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23_이현주목장보고서(21)
2011.01.23
창 42: 17~25
“작전”
<Intro>
제사 참석을 거부 했던 자매가 이혼문제에서 패소 당했다. 목사님 따님인 자매와 유교적인 형재와 결혼 하여 종교 갈등을 하게 되었다. 주일에 제사를 드리지 않고 예배 드리고 이혼소송과 양육권소송에서 졌다. 양육비를 지원하라는 소송까지 받았다. 부인이 지혜가 없었던 것이었다. 무지막지하게 믿지 말고 작전의 세상에서 고부간에, 부부간의, 상사에서도, 연애에도 작전이 필요하다. 요셉은 형들과의 관계에서 어떤 작전을 펼치는가?
1. 정곡을 찌르는 문제를 냈다.
형들이 도망갈 수 없는 문제를 냈다. 형들이 해결해야만 하는 문제였다. 그들을 함께 3일을 가두었다. 3일 동안 요셉이 느꼈던 감옥을 조금이나마 느끼게 했다. 그리고 공동체를 묶어주었다. 답답하고 두려움을 생각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었다. 항상 상대방이 스스로 이야기 하도록 기다려 주고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작전이고 요셉의 작전이다. 요셉이 형들을 사랑하기에 계속 질문을 한다. 계속적으로 마음의 깊은 것이 나오질 않기 때문에 질문을 하게 하는 것이다. 말째 아이의 소식을 듣고 싶고, 가족의 이야기를 듣고 싶은 것이다. 자신이 듣고 싶은 이야기를 듣게 되는 것이다. 9명 잡고 1명 보내면 두려워서 다시 오질 못하니, 1명을 두고 9명을 보냈다. 얼마나 화들짝 놀랬겠는가? 요셉 이야기는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데 요셉을 떠올릴 수 밖에 없던 것이다. 요셉 증후군에서 돌아 와도 살려줄 것 같은 guarantee가 없는 기근하고는 다른 무서운 문제이다.
2. 정곡을 회개가 시작이 되었다.
때늦은 회계가 시작되었다. 때 늦은 뒤늦던 회계는 좋은 것이다. 회계에는 때늦은 회계가 없다. 드디어 회계를 하기 시작했다. 10년 동안 입에 담지 않았던 요셉의 이야기를 하게 시작하게 되었다. 지나가고자 해도 택한 백성이기에 해야 하는 이야기가 있다. 요셉이 빨리 용서해야 할 문제가 아니다. 아주 시간을 끌고 검증해야 하는 문제였다. 자신들이 문제를 직면할 수 있도록 서로 win-win하는 전략이었다. 회계를 했기에 12제자가 되었다. 요셉이 예수님의 표본이 되는 것은 남을 회계하게 했기 때문이다. 빨리 용서하면 안 된다는 말이 있다. 나에게 악영향을 끼친 사람을 빨리 용서하면 안 된다. 성폭행을 가한 부모님이 있을 수 있는데, 용서를 생각해 봐야 한다.
애걸하는 사람이 있는데, 나한테 막혔던 감정을 발산한 기회를 잃게 되는 것이다. 친어머니가 6살에 버리고 가고는 친어머니의 손을 잡고 기도하는 적용을 하였다. 찾아가는 것도 어렵고 기도도 했는데, 진정한 사과는 못 받고 자시만 용서 하고 말았다. 정리 되지 않은 감정이 있다. 책임을 두 갈래로 뻗어 나가는데, 용서를 한 사람이 자기 자신을 미워하게 된다. 엄마를 미워한 그 마음으로 자신을 미워하다가 우울증에 걸리게 되는 것이다.
냉철해야 한다. 때론 용서보다는 자신이 받은 무시 보다는 아프다고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야 하는 것이다. 형들이 아직 인간이 안됐기에 기다리고 기다려야 한다. 죄책감을 가졌으나 이야기는 안 했다. 봉사하며 난 이렇게 잘한다고 묻혀 가고 싶어 한다. 무시 하고 갈 수 없다. 상처에 대한 대안이 없다. 무엇을 기다려야 하나. 상대가 백기를 들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그래서 기근이 오는 것이다. SOS칠 때까지 기다려야 하고, 20년이 지나도 안 되는 것이 있다. 저 높은 곳을 향해 갈 때 끝이 없는 성숙의 길이 있다. 다들 아파도 진단과 원인을 알면 처방을 할 수 있고 길이 보이는 것이다. 우리는 형들과 비슷하다. 형들이 주먹 하나 쌔다. 군중심리에 의해 잡혀 갔다. 그래서 요셉은 애걸했다. 애걸했다는 이야기가 예전에는 없었다. 애걸하였으나 듣지 않았다. 여자에게 눈이 뒤집혀 몰랐는데 가정을 지키겠다고 애걸했는데 듣지 않았지. 힘이 있으면 애걸이 들리지 않는 것이다. 힘이 센 자녀 부모, 남편, 아내가 있다. 여전히 잘 살 것처럼 다른 사람을 찾아 간다. 그리고 불공평 하게 못된 사람이 벌받아야 하는데 10년이 들어도 형들은 살아 있었다. 아이들이 자신을 보모가 하나님 보다 사랑 하는 것을 알고 부모의 사람으로 힘이 생겨서 그 힘으로 밥도 안 먹고 나간다. 애걸하면서 산다. 애걸하는 사람은 승리 한다. 택자라면 죄책감으로 괴로움이 온다. 애걸로 인해 자존심 상해 하지 말고 작전으로 사용하여 한다.
먼저 버리지 말고 애걸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힘이 있어서 버리는 것이 무엇인가? 목사님의 자랑은 이혼하지 않고 자살하지 않은 것이다. 인생의 별 인생이 없음을 알아야 한다. 최고의 선물은 끝까지 예단, 같이 사는 것이다.
3. 눈치 보는 의인성 회개는 안 된다.
형들의 회계가 시작되었으나 벌써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 보다는 책임전갈 성 회계를 하기 시작했다. 동생들이 잘 못 되었다 이야기 하게 되는 것이다. 결국 끝까지 지치지 못하고 자기도 동조하고는 “그 치만 뭐.” 끝까지 잘못했다고 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부정을 막을 수 없다. 왕따 당할까 봐 죄를 싸우되 피 흘리기 까지 싸우지를 못한다. 김문수씨가 운동권자매와 학벌도 내려 놓고 결혼하여 결혼에 대한 조건을 내려 놓고 이타적인 삶을 살았다. 적어도 눈치 보는 사람이 아니다.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으면 leadership이 생긴다. 삶으로 쌓아온 것이 있다. 문자적으로 도망 다니는 사람과 아무 저항 없이 결혼할 수 있는 것이 지금 대접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험한 길을 가야 할 사람이다. 나랑 결혼하려면 완전한 이해를 해야 한다. 같이 허만 길을 가야 한다. 십자가 지고 가야 한다, 믿음 있는 것 같아도 뭐가 없어서 불신결혼을 한다. 우리는 피 흘리기 싫어 무기력한 삶을 사는 것이다.
4. 아직도 검증을 해야 한다.
요셉이 형들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돈도 곡물도 주었다. 요셉이 눈물이 회복이 되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로마서 5:8절. 형들을 원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고난을 잊었고, 창성케 되었다는 것을 안다. 사람이 다른 사람을 용서 하는 것은 강자만 할 수 있다. 용서 할 수 있는 사람 상처가 없는 것이 강자이다. 형들과 관계를 회복하며 감사하며 대가 없이 돈도 돌려 주었다. 자기는 형들을 사랑하고 돌아 오게 하고 싶지만, 감정을 절제하고 형들이 고백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시므온을 결박했다. 2번째 장자인 스므온이다. 디나의 강간에서 살인을 하였다. 시므온 하나 형편없는 이 사람이 없어져도 괜찮은지 없어도 된다고 안 돌아 올 것인지를 보는 것이다. . 다 돌아 와야 하고 구원이 걸린 문제 이기 때문에 검증을 해야 한다. 당근과 채찍을 계속 주는 것이다.
당근과 채찍.
<나눔>
이번 주 우리 목장식구들 가정문제, 회사문제, 관계 분제에서 작전 잘 짜도록. 파이팅.
현주:
기도 제목: 사랑과 회사와 사람관계에서 작전을 잘 짤 수 있도록. 남의 말에 휘둘리지 않도록, 하나님과의 도움을 바라고 하나님께만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믿음의 배우자와 가족의 건강. 자신감 생길 수 있도록.
Jane:
기도제목: 설날이 다가오는데 삼촌의 구원을 위해 설날 인사 작전 잘 짤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엄마 사업과 대학원 준비.
혜주: (할머니 Funeral Day라 미참석)
할머니께서 돌아 가셨습니다. 아직은 실감이 안 날 텐데, 2일장 잘하고 funeral 잘 할 수 있도록.
언니의 건강과 가족 문제들.
지현: (미국)
지현이가 미국에서 있는데 언니와 형부와 잘 지낼 수 있도록. 더 나아가 하나님의 구원이 지현이와 지현이 가정에 임하는 작전 잘 짤 수 있도록. PS. 너무 보고 싶다.
설옥: (미참석)
만나서 같이 작전 짤 수 있도록. 목장에 올 수 있도록.
은경: (미참석)
Pray for her coming back. 목장에 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