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생일자가 4명이나 되는 우리 목장. 그래서 언닌지 친군지 동생인지 초반에 어색한데다 혼란이 더했답니다. 생일자를 전후반부로 잘라, 먼저 희진이 희연이의 생일을 축하를 하였습니다. 덤으로 저의 새출발을 위하여(?)도 초를 꼽고 같이 촛불을 껐답니다.(ㅠ.ㅠb )
목원들 축하선물을 이것저것 챙겨온 우리 멋진 목자님과 목원들...저는 닥친 흉년을 만끽하느라 못 챙겼네요(-.,-;;;).. 기근중에도 식물이 있다는 설교말씀 중 깨달은 말씀과 한주의 삶을 나누었답니다.
기도제목
이진주(79) : 교회와 목장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이소은(78)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제가 되도록, 목장 잘 나올 수 있도록
조미나(79) : 스트레스로 두통이 오는데, 병원에 가는 적용하고, 두통이 낫기를.
언니가 목장에 잘 나가도록
신희진(79) : 아버지와 미국여정을 함께하는 동안 잘 섬길 수 있도록
남친과 관계가 원만히 해결되도록
박유나(77) : 2인자 요셉처럼 주어진 일, 위치에 충성하며 가도록
결혼 과정을 주님이 인도해 주시기를
유희연(78) : 기근에도 식량이 있었던 요셉처럼 엄마와의 기근든 관계와 마음을 이겨내기를
차문제 잘 해결되도록
천영진(78) : 우연없이 온 흉년의 때에 날마다 생활예배 잘드리며 내 위치알고 적용하도록
열심히 일하는 자체의 상급을 누리는데 방해하는 망상, 두려움과 욕심에 직면하
며 일을 찾고 두드리도록
공민정(77) : 세상적으로 잘 나가는 주위사람들로 위축되는데 나그네 인생길에, 세상에 한
다리 걸치지 않기를
연수시험(수요일) 맘 편히 준비하도록 (늦게올려, 지나버린 기도제목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