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근에도 식물이 있더니 창 41:53~57
1.흉년의 예언을 반복해 들음으로
-내가 모르고 안들었을 뿐이지 모르고 당하는 갑자기란 없다.
2.바로와 요셉의 합작품
애굽 온땅이 주리매 백성이 바로에게 부르짖어 양식을 구하는지라
바로가 애굽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요셉에게 가서 그가 너희에게 이르는대로 하라 하니라(55)
-하나님께서 꿈을 꾸게 하신것은 바로였지만
해석하게 하는 자는 요셉이었다. 둘의 합작품.
-14년동안의 풍성한 애굽의 창성은 정작 요셉과는 상관이 없다.
요셉은 바로밑에 있는 사람으로서 그저 직장을 얻는 복만을 누렸을 뿐이다.
요셉은 그 어마어마한 부요의 복이 애굽과 바로의 것임을 요셉은 알았다.
-세상사람들이 잘 살기 위해서 믿는 우리가 더 잘살아야 한다.
열심히 일하는 그 자리에서 상급을 받아야 한다.
3.세상의 주인은 세상이다.
온 지면에 기근이 있으매 요셉이 모든 창고를 열고
애굽 백성에게 팔쌔 애굽당에 기근이 심하며(56)
-요셉은 공짜로 주지 않았다. 만약 그시대의 공짜양식을 준다했으며 압사당하는 일이 생겼을지도 모른다.
요셉의 강압적 정책이 모두가 잘 살게 하는 정책이다. 믿는 우리는 지혜를 총동원해서 세상을 도와야 한다.
-요셉의 정책을 싫어하는 무리가 있었을테지만
바로는 요셉을 지지했다. 이것이 바로가 훌륭한 점이다.
히브리종출신인 요셉을 등용한 것도 바로의 대단한 점이며
그래서 세상것은 세상것임을 인정하라.
4. 믿는 우리는 나그네 인생이다.
각국 백성도 양식을 사려고 애굽으로 들어와 요셉에게 이르렀으니
기근이 온 세상이 심함이었더라.(57)
-예수믿지않는 애굽땅에만 양식이 있었다. 예수믿는 가나안에도 기근이 왔다.
그래서 믿지 않는 바로에게 와서 구걸해야했다.
안믿는 사람이라도 망하지 않을수 있다.
-지금 통과하고 있는 이 짧은 시간에 있는 곳이 세상이다.
통과할때는 짐이 없어야 편하다.
이 짧은 시간을 통과할때
같이 살고 있는 그들이 잘되는 것이 나에게 편하다.
-한시적인 세상에 속한 이들은 나의 육신을 돕기 위해 있는 사람일뿐이다.
대적할 사람도 아니며 바로와 같은 관계를 맺어야 한다.
이 세상의 주인인 바로에게 충성하는 것이 우리의 일이다.
세상이 잘되도록 바래라.
갖다주지 않는걸 인정해라.
기도제목입니다.
혜인
수련회때. 결단한것. 이룰수 있도록.
비젼찾기
내경
치아가 아파요.치아 건강을 위해
유정
학원에서의 일자체로의 보람을 느낄수있도록
원장님과의 관계가 바로와 요셉과 같은 관계가 될수 있도록(협력자, 질서순종)
동생의 게임중독에서 빠져나올수 있도록 목요일날 분당성전. 세미나 참석
여동생의 마음 변화, 교회에 새로운 마음으로 올수 있도록
하나님과의 처음 첫사랑을 회복.
선화
수련회전체참석(오늘 교수님테말했더니오케이 사인떨어졌답니다^^)
새로운 직장 적응잘하고 그곳에서의 만남의 축복.(영적인 교제를 나눌수있는 직장동료)
가족들 사랑하는 마음으로 섬기기.
원경
지희언니와 함께하는 목장나눔을 위해
생활예배 잘드리고 기도하는 목자가 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