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근에도 식물이 있더니..]
How...!?
1. 흉년의 예언을 반복해서 들은 후
- 말씀대로 온 흉년, 나의 고난도 갑자기 온 것이 아닌 말씀으로부터 온 것이다
-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한 요셉, 하나님이 책임지셔 주신다!
- 말씀을 듣고 고난을 당하는 것과 듣지 않은 상태에서 듣는 것은 차이가 크다!
- 하나님께서는 원통과 환란 속에도 식물이 있게 하신다!
2. 바로와 요셉의 합작품
- 하실일을 바로에게 보여주신 하나님, 요셉에게 주신 것이 아니다.
→ 요셉에게는 이를 해석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심, 꿈을 사지 않고 꿈을 해석함으로 바로와 좋은 관계를 유지한 요셉
- 요셉은 좋은 직장의 복을 얻은 것에 불과하다
- 애굽의 부요와 요셉은 관계가 적다..애굽의 부와 요셉의 직책은 바로에게 속함!
- 요셉은 이를 알고 있었다..(자신에게 주어진 복이 무엇이고 무엇이 바로에게 속한 복인지를..), 그리고 그 직책에 헌신!
- 주시지 않은 것을 가지려 하면 안된다! 나에게 허락하신 것에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필요!
- 하나님을 믿지는 않았지만 많은 복을 받은 바로 → 복을 실현시켜 준 것은 요셉, 그리고 요셉을 등용한 바로 → 불신자의
복을 원수처럼 여기는 것이 아닌, 그들의 복을 인정하고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일에 최선을 다해 임하자!
3. 세상의 주인은 '세상'
- 세상의 주인은 '내'가 아님
- 풍년의 때에 아끼고, 흉년의 때에 아끼지 않은 애굽 → 엄청난 부를 축적함
- 세상의 구조를 이렇게 만드신 하나님을 인정! 바로의 부를 인정하고 그 부를 관리한 요셉 → 세상의 주인은 '내'가 아닌
'세상'임을 인정한 요셉
- 요셉은 어떻게? : 백성에게 부담을 주었다, 세금을 걷고 후에 판매한 요셉.. 최소한의 값을 받았다!
- 악덕 징수원이 된 요셉? : 인간은 값을 치루고 얻어야 귀중함을 안다! 복음도 마찬가지이다!
→ 포퓰리즘이 아니었던 요셉의 정책! 결과적으로 애굽의 큰 복이었지만 그 당시에는 전 국민의 질타를 받았을 것이다!
- 큰 복지와 작은 복지를 잘 관리해야 한다.. 세금은 더 많이 내지 않으면서 복지 정책은 늘리기를 원한다? (X) 포퓰리즘은
좋은 정책이 아니다!!!!
- 요셉의 욕먹는 정책은 필요한 정책이다!! 애굽을 위한 최선의 순종!
- 바로는 이러한 요셉의 정책을 수용하였다.. 바로의 옳바른 결정선택과 그 능력..→ 세상의 주인은 '세상'임을 보여줌
4. 믿는 우리의 인생은 나그네 인생이다
- 하나님은 계속해서 우리에게 지혜와 명철을 주신다 → 이 지혜로 불신자들을 망하게 해야한다?? (X)
-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불신자를 돕는 순종을 해야한다.. 세상의 주인은 '세상'이다, 나그네인 우리는 하나님의 때에
이 세상을 쉽게 떠날 수 있다! 여행자는 짐이 적은 게 최고!!
- 세상의 주인공은 우리지만 세상의 주인은 '세상'이다!
- 불신자를 불쌍히 여기고 나그네 처지를 감사히 순종!!
- 바로과 불신자의 위치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많은 복을 받았지만 바로의 복은 세상적인 복에 불과하다.. 구원의 복은 아
님!!
- 나그네의 신분을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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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희 목장에 이철승(92)이 처음 왔습니다! 태권도선수인 철승이.. 환영합니다!ㅋ
[기도제목]
철승: 좋아했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마음 정리 잘 할 수 있도록(??), 대학에서 좋은 친구들과 좋은 관계 만들 수 있게
준호: 이빨 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 비전에 대한 기도응답 받을 수 있도록..
정수: FRM, TEPS 공부 집중해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준영이형: 취직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말씀을 잘 들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