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 나는 관계에 있어서 직면하는 스타일인가?
효순언니(84) : 이기적이고 옳고 그림이 확실했었는데 요즘은 말, 감정표현을 잘 하지 못한다. 관계에 있어서 내가 상처받기 싫어서 내가 먼저 잘라내고 덮어두려 하는것이 있는것 같다.
보나언니(목자,83) : 상황에 직면하는것이 두렵다. 균형이 깨지는것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는다. 생활, 관계에 있어서 균형이 깨지면 스트레스로 오고 상황을 무마시키고 싶어 회피한다. 그러나 요즘에는 화는 내지 않되 story telling을 한다. 나도 효순이와 같이 내가 상처받기 싫어서 덮어두려고 하는것이 있는데 그것은 곧 내 상처에서 시작되는 것같다. 상처에서 회복이 되어야 한다.
규옥언니(84) : 친한친구나 가족들에게는 표현을 잘한다. 그러나 사회에 나가서나 별로 안친한 사람들에게는 말을 잘 못한다.
한나언니(84) : 내가 스트레스받고 상처 받는다고 생각해 나를 보호하기 위해 상황에 직면하지 못하고 피한다. 무용을 할때 안면마비가 왔을때도 나는 괜찮고 밝고 긍정적으로 보이고 싶어서 강한척 했었는데 사실은 너무 힘들었다.
공혜준(85) : 예전에는 모든관계에 있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바보같이 혼자 속앓이를 했었는데 많은 피해를 보고나서부터 이제는 할말을 다 한다. 요즘은 너무해서 탈이기도 하지만.. 그러나 내가 피해보는 상황이면 피하려고 하는것이 많다.
보나언니 :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똑같다. 하나님에서도 감추려 하는 우리의 모습이 있다. 고난을 주시는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앞에 투정부리고 더 메달리게 하시기 위해서 이다. 부모님, 친구 등 관계도 하나님과의 관계와 똑같이 하면된다.
*기도제목 *
보나언니(83) : 교직원연수와 학교학생수련회가 남았다. 그리구 나서 바로 개학이다. 체력지켜주세요.
한나언니(84) : 회사이직문제를 놓고 상사에게 지혜롭게 잘 얘기할 수 있도록. 성대결절이 왔는데 목건강 지켜주시길.
평일에 예전교회 친구들을 만나기로 했는데 친구 중 항명이 교회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데 좋은 믿음의
나눔 할 수 있도록..
효순언니(84) : 지난주는 육적으로 너무 힘든 한 주 였다. 체력회복 시켜주시고, 말씀을 보는데 기도를 잘 하지 않는다.
전철이나 걸어갈때나 꼭 눈을 감고 하는 기도가 아니어도 묵상하는 식으로 기도 할 수 있도록..
규옥언니(84) : 기도를 어렵게 생각한다. 기도할때 말도 잘해야 할꺼 같고 하는 부담감이 있는데 생활예배와 기도생활 잘
훈련 받을 수 있도록.
공혜준(85) : 목원기도 더 열심히 하고 회사이직문제 놓고 기도로 옮길 수 있도록.
공통기도제목 : 작전을 잘짜서 연애도 잘하고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