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은 눈물샘이 펑하고 터져버린
소미자매를 달래고 위로하며
슬픔에 함께 반응함으로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선 특히 우리 목장의 새내기 소미자매와 혜영자매를 위해
함께 애통으로 울며 하나님의 회복을 같이 구하길 바라셨지요.
우리의 변하지 않게 아프고,
끊어지지 않는 옛 습성들!
예수님을 만난 후도 변치 않는 영적 교만 등을 나누며...
우릴 사랑하사 도우시는 주님의 긍휼과 은혜를 간구했습니다 ㅠ.ㅠ
기도제목~~~~
혜영자매:
영적으로 육적으로 쾌유되길
하나님 확실히 만나고 믿게 되길
아영자매:
학원에서 당하는 훈련 잘 마칠 수 있길
이젠 다른 직장으로 인도함 받길
성품을 다스려 주사 그리스도의 향기된 삶을 살길
여정자매:
세리와 죄인같은 약한 자들의 친구로서 하나님의 지혜로 상담 잘하길
주님 주시는 지혜와 능력으로 대학원 과제물 잘 감당하길
중고등부 주보 사역
소미자매:
큐티와 기도 생활에 의지를 드리길
관계성의 회복을 위해
하나님 안에서 바른 물질관 정립되길
하진자매
주님과의 친밀한 관계 속에서 기쁨으로 아버지 섬기고
동료 잘 전도하도록 그 마음을 얻을 수 있길
인정자매는 독일에서도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 유지하길
영선자매는 영육 강건하길, 아버지와 동생의 구원 위해
영희자매는 예수님을 확실히 믿는 믿음 선물로 받길
현실언니:
낙성대 역으로 가는 이사 순적히 인도해 주시길
(가보니 집이 안나오네요~
계속 기도하며 기다리라는 뜻으로 알고 돌아왔음)
회사에서 새로운 업무의 지혜가 부족해 훈련 중인데 하나님 의지하며 잘 감당~~
기도부탁 드립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 하세요~ 훌쩍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