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안짜른게 더 낫다는 말을 듣고 패닉상태에 빠진 유지횬입니다. 난 너무 솔찍한 사람이 싫습니다. ㅠ _ㅠ
머리 자른게 더 이쁘다고 거짓말해주세요....제발...
강팍한 아버지의 직장에 일하시는 분들이 크리스챤이셔서 풀이 있는 운경이와,(미안, 난 맛죠은 장어를 묵상했어...)
목자와 연락이 안되는 남자친구분의 분노가 목장에 참석하고 싶은 열정이라고 믿으며 열정의 풀이 있는 한이언니와,
믿음없는 아버지와 아버지의 형제들의 흉년속에 감옥살이하시는 작은아버지의 작은 뉘우침으로 식물이 있는 지현이.
마지막으로 일이있어서 목장 참석못한 세희언니이지만 아침에 잘못눌러서 내게 전화를 걸어주신 세희언니의 전화식물.ㅋㅋ
인정하긴 싫지만 우린 나그네이고 세상의주인은 세상임을 인정하고 주님이 주신 지혜로 세상을 섬기자며....
바로
기도제목.
한이언니- 남자친구 목장과 목자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힘들게 목장 결심을 했는데 연락이 안되서 목장 출석을못했답니다)
회사에서 내 위치 잘 파악하고 섬길 수 있도록
끊임없이 나타나는 내 열등감 위해서..(언니가 열등감 가질게 뭐가있냐며...)
운경이 - 여전한 방식으로 엄마 아빠 잘 섬길 수 있도록
사장님 존경할 수 있도록. 순종 잘할 수 있도록
출장준비중인데 약간의 문제가 있지만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할수 있도록
소년부 잘 섬길 수 있도록
지현이 - 옥에 계신 작은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믿음이 없는 바로왕과같은 사장님을 요셉과같이 믿음의 지혜로 잘 섬길 수 있도록.
유치부의 상처가 많은 아이들을 위해, 주변 지체를 위해 끊임없이 사랑으로 기도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