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성하게 하셨다. 창41:46~52
진정한 성공은 성공이후의 성공. 끝까지 그 성공을 유지하는 것이다!!=창성
창성하려면
1.성공이후의 성공을 잘 지켜야한다.
하나님을 말미암지 않으면 창성한 삶을 살 수 없다.(성공이후의 성공)
2.적용해야 창성할 수 있습니다.
3.고난을 잊어버리는 것이 은혜입니다.(창성이다)
첫째 므낫세: 잊어버리다 둘째 애브라임: 열매가 풍성하다
나눔 기도제목
올 한해 뭐가 풍성했으면 하는지? 어떤 적용을 할 생각인지?
박 민 욱(79)
어릴 적 산동네에 살며 술로 인한 아버지의 혈기와 노점에서 장사하시느라 저녁까지 늘 부재중이셨던 어머니. 형 누나와는 나이차가 많아 학교에 있는 동안 항상 집에 혼자 있었습니다.
경상도아버지와 충청도 어머니 밑에서 먹고 사는 게 우선이라 대화가 그리 많지 않았던 우리가족. 잘하면 잘했다 사랑한다. 미안하다 잘 못했다.. (가족인데 뭐 굳이 꼭 말을 해야 되니?!) 라는 식이었기에 싸워도 그냥 서로 말 안하고 지내다 시간이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아무렇지 않게.. 이런 식으로 이제껏 살아왔어요. 누가 고맙다 미안하다 해도 어떻게 반응해야할 지 어색했고.. 사랑한다는 말은 더 더욱이 하기도 듣기도 힘들고^^;
암튼 그랬어요. 그렇게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고 학교에 들어가서는 웃기면 친구들이 좋아하기에 항상 재미있고 유쾌한 아이로만 보이고 싶어 어릴 때부터 힘들어도 괜찮은 척. 외롭고 슬퍼도 쿨 한척! 그렇게 남에게 좋게 보이고만 싶고 인정받고 싶어 안달했어요.
사랑받고 싶고 외로운 걸 그런 식으로 해결하려 했기에.. 밖에서와 집에서의 생활이 너무 동떨어진 삶을 살기 시작했다. 누군가 나를 싫어하면 안 되기에 사람 눈치 보며
비유 맞추고 모든 사람에게 잘 보이려 신경 쓰며 살아왔다. 중학교 때는 듣기 싫은 별명으로 인한 왕따(?)도 당하면서 나서기 좋아하던 성격이 소심하게 바뀌고.. 이때 좀 많이 힘들었어요.. 학교가면 친구들과 같이 있는 게 좋았었는데 이때는 학교가기도 싫었고 기분 나쁜데도 괜찮은 척! 하기도 힘들었기에.. 그렇게 감정을 숨기며 여기까지 오게 되니..
교회에서도 역시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의식하고 신앙생활도 사람들에게 보이고 인정받기위한 그런 생활을 하니 정말 힘들더라.. 말씀이 안 들리는 건 당연하고 찬양과 기도시간에도 뒤가 근질거리고 사람이 신경 쓰여 잘 못하겠더라.. 4년 반 이상을 변함없이 이렇게 해왔으니..나도 참 강적임을 느꼈다. 산동네에서 못살고 못 배운 것에 대한 열등감, 애정결핍, 감정표현 못하고 쓸데없는 고집과 자존심만 있는 것이, 쿨 하게 보이고 싶어 가면 쓰고 지내온 내 삶의 결론입니다. 공동체 와서 내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고 내 죄를 잘 본다고 생각했는데.. 자만임을 알았어요. 목장에서 그렇게 나눔을 들어도 나는 저 정도는 아닌데..하며 듣고 깨달으라고 붙여주신 지체들을 판단하고 한심하고 불쌍하게 생각했었습니다.
저번 주 토요일 날 무또 모임에서 상처를 찾아야 한다. 하나님께 매달려서 해결 받아야 할 것이 있다. 는 지체의 말에 첨에는 “나도 아는데, 뭐야~~?” 이랬었는데.. 그게 아니더라.. 인정하기 싫고 생각하기 싫어서 속 깊은 곳에 고이 접어 두고 있었음을 알았어요.. 그러면서 겉으로 보이는 음란에 관한 것만 오픈하고, 이럼 됐어! 하는 생각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올 한해는 주안에서 좀 더 자유 함을 누리고 싶어요!..
또 기도할 때 사람 눈치 보는 것에 대한 것은 그 지체가 얘기해준 말씀(마18:20절)으로 큰 위로 받았답니다.!! 감사해요~~!!^^;
1.하나님께 더 매달려 제 안의 쓴 뿌리들을 캐냈으면 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박 수동(75)
가진 것도 없는데 잘난 체하고 허세 부린다는 말씀이 꽂혔어요.
예전 강남 룸에서 명품 옷 입고 술 마시며 음란을 행했던 기억이..
있으면 안 쓰고 모으는 게 아니라 있으면 쓰는 스타일이라 되돌아보게 됐습니다.
지난 주 월급 받고 넷 북을 샀는데 누나와 동료에게 빚이 있었는데, 죄책감이 들더라..
이번 주 그거 땜에 좀 찔리고 힘들었어요!!
올해는 저 뿐만 아니라 목장식구들모두가 창성케 됐으면 좋겠어요!!
저의 쓴 뿌리는 열등감 같아요!! 영육 간에...
1.시간계획 잘 세워 게으르지 않은 생활했으면 좋겠어요.
2.기도시간 정해서 잘 지키고 기도 잘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적용: 올해 성경1독!! 꾸준히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문 태진(77) 학원영어 선생님.
인간은 다 죄인이라 하셨는데.. 그게 인정이 잘 안됩니다.
교만함이 있는 거 같은데.. 좀 어려운 거 같아요..^^;
올 한해 풍성했으면 하는 건 QT사수! 꾸준히!!
1.QT에 매달렸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해 주세용~!
천 대근(76)
항상 제 힘으로 형통하기 위해서 생각을 많이 해요.
자라면서 자라난 마음속의 상처나 문제가 심각하구나.. 느꼈어요.
일터에서도 스트레스가 많고 자기가 잘못해놓고 되려 뻔뻔하게 나오는 입소자와의 갈등도 그렇고.. 쓴 뿌리가 없어야 하는데, 피해의식과 억압, 회피하려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생긴 것이 강박, 우울, 중독들로 이어지는 거 같아요!
올해는 양육 받고 섬기고도 싶은데.. 내안에 밀어내고자 하는 게 있어서,
일단은 치료가 우선인거 같아요!!
이번 주에 한해업무평가가 있는데 강박증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요!!
1.업무평가 잘 받고 지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2.뻔뻔하신 입소자에게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고,
지혜롭고 담대하게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김 범 석(75)
저의 쓴 뿌리는 인정받지 못함에 대한 아픔 이예요.
어릴 적 수치감을 주는 형의 가혹행위로 인해 형을 미워했었습니다.
우리들 교회 와서 내 힘으로는 용서할 수 없음을 알게 됐고,
지금은 어느 정도 형을 용서할 수가 있게 됐습니다. (형이 폭행당했던 사건으로 인해..)
활발했었는데 초등학교 때부터 뭐만하면 “넌 안돼!” 라는 말에 주눅이 들어서 커서도 직장생활을 잘 하지 못했어요!! 많이 회복된 거 같지만 아직까지 남아 있는 게 있어서..
특히 사람과의 관계가 잘 안되면 금방 주눅 들게 되더라!!
저번 주에 하나님한테 음란한 곳에 출입하지 않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했었어요.
송년회 술자리가 있어서 술 마시고 형님의 2차 제안을 만취상태에서 거듭 거절하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집으로 오는 길에 토하고 정신없었지만 가지 않았음에 하나님께서 들어주시고 건져주신 거 같아 너무 감사했어요!! (목장에서 밥 쏘셨습니다. 많이 감사!!^^;)
올해는 예배가 회복되고 신앙적으로 좀 건강해지고 내가 변화됐으면 좋겠어요.
목장에도 안 빠지고 성령 충만한 한해를 보낼 수 있었으면!! 더불어 믿음의 배우자도 함께!!
1.마음을 잘 정해서 선택을 잘 했으면 합니다.
2.사소한 것에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께 의지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김 경석(75) 직업군인 중사
대가족 이다보니 막내인 저에게 까지 돌아오는 게 없어서 항상 참아야만 했었는데, 이런 생활습관이 깊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인정받기에 목마름..
QT도 하지 않고, 예배 때는 집중하지만 나오면 바로 부대일이 걱정됩니다. 이번 주엔 부대원들이 한 부대원을 치밀하게 계획하고 왕따를 시키는 일이 있었습니다. 감싸주고 싶었지만,, 그 부대원이 도가 지나쳐 그와 함께 진술서를 같이 쓰게 되는 그런 한 주였습니다. 힘든 가운데 인천방주교회 박 보영 목사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는데..
적용하지 않고 좁은 길로는 가기 싫고, 내 주제도 모르고 학교건 직장이건 좋은 곳으로만 가고 싶어 했구나! 깨달았습니다. 남들이 가는 넓고 쉬운 곳으로 가고 싶더라!! ^^;
열등감도 많아서 다른 사람이 잘되면 축하해 주는 게 아니라 부러워만 하고 난 왜 그렇게 안 되는지.. 자책을 하게 됩니다. 배우자 문제도 차일까봐 두렵고, 전도문제도 되면 되고 안 되면 말고! 라는 마음이 있어 끝까지 권해본 적이 없습니다!!..
사람에게 인정받으려는 마음을 내려놔야겠다.!!(주님과 깊이 교제함으로..!!)
올해는 무슨 일을 하게 되든 하나님을 높이는 일을 했으면 좋겠어요!! 나를 드러내려 하는 게 아니라..
1.부대업무 계획잘 세우고 잘할 수 있도록!!
2.QT를 기본으로 말씀묵상 제대로 하고! 적용 하나씩 하나씩 해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홍 태진(77)
올 한해는 힘들고 지치고 짜증과 스트레스 받을지라도 끝까지 주님께 묻고 나아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일하는 곳이 혼자 도곡동으로 옮기게 되어서 수요예배를 드릴 수 있을 거 같아요. 홀로 일하게 되어 팀장이 일방적으로 지시하며 일을 시킬 텐데.. 이런 것이 짜증날 거 같아 문제다..^^; 극복하고 인내해서 잘 이겨냈으면..!
결혼도 하고 싶은데 말씀에 바로 서있지 못하면 결혼이건 직장에서건 힘들 거 같아요!
말씀대로 바르게 살고 싶습니다.!!
1.묻자와 가로되! 로 말씀대로살아가기!!
2.QT열심히 하여 믿음의 뿌리가 더 깊이 뻗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한 규호(75) 새로운 직장송년회.. 몸 상태가 안 좋아 예배에 나오지 못했습니다.
김 성우(76) 목장모임에 오셔서 듣다가 먼저 일어나셨습니다.
임 성빈(77) 개인적인일로 예배에 나오지 못했습니다.
예배를 더 중히 여길 수 있는 마음이 들도록!! 기도해 주세요.~!!
김 성 욱(78) 아버님이 2차 항암치료를 받으시기 위해 병원에 입원하셔서 예배에 나오지 못했습니다. 그저께 아버님과 다시 집으로 돌아오셨습니다.
1.아버님과 좀 더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올 해는 작년보다 QT와 예배를 더 중히 여길 수 있는 우리가 되길!
올 해는 드러운 생활습관들 하나씩 내버리고 좀 괜찮은 생활습관 하나씩 들이는 우리가 됩시다!!
일단.. 주일학교 지각하는것과 목보 늦게올리는 습관부터..''
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