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목보를 올립니다..
그동안 목자님, 목장 식구들 많은 분들께 욕을 먹었습니다 ㅠㅠ
속죄하는 마음으로 사진에 이름도 써주었고,
쪼인 이벤트까지 후훗..
쪼인을 원하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하나도 없으면.. 뭐... 그건... 위의 5인 탓이겠죠..ㅋㅋ)
우리를 추위의 강당 2층으로 인도해 준 중하는 몇주 째 교회를 안나오고 있네요ㅡㅜ
주일에도 일하느라 바뿐 중하야~~ 돌아와~~ 형들이 기다린다~~
결혼준비에 바쁜 길재형님~~
사업에 여러문제에 바뿐 대섭이 형님~~
요리하느라 바뿐 현명형님도~~
간간히 빠져주는 신학생 주하도~~
이제는 제 전화도 피하시는 훈정형님도~~
매주 목장 모임에 와주세요~~ plz...
그래도 우리 목장이 최고~~
=======================================================
손동성(79) : 지난주 팔라우로 가족들과 여행을 다녀옴. 휴양지라 참 좋았음.
성진우(81) : 동생과 아버지 때문에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음.
동생 마음이 많이 힘듦.
손동성(79) : 나도 우리들교회 오기 전에는 기복신앙이 강했음.
우리들 교회가 첨엔 겉모습이 창피했음.
하지만, 여기다니면서 많이 깨지고 변화가 왔음.
풍년과 흉년이 무엇인지 구분하게 됨.
목사님 말씀이 이제 이해는 되지만, 적용은 쉽지 않음.
모든 것이 내 안에 자유함으로 하는 일임.. 그래서 목보 디지게 안올리는 종일이를 때리지 않음.
고난은 절대적. 질, 종류, 양을 따지지 않고, 그 사람에게 맞는 고난을 주심.
각자에게 다른 흉년과 풍년이 있음. 그 좋은 남태평양에서도 난 흉년이었음.
주금만(82) : 크리스마스에 7:7 미팅을 함.
교회 오기 전엔 안목의 정욕이 많았지만, 이제는 마음을 더 보기 시작함 .
회사에서는 내가 열심히 안해서 매출이 안오름. 해야하는데 하기가 싫음.
1,2월이 골프 비수기 인데, 그게 걱정임.
매출 부담감이 큼. 게다가 사장님도 사업 스타일이 나와 조금 다름.
올해의 목표는 영어회화를 공부하고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임.
손동성(79) : 연말 연시 모임이 없는 것이 우울하고 외로웠는데, 올해는 그렇지가 않아서 감사했음.
작년에 회사 그만두고, 자영업 준비 중인데, 당장은 흉년임..
여친도 없고... 친구도 다 끊어냈음..
김종일(82) : 목보를 반드시 올리겠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