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목장도 막바지를 향해 갑니다. 예수님을 통해 귀신이 돼지떼로 옮겨 가 사라진 것 처럼 우리 목장 식구들도 이번 목장 시즌 동안 서로 섬김을 통해 우리 안의 죄의 문제들이 많이 씻겨졌으리라 믿으며 감사합니다.
늘 그랬듯이 강당 2층 구석 자리에서 모두 다 나가고 우리 목장만 남을 때까지 나눔을 가졌습니다.
오랜만에 출석한 찬호와 용현이형이 함께 해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지난 주 각자 이야기 했던 새해 소망과 각오에 대해 1주차 점검의 시간을 가지고 말씀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기도 제목>
ㅁ 찬호1. 새로운 직장에서 일과 공부를 병행하느라 바쁘고 힘든데 지혜를 주시길
2. 금연 할 수 있도록
ㅁ 완재 형1. 십일조 문제에 대해서 하나님의 뜻대로 인정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ㅁ 백기 형1. 사촌동생과 우진이 형 지속적으로 연락해서 교회 인도와 말씀 전할 수 있도록
2. 예배 나오지 않는 지체들 위해 기도하도록
ㅁ 필우 형1, 큐티와 기도, 목장 보고서에 댓글 다는 습관 가지도록2. 선물 받은 책 읽기
ㅁ 도윤이 형1. 말씀 큐티가 잘 안되는데 적용할 수 있도록
2. 소년부 잘 섬기도록
ㅁ 계철이 형1. 사업부서가 갑자기 바뀌어서 좀 힘들었는데 윗질서에 순종하고 아랫질서 사랑하도록
2. 불필요한 것에 관심 가지지 않고 말씀 보고 적용하도록
ㅁ 용현이 형1. 수련회 참석 잘 하고 은혜 받길
2. 고용안정센터 방문해서 적성 검사 받고 진로 정할 수 있도록
3. 사람에게 받은 상처 회복되고 자유해질 수 있도록
ㅁ 흥식1. 지체를 위해 시간 내서 기도할 수 있도록
2. 소년부 지난 텀의 반 아이 (임승훈) 백혈병으로 항암치료 받고 있는데 건강 지켜주시고 그 가정의 구원의 사건으로 역사하시길
3. 동생 예배 회복
4. 우울감과 원망하는 마음에서 벗어나 자유해지도록
함께하지 못한 진우 형, 창섭이, 우진이 형을 위해 기도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