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
1. 정곡을 찌르는 문제를 냈다.
반드시 형들이 해결해야만 하는 문제를 냈다. 요셉이 맛본 감옥을 맛 보게함 공동체로 묶어주고 생각할 시간을 줌(삼일을 가둠-3일 완전수)- 하나님의 작전이자 요셉의 작전이다
막 누르니까 듣고 싶은 얘기 들음
모든지 작전이 필요하다.(연애, 직장문제등)
말째아우는 요셉의 희망 이였다. 요셉을 생각하지 않을 수 밖에 없게 질문을 했다.
이것은 기근하고는 다른 문제였다.
생사의 기로에 서게됨 아버지 없이 형들이 해결해야할 문제임
2. 정곡을 찌르는 회개를 하게됐다.
때 늦듣 뒤 늦든 회개는 해야 좋다.
결국 요셉의 얘기를 꺼냄 하나님의 일하고 봉사하고 해도 반드시 꺼내야할 얘기가 있다.
이 얘기 하지 않으면 관계회복이 안된다.
요셉이 빨리 용서해 줘야할 문제가 아니다. 자신의 문제 보도록 작전을 짰다.
형들이 이 문제 회개했기에 믿음의 조상이 됐다.
빨리 용서하면 안된다. 상처준 사람,, 왜 용서해야하는가??
무조건 용서하는 것이 옳은 것이 아니다.
쉽게 용서해 줄 때 자신이 뭔가 막혀있는데 발산할 기회를 잃게 된다.
결국 여전히 해결 못한 감정이 남아있어 자기 자신을 미워하게 된다.
용서했는데 다음에 불안해짐..정서적 앙금 해결되기 위해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
자신의 분노에 다가 가야 함
자신이 받은 상처 내가 무엇 땜에 상처받았는지 구체적으로 정확하게 말해야함.
형들이 돌아 오기위해 기다려야하는데 형들이 백기 들 때까지 기다려야한다.
정확한 회개가 있어야한다. 요셉 형들에게 애걸했는데 듣지 않았다.
택자→ 죄책감으로 인해 아플 일이 온다.
조금 힘들면 버리는 것이 무엇인가?
결혼, 지킨 것만으로도 노벨상 받아야한다.
먼저 버리지 말고 당하자
당하면 힘이 생긴다. 당하는 자에게 축복이 있나니,,
쫓김 당하는 길,,나도 살리고 남도 살리고~
3. 눈치 보는 의인성 회개는 안된다.
르우벤 동생의 잘못을 지적함 책임전가시킴. 자기도 동조했으면서..잘못했으면서 핑계됨
너희가 싸우되 피흘리기까지 대항하지 아니하고..
형들이 진정한 회개 안하고 눈치만 보기에 때가 안되서 용서 못 함.
4. 눈물 흘리고 회개해도 아직도 검증이 필요하다.
요셉 통곡하고 눈물흘림
요셉은 이미 고난 잊었고 창성했다. 상처 없다는 게 강자다.
형들의 고백위해 감정조절 함 눈물보이지 않음.
그들의 목전에서 결박했다. 답 찾고 질문하고,,
형들 중 가장형편 없다고 생각하는 시몬을 남겨놓음-시몬을 결박하고 형들이 돌아오지 않으면 진정성이 떨어짐.
결박하고 돈 주고,,당근과 채찍 잘 이용함
자발적으로 하지 않으면 길게 가는 것이 없다.
가정은 지켜야할 만한 가치가 있다. 눈치 보는 의인이 되면 안된다.
지혜는 십자가→썩어지고 밀알이 되는 것
지혜의 근본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
이번 말씀은 흡수되는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내가 용서를 너무 빨리해줬다며,,정곡을 찌르는 문제는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등..생각으로 복잡했던 거 같습니다.
결국 지혜의 근본인 주님만을 경외하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는 자기부인과 십자가 적용을 해야하는 구나..ㅠ
하는 생각에 한 숨이 나옵니다...
자기부인,,십자가적용,,해야 한다라는 맘과 하기 싫은 맘이 내 맘속에서 소용돌이 치고....
적용 해 놓고도 한참을 잘했다고 칭찬해줘야 합니다..금새 맘이 돌아서서,,ㅠ
세상 사람들 적용 안하고 잘 만사는데,,알아주지도 않는 적용하고 있는 내가 바보같고,,
그래서 성령의 충만함을 구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란 말씀을 놓고 기도합니다..
우리 목장 각 사람에게 성령 충만함과 지혜, 주님의 사랑을 부어 주세요~~~♥
기도제목~*
박은정
말씀 들으면서 적용하기로 한 거 부모님께 적용 잘 하도록
상대가 찌르는 말 할 때 옳소이다할 수 있도록
윤은정
말할 때 언어순화 하여 잘 말 하도록
내 생각 정리되고 바른 가치관 갖도록
최영심
직장 감사와 기쁨으로 적용하고 잘 붙어있도록-시험(God's test)잘 통과하도록
가족 구원 과 직장 부당한 복지문제 정곡 찌르는 작전알고 잘 준비하도록
-직원들의 복지가 좀 나아지도록(구원과 연결되도록)
하나님과의 관계 더욱 친밀해 지도록
가족, 지인들에게 사랑의 언어 쓰도록
함께하지 못한 김희진, 김주희 다음시간엔 꼭 함께하길~ 우리 얼마 남지 않았다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