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근에도 식물이 있더니
창41:53~57
세계적인 지휘자에게 가장 어려운 악기는 무엇인가? 두 번째 바이올린을 하는 사람이 제일 어렵다고 한다. 제2 바이올린을 하는 사람을 구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구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어떻게 2인자의 역할을 할 것인가?
1. 흉년의 예언을 반복해서 들으니까 식물이 있는 것이다.
말씀대로 흉년이 왔다는 것이다. 말씀대로 이 일이 왔다는 것이다. 온 세상에게 갑자기 흉년이 왔다는 것인데, 내가 안 듣고 모를 뿐이지 들을 귀가 있으면 흉년에 대비할 수 있는 것이다. 홍수가 올 것이라는 노아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이다. 54절(요셉의 말과 같이 일곱해 흉년이 들기 시작하매 각국에는 기근이 있으나 애굽 온 땅에는 식물이 있더니)의 말씀처럼 똑같은 흉년이 와도 식물이 온다는 것이다. 흉년을 믿지 않으면 망하는 것이다. 풍년과 흉년을 외치는데, 내 말과 같이 이루어지는 것, 책임을 지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요셉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책임을 지는 것이다. 에스겔의 24장까지 심판에 대해서 경고를 한다. 목사님 남편이 죽고 난후25장부터는 7나라에 대한 예언을 하라고 한 것이다. 유다 시절이 끝나고 전 세계 예언을 하게 된 것이다. 에스겔 건축을 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들어온다는 것이다. 지나고 보니까 그날그날 말씀에 따라서 이루어진 것이다. 날마다 말씀을 반복적으로 들으니까 식물이 있게 하는 것이다. 미리 듣고 당하는 것과 안 듣고 당하는 것은 하늘과 땅차이라는 것이다. 모든 것이 나누어 주는 인생이 되게 하는 것은 반복해서 흉년을 듣고 가는 것이다. 요셉을 통해서 날마다 흉년을 계속 듣게 되는 것이다. 들을 때는 지겨워도 막상 고난이 오면 그때부터 적용을 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어떤 환경에 있어도 식물이 있게 하는 것이다.
2. 바로와 요셉의 합작품인 것이다. 식물이 있게 하려면,
바로가 요셉에게 이임을 하였던 것이다. 바로가 요셉의 명대로 하게 된 것이다. 합작품인데, 우리가 잘 생각을 해야 하는 것이다. 바로가 너무나 복을 받은 것인데, 흉년을 풍년 되게 만드는 소스가 요셉에게 있는 것이다. 바로가 41장 흉악하고 파리한 소에 대해서 꿈을 꾼다. 바로가 번민을 했는데, 이 꿈을 풀 수 있는 사람들이 없었던 것이다. 이것은 애굽에게 부자가 되는 꿈인 것이다. 잘 알아먹어야 하는 것인데, 이것을 몰랐기 때문에 요셉에게 월급이 가는 것이다. 요셉이 바로에게 풍년과 흉년이라고 얘기를 하는 것이다. 이 꿈을 요셉에게 보이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바로에게 보이신 것이라고 하는 것이다. 꿈도 바로가 꾸었는데, 이것은 바로의 것이라는 것이다. 요셉에게 이 복과 꿈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는 머리를 주셨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내 것이 아니라고 얘기를 하는 것이다. 이것은 바로의 것이다. 이렇게 바로와 좋은 관계를 갖게 되는 것이다. 요셉은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고 직장하나 얻는 것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14년 동안 거두어들인 풍요는 요셉과 전혀 상관이 없는 것이다. 요셉은 아무것도 없고 바로에게 있는 것이다. 삼성의 이학수. 비서실장. 2인자. 그 때 97년92조, 지금 요셉 14년 후에 220조 매출, 17조 이익. 사장과 함께 최고 전성기를 얻고 하루아침에 잘리게 된 것이다. 해석을 잘해야 하는 것이다. 부요의 복은 요셉에게 주신 것이 아니고 바로에게 주신 것이다. 억울해서 죽으면 안 되는 것이다. 세컨(2인자) 바이올린은 억울하게 생각을 하면 안 되는 것이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고 해도 그 자체가 기쁨이 되고 그것이 상급이 되는 것이다. 절대 주지 않는 것을 가지고 얻으려고 하면은 안 되는 것이다. 그러나 바로는 요셉을 잘 대해주었다. 바로는 여전히 세상 방식으로 애굽을 섬기고 있었다. 자기를 도와준 요셉이지만 그렇다고 하나님을 믿지도 않고 요셉을 믿는 것 때문에 핍박하지도 않았다. 바로의 위대함은 요셉을 등용하게 한 것이다. 이것이 위대한 것이다. 서로가 인정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을 들었기 때문에 인정을 하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이 부자로 살기 위해서 열심히 하는 것이다. 예수를 믿는 다고 하면서 몰상식하게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사람이 열심히 일하는 것에 대해서 상급이 있어야 하는 것인데, 욕심이 있으면 안 되는 것이다.
3. 세상의 주인은 세상이라는 것이다.
세상의 주인은 내가 아니고 세상인 것이다. 흉년동안에 풍년 때보다도 흉년에 최고의 부요를 쌓은 것이다. 풍년 때에 요셉의 제안으로 아껴 썼다. 보관을 하고 흉년 때에 아끼지 아니하고 다 팔았다. 흉년이 들었는데, 곡식을 사야하는데, 땅과 금붙이가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애굽이 어마어마한 부자가 된 것이다. 백성 입장에서 보면 독재이지만 나중에 보면 애굽을 위한 것이다. 경영학의 귀재는 하나님이 세상의 구조로 이렇게 만든 것이다. 2인자는 관리를 해주는 것이다. 하는 일없이 잘 사는 것이 돈이 붙어 드는 것은 그것이 복인 것이다. 요셉이 세상에서 백성에게 부담을 주었다. 무료로 주지 않고 팔았다는 것이다. 복음도 공짜로 주면 안 되는 것이다. 값을 치르고 주는 것이다. 설을 맞이하여 한 사람 앞에 전도하여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거저 받은 것이라도 부자들은 조금 생각을 달리 해서 부자로 사는 것이다. 우리나라처럼 부자 욕하는 나라는 세계 1위이다. 우리는 1인자를 인정하고 세상을 도와야 하는 것이다. 57절(각국 백성도 양식을 사려고 애굽으로 들어와 요셉에게 이르렀으니 기근이 온 세상에 심함이었더라)- 너무나 지혜가 필요한 것이다. 똑똑한 총리가 필요한 것이다. 요셉은 거저 받은 것을 돈 받고 파는 것이 악덕 징수라고 비난을 받을진대, 요셉의 정책이 인간적이지 않은 것이다. 소득의 재분배가 아닌 것이다. 경제 정책으로 밀고 나갔기 때문에 유효한 것이다. 소득의 재분배는 다 망하는 것이다. 언제 통일 될지 모르는 가운데 남한이 통일의 자금을 모아야 하는 것이다. 얼마나 저항이 많을 정책인 것인가? 이것을 바로가 밀어준 것이다. 우리가 복지 정책도 잘 세워야 하는 것인데, 복지 예산이 30%. 거기서 더 나가서 야당에서는 무상급식, 무상 의료, 무상 등록금. 다하는 것은 좋은데, 재원이 문제이다. 나머지가 적자를 보는 것이다. 영국에서도 등록금을 3배로 올리는 비상사태가 되었다. 유럽은 지금 재정난에 힘들어 하고 있다. 복지를 잘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잠시 후에 쫄딱 망할 수 있는 것이다. 요셉의 정책이 다 같이 나누어 먹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 것이다. 욕먹을 짓을 요셉이 하는 것이다. 이것을 밀어준 바로가 대단한 것이다. 애굽을 위해 최선을 다하니까 윈윈하는 것이다.
4. 믿는 우리는 나그네 인생입니다.
57절(각국 백성도 양식을 사려고 애굽으로 들어와 요셉에게 이르렀으니 기근이 온 세상에 심함이었더라)-가나안에도 기근이 있는 것이다. 축복의 땅에도 기근은 온다는 것이다. 이것을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하는가? 다니엘이 총리가 되어서 느부갓네살이 다니엘을 세운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지혜를 주셨지만 더 주실 것이 있다. 하나님이 지혜를 주셔서 하게 하시는 것이다. 안 믿는 사람이라고 해서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고 내 주 바로 왕이라고 고백을 한 것이다. ‘내주여’는 세상의 주인으로 따뜻하게 섬긴 것이다. 이 세상의 주인은 세상인 것을 인정하고 우리는 나그네 인생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세상에 속한 사람은 이것이 전부이기 때문에 망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보게 된다고 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 짧은 것을 통과할 때 세상 사람들이 잘 되어야 편하지 떠날 때 힘들어 지는 것이다. 짐이 없으면 박수를 받는 것이다. 우리를 나그네로 부르신 것이다. 육신을 돕기 위해 세상의 속한 삶들이 수고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사람들을 불쌍히 여겨야 하는 것이다. 육신도 감사히 여기면서 귀하게 여겨야 하는 것이다. 내 육신의 가족과 친척들이 나를 편하게 하기 위해서 다 잘되어야 하는 것이다. 대적이 아니라 바로와 요셉의 관계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세상은 원수가 아니다. 하나님의 경영하시는 터를 바라보고 나그네 인생을 즐기라는 말이다. 우리는 은혜로 지혜와 머리를 빌려 주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왕이 되려고 욕심을 부리니까 힘이 드는 것이다. 그래서 천국을 못가는 것이다. 머리가 좋다고 세상 관리를 잘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적이면 될 일도 안 되는 것이다.
+기도제목+
율(77)
1. 치열하게 적용하게 잘 싸울 수 있게 제마음을 주님의 의욕으로 채워주시도록.
2. 우리들 씨씨엠 비전을 향해 겸손하고 성실히 임하도록.
3. 엄마의 구원. 교회를 떠나려고 하고 있음. 말씀이 들리도록.
수연형(78)
1. 우울모드 회복.
2. 가족과의 어색한 문제 해결하도록.
보호(75)
1. 생활 속에서 기쁨이 있을 수 있도록.
2. 믿음이 좋아지도록.
욱진(80)
1. 주일말씀처럼 직장에서 이인자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있도록.
2. 아버지와 형의 구원을 위한 애통함이 생기도록.
3. 13에 검사. 결과에 따라도 감사함으로 옳소이다 하도록.
성남(79)
1. 아버지께 인정하는 말을 계속 할 수 있도록.
2.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 한적한 곳에서 큐티할 수 있도록.
3. 학원 운영이 흉년처럼 계속(반복) 살아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