것 같다. 샘표는 60년 동안 노사 갈등이 없었던 것이다. 우리들도 원칙을 지키고 가면 갈등이 없는 것이다. 내실을 가추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풍년이 오면 늴리리야 하는 것이다.
3. 고난을 잊어버리는 것이 창성인 것이다.
므낫세는 ‘잊어버리다’의 뜻이다. 아들을 얻은 것이 아니고 잊어버리는 것이다. 나의 모든 고난을 잊어버린 것이다. 보디발 사건, 옥에 갇힌 사건, 죄수로 지냈던 것들. 신분이 너무 천해서. 생각할 때마다 원망이 생기지 않았겠는가? 그런데 그 사건을 잊어버린 것이다. 말처럼 그거 잘 안 잊어버리게 되는 것이다. 아비의 온 집안을 괴로혔다고 생각을 들지 않겠는가? 쿨하게 잊어버려지지 않는 것이다. 아픈데도 아픈 것을 못 느끼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화나면 화난대로 해. 화를 분출하는 것이 화가 더 화가 나는 것이다. 더 나쁜 기억이 더 나는 것이다. 잊어버리지 못하는 것이다. 악순환 밖에 없는 것이다. 잊어버리는 것도 하나님이 하시는 것 밖에 없는 것이다. 이 기가 막힌 상처를 언제 잊어버리게 되었는가? 총리가 되고 아이를 낳고 난 후부터 잊어버리게 되는 것이다. 가정의 따뜻한 것을 경험하고 난 후에 잊어버리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가정은 한 몸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서도 가정보다 더 따뜻한 것은 없는 것이다. 아들을 낳기 전까지는 그 상처를 잊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러면 이제 우리는 아이를 낳아보면 책임감도 생기고 사랑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모성애라는 것은 무의식적으로 나타나는 하나님의 형상에 있는 것이다. 엄마의 사랑은 정상적인 것이다. 결혼을 안했으니 쓴 뿌리를 잊지 못하겠네. 이것은 영적 후손을 낳게 하는 것이다. 가족이 무엇인가? 그러나 가족이 따뜻합니까? 하나님의 나라의 가족 속에 오니까 상처가 잊어지는 것이다. 영적 후손을 낳는 것이다. 나의 쓴 뿌리가 없어야지 창성케 되는 것이다. 공동체를 우습게 여기니까 남편이 안돌아 오는 것이다. 승진이 있으니 내려오는 것도 있는 것이다. 하늘나라 식구들 때문에 따뜻한 공동체 속에서 사랑을 받으니까 상처가 잊혀지는 것이다. 저절로 우리들교회가 창성케 되는 것이 아닙니까? 목장에 들어가서 양육 잘 받고 전도하라는 것이다. 요셉도 뭔가 되는 일이 생기니까 상처가 잊혀지게 되는 것이다. 육적인 창성이 오게 되어있는 것이다. 우리들교회는 할 일이 있는 것이다. 미워하는 사람을 용서하는 것이 진정한 창성인 것이다, 과거의 상처가 다 해방이 되어서 영육간에 나누어 줄 수 있는 간증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이 창성인 것이다.
요셉을 창성케 하신 것이다. 믿는 사람이 주인공이다. 바로가 아니다.
성공이후에 성공. 적용.
쓴 뿌리를 캐내어야 하는 것이다. 잊어버려야 하는 것이다.
이번 주는 송민창 전도사님과 함께 목장 나눔을 하였습니다. 우리 목자님이 좀 긴장하신 것이 눈에 보여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다는 생각이 있으니 뭔가 잘해야 되는 뭐 그런게 있어서 서로들 처음에는 경직되었다가 목자님께서 먼저 유연해져서 모임이 다시 정상적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목자님! 우리 목원들 사랑합니다.!!! 욱진이는 예배만 드리고 갑자기 직장에서 도움이 필요하다고 먼저 일어났습니다. 화요일에 종율형과 성남형제가 욱진이 가게에 찾아갔습니다. 그 날 욱진이가 맛나는 고기를 대접해 주어서 배부르게 먹고 왔습니다. ^^
*기도제목
보호(75)
1.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2.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수연(78)
1.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하나님과 교제 잘할 수 있도록.
2. 허리 다쳤는데, 잘 나을 수 있도록.
율(77)
1. 순결한 결단을 할 수 있도록. 겸손한 결단을 할 수 있도록.
2. ccm 만드는데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가 필요함.
3. 엄마의 십자가 구원, 믿음.
송민창 전도사님
1. 혈기, 아내를 잘 용납 하고 잘 도와 줄 수 있도록.
성남(79)
1. 아버지께 인정하는 말 할 수 있도록.
2. 일찍 자기.
욱진(80)
1. 성령이 주시는 생각과 내 마음에 드는 생각을 잘 분별하도록.
2. 아버지와 형의 구원을 위해서.
3. 13일 있는 검사결과가 어떠해도 감사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