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창성하게 하셨다. (창세기 41:46~52)
1. 성공 이후에 성공케 하신 것이다.
총리자리에 오른 요셉은 고난을 거쳐 오른 것이기에 성공 이후에도 성공을 잘 유지할 수 있었다. 대개 성공 이후에 무너지는 사람이 많다. 그만큼 성공을 지켜내기가 힘든 것이다.
우리는 주님 의지하고 주님께 ‘묻자와 인생’이 되어야 성공을 지켜내고 무너지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2. 창성하려면 적용해야 한다.
요셉은 환난을 거쳤기에 흉년의 예비 책을 적용하고 지켰다. 평생 동안 흉년을 한 번도 겪지 않을 인생이 없다. 지금 당장 잘되고 있다고 흉년을 예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인간은 풍년가운데에서도 흉년처럼 절제된 사람을 살기 어렵기에 하나님이 적용하게 해주셔야 가능하다. 모든 환경이 편하고 순조로우면 하나님 잊어버리는 일이 다반사 인 것이다.
고난은 갑자기 찾아오지만 늘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 목장에 붙어있으면 창성할 수 있는 것이다.
3. 고난을 잊어버리는 은혜가 창성인 것이다.
고난의 기억을 쿨하게 잊기가 쉽지 않다. 요셉도 온갖 고난과 모함 속에 한이 맺혀 있었지만 총리가 되고 아이를 낳아 가정의 따스함을 느끼고 나서 잊어버리게 된다. 공동체에서 가족보다 진한 사랑을 맛보고 나서 내 쓴뿌리가 없어져야 영적인 후사를 낳을 수 있다.
기도제목
이창엽
주변사람들 무시하지 않도록
흉년을 예비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성광모
진로 인도하실 수 있도록
부모님이 건강하고 구원될 수 있도록
유시윤
여동생이 전도에 마음문을 열수 있도록
윤정우
나라가 평안할 수 있도록
가족들이 구원되고 주변사람들 평안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