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42:17~25 작전
형들과의 관계회복을 위해 요셉이 취한 작전이 무엇인지?
1.정곡을 찌르는 문제를 냈어요!
2.정곡을 찌르는 회개가 시작되었습니다.
3.눈치 보는 의인 성 회개는 안됩니다!!
4.끝까지 검증을 해야 할 일이 남아있다!
기도제목
홍 태진(77) 금요일 휴가 냈는데.. 목요일 저녁 집에 들어와 한순간에 무너졌어요..
새벽까지 음란물보고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 다운되어서 수련회 못 갔어요.. -.,ㅜ;;
정말 내안에 선한 것이 없는 거 같아요.. 죄지으면 은혜(말씀)의 자리로 가기가 힘들고 멀어지는 거 같습니다. 어제 큐티말씀에 부스러기은혜라는 말이 죄 가운데 크게 와 닿았습니다.
끊지 못하는 중독이나 죄를 심각하게 여겼으면 합니다.!!
1.작전 잘 세워서 음란에 빠지지 않고 하나님말씀하시는 대로 살기 원합니다.
2.작전 잘 세워 회사 내에서 복음을 잘 전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문 태진(77) (학원영어선생님)
집안에서 장남이고 스터디그룹 리더이면서 어릴 때부터의 습관이 잘 없어지지 않아요..
말을 할 때도 오픈하기도 쉽지 않고, 한두 번 걸러서 하게 되니 여자 친구가 답답해해요.
여자 친구의 나눔과 오픈을 통해 원죄의 개념이 들었습니다. 세상 적으로나 도덕적으로 죄 지은 것이 없어서 그동안 와 닿지 않았었는데.. 내가 의로운 사람이라서 그런 게 아니라 그런 환경이 거의 없었기 때문임을 알았습니다.
목장: 여자 친구 잘 만난 거 같아요!! ^^ 부럽..-.,-;;
1. QT에 열 올리고 있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QT꾸준히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천 대근(76) (노숙인 재활센터) (금요일이 당직이라 수련회는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동생이 목요일 날 수련회를 가고, 그 날 저녁 잠겨있는 동생의 노트북을 가지고 이 번호 저 번호 대보며 뚫어보려고 부단히도 노력한 끝에 비밀번호를 풀었습니다. 피곤한 와중에도 집중하여 뚫어내는 제 자신을 보고 참.. 좀 그랬습니다.-.,ㅡ;;
말씀을 이렇게 집중해서 보고 들었으면..! 말씀안의 비밀을 이렇게 풀었으면..하는 생각이..--;;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이 들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회사에서는 입소자들과, 가족 내에서는 부모님과의 관계회복을 위한 작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음란물을 멀리하는 작전도 필요하구요!!.. 이것 때문에 다른 생활을 할 수가 없어요!!.. 죄를 가볍게 생각 하는 게 문제더라!! 수련회기간동안 음란물과 함께 보냈어요..
어릴 적 엮기는 가정에서 자라며 언제부턴가 눈치보고 겁이 많아졌습니다.(새로운 환경,
고소공포증, 대중 앞에서의 두려움 등등..) 우리들 교회 와서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끊으려하는 않는^^;; 중독과 두려운 부분이 남아있습니다.
1.정신과 치료 본격적으로 받았으면 합니다!!
김 경석(75) (직업군인 중사)
동계훈련(혹한기)이라 수련회참석은 못했어요.
다음 주부터 또 검열이 있습니다.
1.작전 잘 세워서 좋은 결과보다 최선을 다했으면 합니다. 하나님이 도우셨다!
말할 수 있는 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괜히 미운간부가 있습니다. 병사도 그렇고..^^;;
2.미워하는 감정이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3.음란하지 않고 QT잘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박 수동(75)
교회 첫 수련회였습니다. 하루 휴가를 내고 금요일 저녁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첫 수련회고 늦은 감이 있어 두려운 마음과 가지 말까!?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냥 왔습니다. 조 사람들이 편안하게 대해줘서 잘 적응할 수 있었고,성령집회와 자매들의 솔직하고 귀한 나눔 덕분에 은혜 넘치는 수련회였습니다. 다녀오길 참 잘했습니다!!
1.사람의 눈치 보지 않고 하나님 앞에 묻자와 가로되 하며 나아갔으면 합니다.(눈치의 회개가 아닌..)
2.가족구원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구원에 대한 애통한 마음 주시길!!..)
박 민 욱(79)
항상 기도제목에 사람눈치 안보고 자유 했으면 좋겠다! 했는데..
이번수련회에서 정말 자유하고 기쁘게 잘 다녀왔습니다.
비록 소망했던 방언도 받지 못했고 기도도 잘 나오지 않았지만 .^^;;...
믿음의 귀한지체들을 만나게 하시고 알게 하심에 너무나 감사하고 즐겁고 은혜로웠던 수련회였습니다. 자유하게 뛰놀며 잘 갔다 왔습니다.^^
한번 사람을 싫어하면 마음이 잘 열리질 않는데..
1.내안의 미워하는 마음 누그러지고 닫혀있는마음 열어주시길..!!
2.내 수준 인정하고, 생긴 대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3.가족구원 위해서!! (엄니와 형네가족과 누나네 가족들..)
이번 주 목장에 나오지 못한
김 범 석(75), 한 규호(75), 김 성우(76), 임 성빈(77), 김 성 욱(78)
다음 주엔 꼭 나오시길!! 꼭 나 오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