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요약>
Q. 어떻게 기근에도 식물이 있을 수 있을까?
1. 반복적인 흉년의 예비책을 들으면 가능하다(53절)
인생의 모든 기근은 말씀대로 온 것이다. '요셉의 말과 같이'(54절) 흉년이 들었다. 목사님께서는 개인적으로 흉년의 사건
이었던 남편의 죽음을 통해 많은 영적 유익을 얻었다고 하셨다. 수많은 간증, 설교: 복음 장차 받을 환란
우리들 교회는 사건이 터지면 오히려 교회에 잘 붙어있는다.
2. 바로와 요셉의 합작품이다.
'그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내다~'(28절)
하나님께서 주신 복은 바로와 애굽 사람을 위한 것이다. 요셉은 그저 총리라는 일자리를 얻은 것 뿐이다.
주지 않은 것을 가지려고 해서는 안된다. 열심히 일하는 것 자체가 축복이다.
요셉을 등용한 것이 바로의 위대함이다.
바로와 요셉은 하나님을 인정하고, 각자의 위체에서 최선을 다했다.
3. 세상의 주인은 세상이다(56절)
요셉은 그의 지혜로 세상의 주인을 인정하고 섬겼다. 믿는 자는 지혜를 총동원해서 세상을 살려야 한다. 요셉은 돈 받고 곡물을 나누어 주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이다. 반대가 무척 심했을 것이다. 공짜로 돈 받아서 돈 받고 팔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과 적으로 왕과 백성 모두에게 이익이 돌아갔다. 요셉처럼 하나님의 지혜로 나라를 부강하게 하는 관리가 필요하다. 포퓰리즘은 나라를 망친다.
4. 믿는 우리는 나그네 인생이다.
다니엘, 요셉은 느부갓네살 왕과 바로를 깍듯이 섬기며 내 주(엘로힘:'여러 신 중의 하나')라고 불렀다.
세상 사람은 세상과 함께 망할 사람이지만 이 세상의 나그네인 크리스천은 새 나라와 새 땅을 바라보며 살아야한다. 따라서 우리의 육신에 술과 담배, 설탕, 기름을 너무 많이 붓지 말자.
<한 주간의 생활>
둘이서 나눔을 했는 데 주로 직장에 관한 나눔을 하였습니다.
철민: 넉넉하지는 않지만 지금 받는 소득으로 만족하며 살고 있다. 하지만 도장에
관원수가 적어서 걱정이 된다. 벌써 거의 10년간 한 도장에서 일하고 있다. 처음 1
년은 무보수로 일했다. 아이들을 많이 맡고, 경력이 쌓이면서 월급도 조금씩 늘었
다. 요즘에는 아는 형이 도장 활성화를 위해 영업을 해보자고 한다. 학원에 다니면
서 학생을 맞교환 하는 방식으로 영업을 하자고 한다. 유치원이나 학교랑 계
약을 맺고 태권도 수업을 하는 것이 어떻냐고 했지만, 학교의 경우 태권도 협회 차
원에서 금지하고 있다고 한다. 도장 영업에 차질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철민 형이 항상 기도제목으로 관원수가 늘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정말 좋은 묘
안이 떠올랐으면 좋겠다.
동생과 치약 사는 문제로 다툴번 했는데, 다행이 혈기를 누르고 사왔다. 그런데 수
퍼에 갔더니 치약 3개에 1000원!! 너무나 싼 가격에 살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화내지 않고 참길 잘했다.
나도 직장 그리고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다. 사장님이랑 식사를 하면서 나눈
얘기를 했는데 사장님은 입사 후 10년 간은 실무지식이 계속 늘며, 10년 후에는
좀 더 자기만의 어떤 길을 찾아야 한다고 하였다. 시스템 엔지니어나 프로젝트 메
니저 등등의 얘기를 하셨는데, 나는 창업을 할만한 사람은 아닌것 같다고 형에게
얘기하였다. 성격상 리더를 보좌하는 역할이 나에게 더 적합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암튼 10년 후에는 무엇을 하게 될까? 고등학생 때부터 막연하게 제3세계 지
역에서 기술교육이나 직업훈련교육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했다. 뭔가 지금부
터 관심을 갖고 준비하지 않으면 계속 막연한 꿈으로만 머무르지 않을까라는 생각
이 든다.
<기도제목>
철민: 1.체육관 관원수가 늘었으면 좋겠다. 2.중등부를 잘 섬길 수 있도록
관수: 1.영혼 구원에 대한 갈급함 2.결혼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3.말씀묵상, 기도생활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