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방식으로 목장 나눔을 하였는데 제가 게을러서 목장 보고서를 여전한 방식으로 올리지 못하네요. ㅡㅜ
참 이번에 형석이가 등반 했는데 급한일이 있어 먼저 가게 되었습니다.
-기도제목-
현준: 자신을 인정하고 사람과 환경에 대한 두려움을 갖지 않기를 기도 부탁했습니다. 수련회를 가기로 했었는데 결국 못 갔어요. 두려운 마음이 커서 못 갔다고 했는데 이것에 대해서 마음이 많이 아팠다고 합니다. 목자님은 수련회를 못 갈 수 있는것은 지극히 일반적인 일이기때문에 자신이 못 간것에대해 너무 자책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수빈: 수련회 은혜 오래 간직하면서 살 수 있기를
창윤: 아무 탈 없이 잘 생활할 수 있기를 기도 부탁했습니다.
형도: 병원에 가게 되는데 검사 잘 받게 하고 편입공부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자신의 지팡이를 알 수 있기를 기도 부탁했습니다.
현일b: 대학원 원서 심사 하나님 뜻대로 되기를 바랬고 오늘! 저녁! 전화 인터뷰를 하게 되는데 문제 없이 잘 되기를 꼭 기도 부탁드립니다~